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이나 준비해서 책을 매년 내는 작가님의 일상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하나부터 시작해서 작가가 되게된 계기와 힌트가 들어있네요~^^ 공감이 되는 글도 많이 있어서 계속 씰을 붙이면서 읽게 되네요. 작가님 자체도 긍정적인 분이신지 책 속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꾹꾹 눌러담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실 이지니 작가님의 이전 책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 삽니다>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분 뿐만 아니라 프리렌서로 일하는 분들도 충분히 공감하면서 즐겁게 읽을 만한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