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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0 구매) 할로윈 에피소드가 계쏙된다. 생각했던 것보다 악당이 움직이는 이유가 좀 소시민적이랄까, 행동하는 방식도 전형적인 악당 집단이라는 느낌이고. 히마리의 과거는 전형적인 여주인공의 과거라는 느낌이었다. 앞 권에서 분위기를 풍기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헉 하는 느낌으로 끝난다. 좀 뜬금없는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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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유키히로 우타코 작가님의 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저 얼굴이면 사실 뭘 해도 좋지 않을까요 천천히 진행하렴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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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에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유키히뢰 우타코 작가님의 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05권 리뷰입니다. 유키히로 우타코 작가님은 작화가 정말.. 뒤집어집니다. 이런 퀄리티로 쭉 연재를 하신다니, 어떠한 경지에 오르신 것 같습니다. 근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스토리의 진전이 너무 없습니다. 뭔가 동인의식도 하시는 것 같고... 작화가 예뻐서 계속 보긴 할 건데, 스토리에 예민하신 분은 조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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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의뢰해서는 안 됩니다 05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음으로 원치 않을시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히마리 양을 납치하여 주인공들을 가지고 노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범인에 대한 단서를 모아 구출하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미도 마야가 범인의 단서를 찾아내지만 그 범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없어 범인에 대해 궁금해져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