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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따라쓰기 성경 시편, 잠언 쓰고 있는데 2도 나왔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신청해서 받았는데 똑같은 구성에 똑같은 표지에 ㅋㅋ 그렇지만 내용은 1편과 이어지고 있었다. (당연하잖아 잠언 2, 시편 2인데) 얇지만(p.56) 들어있을 것은 다 있는 따라쓰기 성경 시편2, 잠언2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도 1편에 이어 아들은 잠언을 저는 시편을 골랐습니다.
우선 애들 원고지 사용방법 어려워 하는데요. 밑글씨 따라서 쓰기만 해도 되서 한 칸 띄고 점 찍고 그러는 거 다 은연중에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짧은 문장도 있고, 긴 문장도 있는데 어차피 구성은 같기 때문에 공백이 많이 남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땐 한번 더 자진해서 쓰게 합니다.
또 중간에는 영어로 성경 구절이 나와있는데, 친절하게 모르는 단어, 모를 것 같은 단어를 뜻까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영어문장을 읽어보기만 해도 되고, 공간이 있어서 따라써 보고 싶은 사람은 따라 써 봐도 됩니다. 저는 문장이 짧길래 한번 따라 써보고 어려운 단어가 있길래 몇번 끄적여봤어요. 그래도 어려운 건 어려운겁니다.... 발음 유추도 어렵네요~ 그 다음에 칸 아니고 줄로 된 공간이 나옵니다. 거기도 밑글씨가 쓰여있어서 따라쓰기만 하면 됩니다. 공간이 많이 남길래 저는 다시 한번 써 보았습니다.
시편 52:4 말씀인데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영어로는 you love every harmful word, O you deceitful tongue! deceitful 은 부정직한 이라는 뜻인데 한글 성경 번역되기로는 간사한 으로 되었네요. 이러나 저러나 어렵습니다. 한글성경이 좀더 쉽게 씌였더라면 읽기 편했겠죠??
한글 해석도 있습니다. 간사한 - 성질, 언행이 간교한. 이라는 뜻입니다.
성경 말씀을 따라 읽고, 쓰고 함으로써 한글 어휘력도 늘이고, 영어 단어도 숙지하고, 또 영어 문장까지 알게 되니 그야말로 1석 3조입니다. 글자를 아는 초등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다 따라써도 좋을 따라쓰기 성경책입니다.
필사하는 것이 문장력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잖아요~ 이미 완벽한 문장을 따라씀으로서 내 문장력도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죠.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성경을 진득하니 필사를 해야겠다 하시는 분, 혹은 성경 한 책이라도 완독하겠다 하시는 분들 강추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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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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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암송으로 완성하는 따라쓰기 성경 마음 단단 믿음 단단 이라고 쓰여진 뒷장의 글이 참 마음에 들어요. 성경말씀 쓰기를 아이들과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시편2권의 말씀은 평상시 좋아하던 말씀들이라서 쉽게 암송이 되더라구요 아직도 몇장 몇절은 헷갈리긴 하지만요
따라쓰기 성경 시편2는 시편1과 같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편 51편10절의 말씀으로 시작을 합니다. 하나님이여 내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사람이 마음을 지키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이렇게 성경 말씀을 읽고 외우면서 내 마음의 어리석음을 버리고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게 하시네요. 아이들은 정자체로 글씨를 따라쓰게 하는 필사훈련도 자연스럽게 되어서인지 요즘 아들의 글씨가 또박또박 예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마음이 급하지 않은 이상 글씨를 쓸때 정성스럽게 쓰는 습관이 자리잡게 되었는지 학교 공책도 상당히 바른 글씨체가 되고 있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맨처음에는 네컷 만화가 그려져 있어요. 좋은 습관 프로젝트라고 성경 필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간단하게 만화로 나와 있답니다. 성경을 읽고 쓰는 좋은 습관을 프로젝트 삼아 평생 가져가야할 거 같아요
윗부분은 칸노트에 밑글자가 적어져있어서 그대로 따라쓰기만 해도 된답니다. 칸노트라서 글씨가 조금은 큼지막하지만 아이들을 그정도가 딱 좋은거 같아요. 너무 작지않아서 또박또박 쓰기에는 딱 알맞은 사이즈 같아요. 또 영어성경 구절이 있어서 영어 성경도 그대로 따라 써보고 읽어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영어 성경으로 읽으면 왜 더 멋진거 같을까요~ 아래에는 줄노트로 밑글자가 적어져있는데 항상 빈줄이 몇줄씩 남아요. 그래서 빈줄에 영어 성경구절을 적기도 하고 한글로 성경 구절을 적기도 한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성경 쓰기 교재가 꾸준히 나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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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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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볼 때 시편은 따로 보기에도 좋은 말씀들이 가득한 장인데... 이렇게 시편을 손글씨로 써볼수 있는 책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시편, 잠언, 하루 1장씩 읽으라고 이야기 했었거든요. 제 말은 잘 들어주지 않다가 외할머니의 요청으로 읽게 된 시편과 잠언. 그래서 따라쓰기 시편2가 더 친근함이 느껴지나봐요! 오빠들은 읽기를 하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고 있는데, 초등1학년 딸아이에게는 따라쓰기를 해보자고 요청했어요. 엄마가 먼저 서평을 끝낸후에 책을 사용하는 아이여서... 이번에도 서평 끝내고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하자고 이야기 했답니다.
책을 펼치면, 좋은 습관 프로젝트라는 글이 있어요. 짧은 만화 형식으로 왜 따라쓰기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는 글! “똑같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 저는 “~해도 괜찮아” 이 말을 좋아해요. 절대성을 부여하지 않은 말! 이래도 괜찮아! 절대성 대신 가능성으로 열려있는듯한 말! 이 말이 이 책에 쓰여있네요!!
‘이 책은 기독교인만 할 수 있는 필사구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신앙을 요구하는 페이지는 하나도 없어요. 시편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말, 한번쯤 생각해볼 말들을 정리해서 예시로 놓은 글이여서 마음 편안하게 따라쓰기 해볼수 있답니다. 따라쓰기를 하면서 일반인은 마음을 안정을 느낄수 있고, 기독교인은 또다른 색깔의 안정감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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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쓰기 연습은 왜인지 모르게 아이들이 싫어한다. 한글 다 아는데 글씨 쓰기 연습을 하려니 자존심이 상하는걸까. 아니면 안그래도 학교에서 글씨 쓸 일이 많은데 단순한 글쓰기 연습을 하려니 싫은걸까.
그래도 이 책, 따라 쓰기 성경과 함께라면 단순한 글쓰기 연습이 아니라고 여겨서인지 차분한 마음으로 책상 앞에 앉는 아이다. 매일 쓰기로 약속했지만 자꾸만 슬금슬금 구렁이처럼 빠져나가버리는 아이. 그러나 교회에 다녀오면 스스로 이 책을 펼쳐서 성경을 따라쓴다. 이 책은 잠언과 시편으로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에 쓰고 있는 것은 시편으로 각 장에 한 구절의 말씀이 담겨있어 읽고 따라쓰는 것을 반복한다.
먼저 원고지쓰기로 따라쓰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음에 줄칸으로 된 부분에 다시 쓰면서 스스로 글자간 간격띄우는 연습과 더불어 말씀을 새겨보기도 한다. 남자아이라 날아가는 글씨를 바로잡아 줄 기회가 되기도 하고 차분하게 성경말씀을 만나는 것을 습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짧은 말씀의 경우 5-6번까지도 반복하여 쓸 수 있고, 긴 말씀의 경우 2-3번 정도 반복 할 수 있는 여유의 칸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말씀을 영문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읽기도 병행할 수 있고 후에 한영성경을 읽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는 말씀을 소리내어 한글로 읽어보고, 1회 따라쓴 후, 아래의 영문 말씀을 소리내어 읽는 것으로 습관을 들이고 있다.
바른 글쓰기, 매일의 말씀 한 구절과 함께하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책이라 아이 뿐 아이라 온가족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아이가 쓸 때 나 역시 다른 노트에 오늘의 말씀을 같이 쓰려고 한다. 그리고 오늘의 말씀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말씀에 대한 감사함과 더불어 문해력도 향상되고 어려서부터 믿음있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애정이 가는 책이다.
*** 위 서평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 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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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성경 시편2'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습관 들이기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이 얇아서 휴대하기에도 좋고 가볍게 쓰기에 좋습니다. 어떻게 좋은 습관 프로젝트를 하는지 간단하게 책 앞면에 나와있는데 만화형식이라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네요. 무엇보다 어른도 아이도 같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마음을 차분히 하고 자세부터 바르게 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먼저 소리를 내어 읽고 생각도 해 본다음 따라쓰기를 시작합니다. 무슨 의미인지도 생각하면서 암송해 본다면 책 활용을 100%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 처음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처럼 처음 시작을 하다보면 어느새 끝까지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장점은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얇고 중요한 말씀 구절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보면서 암송 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도 읽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뜻을 이해하고 영어를 익히기에도 더 좋습니다. 영어단어도 뜻이 따로 나와 있어서 얇지만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도 부담없이 쓰기에 좋고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교재이며 책인것 같습니다. 한글쓰기 연습 뿐만아니라 말씀을 익히는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중에서 시편과 잠언을 먼저 암송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그 역할을 잘 해 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성경은 아직까지도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그만큼 고전으로서도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한번씩 성경구절을 익히고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따라쓰기성경시편2 #따라쓰기성경잠언2 #스쿨존에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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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경책을 읽거나 성우 분이 녹음한 성경을 유튜브로 듣지만, 때론 말씀을 내 손으로 직접 필사하며 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래서 <따라 쓰기 성경>이라는 신간을 보고, 특히 좋아하는 성경 본문인 "시편"과 "잠언"이라 딱 좋겠다 싶어 선택했는데...
받아보니..글씨 칸이 꽤 큰 것이 어린이 또는 초등 학생용으로 보인다 ㅎㅎ (책 뒷면에 보면 사용 연령이 36개월 이상으로 나와있다. 그러나 7세~ 12세 정도까지가 적당할 것으로 보이고, 9-10살이 딱 좋을 거 같다. 물론 충분히 성인도 따라쓰고, 사용할 순 있다.)
성경 말씀이 적힌 네모칸, 말하자면 '초등 국어 노트' 같은 형태다. 거기에 편히 따라 쓰도록 흐린 글씨체로 말씀이 적혀있다. 아이들이 성경을 따로 펴지 않고 책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고, 글씨 훈련도 된다는 점이, 초등학교 2-4학년들에게 좋을 거 같다.
말씀을 한글 뿐이 아니라 밑에는 영어로도 보여주고, 말씀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의 뜻풀이도 해준다. 아이들이 공부해두면 좋은 한글 단어와 영단어 둘 다 짚어준다. 성경 공부 뿐 아니라, 국어와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거란 의미다.
아이들용이라 쉽고 구성이 단순하다. 분량이 적어 부담없이 실천하기 좋다는 장점도 있다. 매일 한 말씀을 쉽게 쓰고 암송할 수 있어 좋았다.
솔직히 나도 막 따라 쓰고 싶었지만, 초등생 조카에게 더 어울릴 것 같아 쓰는 것을 양보했다. 책을 받고 좋아하는 조카 모습을 보니, 넘 좋았다. 항상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는 이런 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 말씀과 적절한 양서로 최선의 교육받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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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단단, 믿음 단단'이라는 책의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다. 성경 말씀을 눈으로 읽고 펜을 잡은 손으로 직접 써보고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며 암송하는 것까지 하도록 안내하는 이 책이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종교인에게는 이것이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 나의 글씨체에서 벗어나 궁서체를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러기에 더 신경써서 쓰고 말씀을 자꾸 읽어볼 수 있었다. 시편 62편 5절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 도다'라는 말씀이 요즘 업무가 많은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분주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생각만큼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음은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회도 다녀오고 매일 찬양을 부르고 설교를 듣고 싶다. 하지만 몸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런 것들을 미루곤 했다. 내가 이루고 싶고 원하고자하는 모든 것이 사실은 내 마음, 내 계획대로 되지않는다. 이렇게 어수선한 나에게 조용히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이 나를 잠시 멈추게 만들었다.
시편 73편 28절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는 말씀도 나에게 주어진 메세지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말씀을 한글자씩 따라 써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이 내게 복이고 큰 힘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일터에서도 집에서도 바쁘게 움직이고 일을 해도 내가 해야할 일들은 끊임없이 생긴다. 이럴때는 잠시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나의 이런 마음을 내려놓고 주 여호와의 날개 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라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말씀이라서 내게 힘이되었다. 매일 한페이지씩 말씀을 따라써보며 그것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갖게하는 이 책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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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길들이기 프로젝트~ 손 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악필에다가 저는 성격도 너무 급해서 이렇게 좋은 성경 따라쓰기 참 좋더라고요. 성경 잠언2를 적으며 좋은 기억들에 이어서 성경 시편2도 정말 주옥 같은 글들이 넘쳐나는데요. 저는 시적 표현들을 참 좋아하기도 하고 성경 시편을 읽으면서 힐링의 시간이였습니다. 적으면서 안 사실이 저는 힘들고 짜증나고 그럴때 항상 주여 저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제발 도와주소서라는 말을 많이 해요.^^;; 시편에서 이런 느낌의 글들을 보니 내가 시편을 암기 해서 실생활에서도 암송하며 마음을 자유롭게 다스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정신 건강에도 정말로 좋을듯 하고요. 더불어 영어로 된 성경말씀도 수록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가 따로 없네요. 시편은 B.C. 1440~586년경까지 쓰여진 150편의 하나님을 향한‘찬양과 경배’의 시모음이에요.
아이에게도 좋은 뜻이 있는 성경 시편인데 한번 적어볼래? 물으니 이렇게 귀여운 만화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적어나가네요.^^ 글씨 잘 못 쓰는 아이도, 손 근육이 발달되고 자기만의 글씨체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거에요. 그리고 글을 적으면서 집중도 되고 더불어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을 느끼게 됐답니다. 하루 10분 좋은 습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면서 천천히 암송도 해보면 참 좋을거 같아요. 성경 시편2: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어린자녀에서 고학년에 이어 성인과 어르신 모두가 필사하며 암송하며 깊이 성경의 뜻을 마음 속에 새긴다면 하루 하루가 뜻이 있는 나날이 되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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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가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좋은 글을 따라씀으로써 좋은 표현들을 다시금 새기고 힐링할 수 있는 계기도 되지요. 믿음이 있으신 분들께는 특히 성경을 필사한다면 더 의미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성경은 종교상 신앙의 최고 법전이 되는 책이니까요.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로 완성된 앞서 소개했던 따라쓰기 성경 잠언에 이어 시편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따라쓰기 성경 시편2에는 50개가 넘는 문장들이 나옵니다. 좋은 구절이 먼저 나오고 아래엔 따라쓰기 편하도록 희미하게 글자들이 인쇄돼어 있어요. 악필인 분들도 천천히 따라쓰기 하시면서 글씨체를 다듬어 가실수 있겠지요. 아이들 글자 공부 시킬때 분명히 따라쓰기만 하면 되는데도 삐뚤빼뚤해지는 이유가 대충 써서 그렇구나 생각했었는데 제가 해보니 그렇지 않네요. 원래 필체가 있다보니 생각보다 인쇄된 글자와 똑같이 맞춰쓰는거 쉽지 않아요. 아이들한테 뭐라고 한거 반성합니다.ㅎ 문장의 길이에따라 두번 혹은 세번까지도 따라쓸수 있는 공간이 나오고 그 아래엔 영어문장으로 한번 더 소개가 되어 있어요. 따라쓰기 하다 영어문장까지 배우게 되는 1석 2조의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자신의 필체로 다시한번 쓰기 할 수 있도록 해 놓았어요. 글자를 따라쓰다보면 뭔가 경건해지고 확 집중이 되는 게 느껴집니다. 신앙심이 깊으신 분들이나 하루종일 적적하실 어르신들, 산만한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손글씨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장 한장 빼곡히 채워진 글씨들을 보면 뿌듯함은 덤으로 얻어가실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쓰기성경시편2 #스쿨존에듀 #손글씨 #성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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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따라쓰기 시편2 2022년 한 해가 벌써 11월의 끝자락으로 달리고 있다. 항상 말씀을 가까이 두려하고 암송을 즐겨보지만 요즈음들어서 통 기억력이 좋지 않음을 느끼고 있다. 항상 그렇지만 교육은 부모가 몸으로 직접보여주는 것 만이 남는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성경쓰기를 함께 해보기로 했다. 아니 내가 먼저 시작해서 하고 있다. 이 책은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로 좋은 습관들이기 프로젝트의 하나인 성경 읽고 쓰고 암송으로 완성하는 따라쓰기 성경 시리즈이다. 마음 단단, 믿음 단단을 담은 따라쓰기 성경이다. 서울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감리교신학대학교 겸임교수인 최상훈 목사님이 감수한 책이다. 도서출판 스쿨존에듀에서 출판하였다. 한글과 영문이 함께 한페이지에 나란히 써있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15년 전통의 홈스쿨링의 명가라는 스쿨존에듀의 글귀가 든든하다. 영문에는 단어의 뜻도 함께 담겨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도 매우 편리했다. 단어를 찾아보기위해서 사전을 볼 필요가 없었다. 한글과 함께 쓰여진 성경 글귀 이기에 아이랑 함께 보기에도 좋았다. 아이가 아니어도 어른이 써 본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깍뚜기 노트에 적을 필요성이 없다고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요즈음 워낙 펜글씨를 잘 쓰지 않아서인지 천천히 따라쓰며 글씨체를 연습하는 용도로도 좋았다. 아이와 함께 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띄어쓰기와 글씨 천천히 기억하며 생각하며 쓰기 용도로도 좋다. 빠르게 쓰는 것이 아닌 천천히 내용을 읽어보고 이해하고 생각하며 암송까지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넉넉한 크기의 큼직한 노트에 보드러운 질감의 종이를 느끼며 정자체의 글씨체를 익혀보기에도 좋을 듯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