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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커버부터 내용까지 화사하고 달달해서 좋네요.. 처음에 있었던 일들이 전생같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진짜 읽으면서 너무 자극적이라 가끔은 괴로웠는데 이제야 겨우 행복해진 두 사람 보니까 양가감정이 듭니다. 츠바키랑 나오가 결혼하고 반년 째 신혼 여행을 가지 못해서 이번에야말로 2박 정도 여행을 계획합니다. 아침부터 다정해보이는 두사람 보기 좋네요 |
|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7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장편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길게 끌어가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중. 아침드라마급의 막장이지만 너무 재밌어서 미칠것 같아요. 얼른 다음권도 봐야겠어요. |
| 우리들은 미쳤다 17권 리뷰입니다. 화과자에 미쳐 있어서 재미있어요. 초반이랑 다르게 아주 달달해서 마음에 들어요. 결혼까지 해서 더 좋아보여요. 하지만 갑자기 분위기가 바뀝니다.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라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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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반년. 너무 바빠서 아직 신혼여행도 못 간 주인공 커플. 화.미.자. 화과자에 미친 자들답게 화과자의 성지 교토로 가기로 하고 예약이다 뭐다 다 했는데 뜬금 살인 사건에 휘말림. 이번 사건은 츠바키가 어릴 때 잠시 신세 졌던 다도 선생님과 얽혀 있음. (그때는 다도, 지금은 렌쿠 선생님.)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타키가와는 왜 공격당했는지 모를... 그 부인의 죽음과 딱히 연관된 것도 없어 보였는데... 대여로 봐서 넘 대충 봤나...;; 그리고 타키가와와 나오-츠바키 커플은... 완전 할리우드임. 진짜 쏘쿨~ 춥다, 추워. |
| 솔직히 소재가 화과자라서 신데렐라 언니처럼 용두사미로 끝날줄 알고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신데렐라언니도 초반엔 진짜 인생작이라서.. 이것도 속는셈치고 읽었는데 네 네 끝은 좀 부실하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강추 |
| 우리들은 미쳤다 17권 재미있게 봤습니다. 분명 16권이 완결이라고 했는데 해피엔딩으로 잘 끝났는데 무슨 17권이지 외전인가 하면서 구매했는데 보통 외전하면 나오는 달달한 내용이 아니라 우리들은 미쳤다 본편 느낌의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져서 좀 놀랐습니다. 일단 재미는 있으니 다음권도 기대되긴 하는데 완결이 완결이 아니라 이 편 끝나고서도 또 더 나오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좀 들 것 같아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7권부터는 결혼 이후의 이야기라 이제 달콤한 신혼일..줄 알았다면 큰 오산입니다..,, 또또 사건이 터져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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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작가님 너무한 게 17권은 외전이라 해놓고 표지도 아주 행복해보이면서 또 매운맛 스토리를 진행시킴ㅋㅋㅋㅋ;;; 막 그냥 ㅇ아이고 행복해보이네~^^하고 읽다가 중간부터 ???ㅇㅣ게 뭐야?? 아니 잠시만ㅋㅋㅋ하고 또 그냥 정신없이 읽고... 아니 작가님 작품 정주행 할 엄두가 안나요ㅠㅠㅠ 1권부터 매운맛 스토리가 미친듯이 휘몰아치는데 이거 19권까지 다 나왔는데 해피엔딩이라해도 내가 버틸수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앞권이 잘 기억안나서 다시 또 보고 싶고... 이런 모순된 마음 과연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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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16권이 완결이라고... 그랬는데 17권이 나왔길래 외전이구나 싶었어요. 본편에서 미스터리 분위기로 진행됐었고 딱히 달달한 부분들이 없었다고 보여졌기에 뒤늦게 외전격으로 둘의 달달한 행복한 일상을 보여줄 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완전 뒷통수 쎄게 맞은 느낌이었어요. 늦게나마 간 신혼여행에서 또 다른 사건이라니...ㅠㅠ 그래도 둘의 이야기를 조금 더 볼 수 있어서 좋긴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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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7권입니다
16권이 완결인 줄 알았는 데 17권이 이렇게 나와줬네요 모든 일이 해결되고 너무 아쉬운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계속되네요 17권이라고 되어 있지만 16권까지가 본편인 느낌이고 (1~16권까지의 표지색과 17권 표지색이 다릅니다) 이번 권은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편인 줄 알았지만 두 사람에겐 또 사건이- 어쨌든 주인공들은 이젠 서로를 의지하니 본편 사건들을 볼 때보단 훨씬 마음이 편하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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