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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 때 학교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건 뭘까?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건 매주마다 학교에서는 받아쓰기 시험을 친다. 1학년 때는 한글을 모르니 알려주기 위해 받아쓰기를 시험치고, 2학년 때는 맞춤법이 자주 틀리니 그걸 바로 잡기위해서 받아쓰기 시험을 친다. 맞춤법을 바로잡기 위해 하는 또 하나는 일기쓰기이다.
그 모든 걸 학교과정에서 그만큼 중요해서 넣어둔거라 생각이 드는데, 가끔 우리딸이 엄마에게 정성스러운 편지를 쓴 걸 보면 맞춤법이 틀려서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한편으로는 이맘때가 귀엽다 싶다가도 바르게 써야할텐데 싶어 알려주곤 한다.
워낙 요즘은 책이 재미있고 구성이 잘 되어있는 학습책이 많다보니, 아이에게 맞는 도서를 찾아내는 것도 일인듯 싶다. 우선 우리딸은 만화를 읽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에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반은 만족하리라 판단되었다.
어른들도 간혹 헷갈려 할 수 있는 비슷한 말이나 혼동이 되는 말들에 대해 두가지를 놓고 어떨때 쓰는 것인지 표현이 다른 것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문제 가지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되어서 문제를 풀기는 금방 풀어내었다. 다만 간단하다고 해서 쉽게 풀고 넘어가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해당 내용을 이야기 하고 다지는 과정이 거치면 이 책이 표현해둔 두가지의 혼동되는 맞춤법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단락마다 상위의 띠가 색깔로 구분을 해두었고, 단락이 끝나는 무렵에는 쓰기능력키우기와 쉬어가는 페이지라고는 하지만 나름의 복습의 개념으로 마무리 다지기 느낌이었다.
많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아이와 하루에 1~2장 가볍게 풀어가며 혼동할 수 있거나, 받아쓰기 할때 발음나는 대로 써서 전혀 다른 단어가 되는 경우에 대해 대비하거나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이 도서를 이용하면 활용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만화로 내용을 설명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코믹만화나 흥미위주의 만화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관련 내용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는 대신 그림을 만화로 표현해 놓은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이 빽빽하지 않고, 문제가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꾸준히 풀기엔 괜찮은 도서라 생각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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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익히기, 한글 바르게 쓰기 이후 신경 써야할 것이 한글 맞춤법이라고 생각하며 적절한 책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이 책을 접했어요. 자칫 잘못 접근하면 아이가 질리거나 힘들어 할 것 같아서 책 선택이 고민이었거든요. 2주 이상 아이와 이 책은 보며 느낀 점은 "이 책은 지금까지 봐 왔던 초등 맞춤법 교재 중에서 가장 부담없이, 즐겁게 맞춤법을 익히기 좋은 책이다"란 것이에요. 하루 분량이 아주 부담 없이 적절하게 정해져 있고, 핵심적인 내용이 만화로 제시되어 있어 공부한다는 느낌없이 편하고 즐겁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아니더라고 맞춤법이 고민이거나 부담스러운 초등 고학년 학생들도 반복적으로 읽으면 도움받을 책이에요. 바라다 vs 바래다 작다 vs 적다 좇다 vs 쫓다 매다 vs 메다 등등 아이와 함께 보며 어른들도 헷갈리는 맞춤법을 함께 익히는 재미도 쏠쏠해요. 맞춤법을 바탕으로 어휘력, 표현력, 독해력까지 두루 키울 수 있는 알찬 책을 만나서 기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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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놀배시리즈 #놀면서배우는초등필수명심보감 #카시오페아 @cassiopeia_book 고맙습니다♥ 책 받자마자 신나서 하고, 방학에도 하고, 개학 후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스로 한다. 문제 풀다가 예시의 문장에 빵 터져서 웃음꽃 피고, 쓰기 능력 키우기로 글씨 바르게 쓰는 연습, 쉬어가는 페이지로 낱말퍼즐하며 어휘력이 쑥 오른다. 스스로 하고,신나서 하는 제목 그대로 놀면서 배우는 시리즈!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라 더 신난다. 카시오페아 책 너무 좋다고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어린이 말이 기특하고,웃음난다. #놀배서포터즈 #놀면서배우는초등필수 #놀면서배우는 #초등국어 #방학공부 #여름방학 #아이가강추하는시리즈 ??카시오페아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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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배우는시리즈 . 4컷 만화로 표현력,어휘력,독해력 키우기?? . 만화광인 저희 아이는 아침에 눈떠서 잠결에 만화한번 쓱~보고 밥먹고 다시한번가볍게 만화처럼 즐기네요. 만화로 되어있고 설명도 그림으로 한번더 익히니 속담,관용어 등도 쉽게 이해 할 수있는 것같아요^^ 공부인데 말그대로 놀면서 익히고 있어요?? 공부인듯 공부아닌 공부같은 시리즈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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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4학년이 되는 아들. 1, 2학년때는 그래도 받아쓰기 시험도 보고 책도 가까이 해서인지 맞춤법도 제법 잘 쓰더니 이제는 읽고 쓰는 기회가 많지 않아서인지 한번씩 글을 쓰면 맞춤법이 엉망이다. 그래서 방학동안 제대로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양이 많지 않아서 하루에 하나씩만 하는데 딱 좋아요. 아이도 재밌게 즐기면서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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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교과서는 모든공부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1~6학년까지 교과서에 등장하는 필수 맞춤법을 하루1장씩 풀면 10주완성으로 문제집이 끝납니다. 겨울방학동안 문해력의 기본이 될수있는 맞춤법 점검해보는 기간으로 문제집을 풀수있어요. 7세부터 시작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루1장씩 풀지만 5분컷으로 잼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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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맞춤법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나도 문자를 보내거나 글을 쓸 때 맞춤법이 헷갈려서 사전을 찾아볼 때도 있다. 이 책을 받아서 살펴보았는데 책이 아이들이 쉽게 따라갈 수 있게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책을 보고 싶어지게 만든다. 우리 아이도 책을 받자마자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니 펼쳐보고 전체적으로 내용을 살펴 보았다. 목차를 보더라도 unit1처럼 알쏭달쏭! 비슷해서 헷갈리는 맞춤법부터 unit2 같은 말 다른 뜻? 까다로운 맞춤법까지 나도 헷갈리는 맞춤법이라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해 봐야 할 거 같다.
이 책은 총 8단계 학습법으로 나뉘어 있는데. 1단계부터 4컷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 보기가 편하다.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해 참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1단계 제목을 보면서 눈으로 익히고 2단계 어휘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고, 3단계 만화를 보면서 바른 표현, 틀린표현을 익히고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게 되어 있다. 단계별로는 아래와 같다.
총 50일을 공부하면 책 한 권이 끝난다. 하루에 10분, 날마다 적당한 분량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아이한테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 2쪽으로 한 것도 맘에 든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공부 해봐야겠다. 미자모 카페를 통해 이런 기회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 본 리뷰는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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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초등 2학년 우리 아이 어휘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손에 든 이 책「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은 유튜브 채널 어디든학교 그리고 「초등공부습관바이블」을 통해 알게된 하유정선생님이 감수하신 책이다. 아이들에 대해 잘 알고, 평소 간결하고 조리있게 말씀을 잘 하시는 분이 감수하신 책이기도 하고, 아이들의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하여 콘텐츠를 개발하고 계신다는 초등국어연구소에서 편찬하셨다고 해서 그런지 왠지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드시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놀이하듯 즐겁고 재미있게 익히는 초등 필수 맞춤법에 대한 감수자의 말을 시작으로 이 책을 시작하기 전 주의할 점 4가지가 소개된다.
그리고나서 목차와 함께 맞춤법을 공부할 친구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을 보며 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캐릭터에 대해서 재잘재잘 이야기하고 흥미로운듯 표정이 밝아져서 좋았다. (엄마인 나이게 캐릭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데 아이에게는 흥미를 느끼게 하는 매력포인트가 있구나 하고 신기해하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나갔다. )
이어서 이 책의 활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목차를 보면 ' 비슷해서 헷갈리는' 맞춤법, '까다로운' 맞춤법, '틀리기 쉬운' 맞춤법 이렇게 총 3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다. 1주에 5일 총 10주로 되어 있고, 각 요일별로 2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 하루2개의 단어를 익히고 10주면 100개의 단어 완성이 가능하다.
그리고나서 아이가 스스로 하루 10분의 시간을 들여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점검할 수 있는 '한 권 끝 계획표'가 준비되어 있는데 공부날짜, 공부내용, 쪽수를 기재하고, 공부한 날마다 신남, 설렘, 기쁨 세가지로 공부 확인을 표시하면서 스케줄을 한눈에 확인하며 아이 스스로 스케줄 관리까지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아 더욱 알찬 느낌이다.
4주 목요일을 견본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딱딱할 수 있는 맞춤법이야기 책인데 4컷만화와 함께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은 일단 우리 아이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어서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 세가지 종류의 문제들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어른인 나도 정확히 몰라 헷갈리는 단어들이 대부분이었던지라 퀴즈풀듯이 아이와 함께 맞추어 보았다.
한주가 끝날때마다 '쓰기능력키우기'와 '쉬어가는 페이지'가 등장하면서 한주동안 배운단어를 따라 써보고 낱말 퍼즐 등 놀이를 통해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
초등필수 맞춤법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어른인 나조차도 이 책에 나온 맞춤법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던지라 책을 후루룩 넘기면서 퀴즈를 푸는 느낌으로 아이와 함께 했다. 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공부가 아닌 놀이로 맞춤법을 익히게끔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혹은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홈스쿨링으로 어휘력을 쌓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사람이라면「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이 교재를 가이드 삼아 세달 정도 시간을 잡고 어휘력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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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맞춤법의 오류들이 보이더라구요.
처음 한글을 배울 때는 빨간펜 선생님처럼 지도하지 말라고 해서
그대로 두고 간혹 눈에 띄는 것들만 설명을 다시 해주곤 했어요.
그런데 이제 배워야 할 어휘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가 교과서를 전체 가져다 놓고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찾아
정리해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적당한 교재가 없을까하고 찾다가
제목부터 쏙 마음에 두는 교재를 발견했어요..
<놀면서 배우는 초등맞춤법>이라니
저학년 아이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어디든학교 하유정선생님이 감수하신 책이라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초등국어연구소에서 초등 1학년에서 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맞춤법을 모두 모았다네요.
이것 한권만으로 초등 맞춤법 공부에 딱이다 싶었어요.
총 10주 과정으로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비교하여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주 유익했어요.
아이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은
귀엽고 재밌는 삽화를 통해 맞춤법을 배울 수 있어서예요.
두 어휘의 차이를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이후 표현력, 표현력, 독해력 보강문제를 통해 두 어휘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려줘요.
한 주가 지난 뒤에 쓰기능력 키우기 문제와 쉬어가는 페이지를 통해
어휘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맞춤법 공부를
비교연계 어휘 공부과정을 거치면서 보다 확실하고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게 되더라구요.
쉽고 재미있는 맞춤법 학습교재로 적합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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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개씩*5일(월화수목금) 1주일에 10개씩 맞춤법을 스스로 익힐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직접 좋은점과 개선할 점을 말해달라고 하니 다음과 같이 말해줍니다.
책의 좋은 점이라면 1. 아이 혼자서 할 수 있어서 좋다. 2. 헷갈렸는데 이제 잘 맞출수 있어서 좋다. 3. 뽀글이 머리카락 강아지랑 고양이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4. 만화도 짧아서 읽기 편하다. 5. 10분하고 바로 말놀이하면서 놀수 있다. 6 계획표가 있어서 계획표대로 매일 매일 할 수 있어서 좋다.
책의 개선할 점이라면 1. 조금 더 어려운 맞춤법 퀴즈도 옆에 조금만 있으면 좋겠다. 2. 글씨가 틀리는 거니깐 쓰기를 더 할 수 있게 문장이 1개만 더 있으면 좋겠다.
책의 구성은 1. 알쏭달쏭 비슷해서 헷갈리는 맞춤법 4주 2. 같은 말 다른뜻 까다로운 맞춤법 3주 3. 실력쑥쑥 틀리기쉬운 맞춤법 3주
맞춤법이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 궁금할 때 찾아서 익히기도 수월합니다. 껍질과 껍데기의 차이점을 알고 나니 부드러운 열매 껍질과 단단한 조개껍데기라고 익히게 됩니다. 문이 꽝하고 닫힐 때 손이 끼어 다친거라고 익히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함께 연결되어 있는 문장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유쾌하고 발랄한 만화를 보고 다양하게 문제를 풀어봅니다. 첫번째 표현력 문제는 알맞게 쓰이는 맞춤법을 알게 됩니다. 두번째 어휘력 문제는 문장에서 동사,형용사의 변형된 모습도 익히게 됩니다. 세번째 독해력 문제는 그림, 글, 설명, 사진 공통어 등 다양하게 독해문제를 접하면서 실생활에 활용하게 됩니다.
일주일 후 쓰기연습으로 쓰기 능력을 갖추고 쉬어가는 페이지를 통해 초성퀴즈, 미로찾기, 낱말퍼즐로 한번 더 복습하며 즐깁니다. 받아쓰기를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쉽고 재밌게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놀면서배우는초등필수맞춤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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