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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한 방법은 없다. 묵묵히 해나가는 것이 방법이다. '특별한 방법'은 내가 행동함으로써 나온다 나는 사업에서도 뭔가 이루고싶고 프로그래밍에서도 뭔가 이루고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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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으로서 이 책을 보고 나서 얻은 것은 크게 4가지입니다 #완벽주의의 허상 나는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세팅된 타이밍에 일을 시작하려고 해서 해야할 일을 뒤로 자꾸만 미루었다. 그러나 완벽한 시작을 위한 타이밍이라는 것, 완벽 그 자체는 허상일 뿐.(생각해보니 완벽한 타이밍을 재서 늘 성공했나? 아니 애초에 시작은 했나? 음...아니요...) 모든게 갖춰지지 않았어도 설령 할 마음이 없어도 시작해야만 한다. 그리고, 할 마음이 들지 않아도 일단 5분동안이라도 하다보면 하게 되어있으니 책에 나와있는 주문(?)을 외치며 한 번 해보자. #회피행동 인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잘 못견뎌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내가 해야할 일의 스트레스에 비해 더 작은 스트레스를 선택하는데 그게 회피행동이다. 즉, 우선순위가 있는데도 다른 것을 신경쓰려하는것 (ex. 자 오늘 국어랑 수학을 3시간 하기로 했지. 근데 나 어제 일기 썼나? 공책도 주문해야하는데 지금해야겠다)이다. 그렇기에 계획에 없는 행동을 하려 하면 회피행동으로 여기고 나중에 하자고 마음을 먹어보자. 저자는 나중에 할 행동을 따로 수첩에 적어두며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셨다 꼭 써먹을거다. +수험생인 내가 가장 주목해야하는 회피행동 <다른 쉬운 길 찾아다니기> (ex. 유튜브에 5개월만에 oo대학교 간 공부법, O대생이 들은 국어인강 추천, 이런거 찾아다니며 시간낭비하기) 이는 완벽주의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 듯 하다. 자꾸만 최소의 스트레스,시간 / 최고의 효율,타이밍,방법을 찾으려하고 그 과정이 길어지면 결국 시작도 전에 에너지를 빼앗기고 계획은 2000가지인데 실천은 안한 無의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작가님이랑 일면식도 없지만 소름끼쳤다 이건 완전 나였다. 이상한거 찾아서 계획세우는 시간에 공부시간이나 늘리자 #마인드셋 바꾸기 ‘다른 쉬운 길 찾아다니기' 처럼 계획에, 합리적 방법에 정성들이지말아야하며 최소한의 노력으로 단번에 하려고 하지말기! 효율추구에서 벗어나 차라리 비효율추구하자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여지껏 내가 계획을 그렇게 오래 세웠는데 다 성공했어야지.... 계획도 중요하지만 일단 제발 좀 just do it 그만 계획세우고 미루고 제발 좀 하자. 조금이라도 덜하고싶고 효율적으로 하고싶다는 생각 내려놓기, 무지성으로라도 열심히 하는게 우선임. 몸은 바쁘게 머리는 여유롭게 #공부환경 통제 바꿀 수 있는건 와이프 자식빼고 다 바꾸라는 어느 기업인의 말처럼 공부를 하지 않게 하는 모든 것들과 전쟁을 선포하자. 당연하다...여지껏 내가 스스로 조절할 수 없었기 때문에 외부 환경이라도 바꾸어야한다. 이제부터 깔끔하게 집공부 포기하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제발 좀 나가서 하자! 또, 휴대폰을 조절해서 하려 하지말고 공부시간엔 가까이 두지 말자!!!!!!!!!!!!!! 인스타그램도 삭제했다. 내년에 재수할 예정인데 이 책이 이정표가 되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겪어보신 경력직(?)은 달라요..제가 한 방황들이 그대로 있어서 거울치료하는 느낌도 들었고 중요한 것은 반복해주셔서 책 내용의 정수를 잡기도 좋았어요. 이 밖의 수험생을 위한 아주 도움되는 꿀팁, 플래너쓰는법 이 외의 구체적인 조언은 리뷰에는 따로 쓰지 않겠습니다. 이 리뷰를 보시고 난 다 읽었네~~^^ 하실까봐요 하하, adhd를 가지신 수험생이시라면 꼭 종이책 사셔서 읽어봐주세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끝으로 작가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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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저의 [도서] 당신이 ADHD라고 해서, ADHD가 당신은 아니다 ( ADHD 지피지기 백전불태 1 기본편/공부편 ) 나이가 들고 오랜 수험을 하던 중 어느날 내가 이상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혼자만의 판단으로 성인ADHD일 것 같다는 생각에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있었다. 물론 진단받고 약을 먹으면 빨리 벗어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불안한 마음에 망설이는 중..나의 상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책이라 읽으면서 깜짝 놀란다. 우선은 내가 해볼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가며 좀 더 생각해야겠다. |
저는 ADHD는 아니지만 원래부터 걱정과 과몰입이 심한 성격에다가 각종 실패로 인해 불안, 우울 증세로 상담을 다니고 있습니다. 멘탈 한번 바사삭하면 그 후유증이 너무 커 하루이틀 날리는 것도 기본이었고요... 의사 선생님께서 이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너무너무너무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얻었고 또 제 가치관을 뜯어 고칠 수 있었습니다. ADHD인들은 물론, 멘탈이 약하거나 저처럼 불안과 우울증세를 가지고 있거나 생각이 너무 많고 걱정도 너무 많은 사람 등등 특히 수험생, 학생이라면 꼭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지만 "기본편/공부편"이라 학습 태도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 세팅부터 시작해 멘탈을 붙잡을 수 있는, 튼튼히 단련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너무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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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adhd라고 해서, adhd가 당신은 아니다.> 책 제목부터 따스한 용기를 주고 시작하는 이 책은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dhd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그리고 약물 치료, 스스로 깨우치기 힘든 팁들 등등을 알려주고 있어요. 꽤 내용이자세한 편이었던 거 같고요. 격려와 응원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참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의지가 없는 건 당신 탓이 아니라는 말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adhd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사자마자 바로 술술 읽어서 완독했는데 조만간 다시 읽어야겠어요.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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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우 저, 당신이 ADHD라고 해서, ADHD가 당신은 아니다 작품 리뷰입니다. 최근에 ADHD가 여러 매체에 나오면서 병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는데요. 이것저것 특징이 게으른 사람과 공통점이 있어서 한번 쯤 나도 ADHD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이 생각이 사라질까 싶어 읽어보았어요. 흠.. 궁금증은 이 책으로 해결이 되진 않았지만(아무래도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니까요) ADHD가 아니어도 평소에 게으름이 좀 심하거나 미루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저한테는 꽤 도움이 되었어요. |
| ADHD 의 이해를 위해 이 책을 샀습니다. 교육 심리학과 상담을 공부하다 보면 막히는 ADHD 학생의 이해를 위해 샀어요. 교육적으로 개선 방향을 잡고 좀 더 나은 교육적 환경 제공을 위해서 이 책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다 읽고 다시 리뷰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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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공부에관한 내용이많다 Adhd 환자중에 시험준비를 한다면 무조건 읽어야하는 책이 아닐까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많은 시험을 봐온 내가 좀더 편하지않았을까란 생각이 문득 든다 그만큼 도움이되지만 일상적인 내용은적어서 아쉽다 |
|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필요하다 해서 구매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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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를 공부하던 중 한줄한줄 마음에 새기며 읽은 책이다. 저자는 adhd를 성인기에 진단받고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면서 수험생활을 마무리했다. 그전 학창시절에 겪었던 어려움은 너무 힘들다 못해 슬프기까지 하다. 좀더 일찍 진단받고 치료했더라면 그 고통과 괴로움이 줄었을지도 모르겠다. 고1 3월이 채 가기도 전에 학급안에서 여러 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자퇴를 한다. 군대 제대후까지 이어진 수험생활은 굉장히 처절했다. 결국은 그전까지의 잘못된 가치관을 송두리째 바꾸고 공부로 성공하기까지의 처절했던 생존기가 adhd가 아닌 사람에게도 큰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다. 이 책은 adhd인과 의지가 박약한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곁에 두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아주 귀한 책이다. 잘못된 가치관을 버리고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살아야 이 험난한 시대에 두발을 굳건히 딛고 자기 몫을 톡톡히 하며 자존감 높은 삶을 살 수 있을지 구구절절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냥 우직하게 성실히 꾸준히, 쉬운 길을 찾지 말고 진부한 방법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 희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힘든 adhd인들 모두 힘내시길. 자기만의 멋진 삶을 일구어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