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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과학교실 시리즈 전집으로 40권 가량 되서 한번에 다 구매하기 부담되서 매달 2-3권씩 구매하는중. 예스24 자체적으로 학년별 구성으로 묶여 있어서 3학년 연계과정부터 구매중이다. 36권. 동물의 세계. 알록달록 쨍한 컬러도 책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고, 과학 지식은 물론, 편집과 구성이 무것보다 마음에 든다. 어린이 책이지만, 나도 모르던 지식이 솔솔~~ 고학년용 책은 아니라 약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그래도 책 읽기에 익숙하지않다면 5-6학년까지도 충분이 볼만 하다
왼쪽의 4컷 만화도 아이들의 책 읽기 흥미를 높여준다.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중요함.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정리노트과 퀴즈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노트 필기 형식으로 정리해주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노트정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공부가 될듯 하다. 글씨체도 실제 필기 같은 느낌.
7월달에 또 2권 구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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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권수도 작고 분야도 다양하지 않았는데 꾸준히 나오더니 이제 제법 권수도 많고 분야도 주제도 많이 다양해 진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 주제부터 한권씩 사서 읽게 하면 잘 활요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구성은 훌륭합니다~ |
|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책이고 그러다보니 권수가 많아 다 구매하기 보다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만 그때 그때 사서 읽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내용이 충실하면서도 흥미가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나 주제라면 한번 구매해서 읽어보라고 권장 합니다. |
| 3학년 들어가면서 한권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과학 학습만화보다 더 구성도 좋고 내용도 훨씬 좋네요. 책 읽기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서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 3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 미리 한번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3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바복해서 꾸준히 읽기에 좋은 도서라 시리즈를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에요. |
| 3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 미리 한번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3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바복해서 꾸준히 읽기에 좋은 도서라 시리즈를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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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랍니다. 국영수는 학원에서 접해서 그나마 나은데 과학은 많이 생소해하도라고요. 그렇기에 책으로 쉽게 접근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는데, 구성도 좋고 과학을 보다 쉬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학년별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하기에도 좋고 교과와 상관없이 쭉 읽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아직은 스스로 읽지는 않지만, 크게 거부감없이 받아드리는 과학책이라 소중한 책이네요. 시리즈 모두를 구매하고 싶지만, 학년별로 연관된 책만 골라서 구매하고 읽히는데도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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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과학교실38. 초2아이 위해 매달 1,2권씩 구매해서 모으는중. 한번에 전집으로 들이고 싶지만, 부담도 되고 한번에 많은 책이 꼽혀있으면노출이 잘 안된다. 40권중 예스24에서 학년별로 묶어놓은 순서로 구매중. 그중 38권은 <물질의 구성> 늘 생각하지만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나의 기초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ㅠㅠ)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초3-1, 중2과정에도 연계되어있다. 어려서부터 책 노출이 잘되어 있다면 초등학교내내 끼고 있으면서 몇차례 반복해주면 좋을것 같다. 기초적인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평소 책 노출이 안되어 있다면 초등고학년~중1학년까지도 한번 읽고 좀더 수준을 높인 단계로 넘어가기를 추천해본다.
각 교시가 끝나면 실제 필기한듯한 정리노트가 되어 있다. 평소 노트정리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도움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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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실 35 여러 가지 물질. 이번에 주제로 나온 내용들은 기존에 아이들이 읽었었던 내용보다 조금 더 많이 생각하게 하는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교과연계는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중학교 2학년, 3학년의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씩 각 내용의 차례를 읽어보니 주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질에 대해서 용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서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더 깊이 있게 물질을 이루는 여러가지 원소에 대해서도 사진으로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핵심정리를 통해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을 다시 알아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