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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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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 미국. 이민자들에 의해 세워진 모두에게 기회가 있지만 또 그반대인 나라 미국의 역사를 도시의 이야기와 버무려 알려준다. 미국의 이민은 동에서 서로 이어진다. 그러면서 동쪽의 도시가 세워지고 터를 잡고 있는 민족을 피해 다른 민족들은 다른 도시로 가거나 골드러시 때문에 서부로 갔다. 그래서 미국은 도시의 역사를 알면 도미노처럼 미국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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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 미국.

이민자들에 의해 세워진 모두에게 기회가 있지만 또 그반대인 나라 미국의 역사를 도시의 이야기와 버무려 알려준다.

미국의 이민은 동에서 서로 이어진다.

그러면서 동쪽의 도시가 세워지고 터를 잡고 있는 민족을 피해 다른 민족들은 다른 도시로 가거나 골드러시 때문에 서부로 갔다.

그래서 미국은 도시의 역사를 알면 도미노처럼 미국 자체의 역사를 알게된다.

그리고 그 역사속에서 각주나 각도시마다 특색이 있는 모습을 보여왔다,

비슷한 도서인 미국을 만든 50개주 이야기는 단순히 각 주별로 특징을 나열한것이라면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는 동부에서부터 서부로 이어지는 미국사를 조명하기에 시대별로 미국의 특징을 알아갈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미국의 역사를 도시와 엮어 멋진 한권의 책을 만든 김봉중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22.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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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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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도 사고 이북도 샀었는데 지도랑 그림 보기 편할거같아서 오랜 고민끝에 종이책도 구매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북말고 종이책을 살껄 후회가 되지만 이북은 또 검색이 편하니까 잘산거같습니다. 미국에대해 전혀 아무것도 몰라서 저는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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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도 사고 이북도 샀었는데 지도랑 그림 보기 편할거같아서 오랜 고민끝에 종이책도 구매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북말고 종이책을 살껄 후회가 되지만 이북은 또 검색이 편하니까 잘산거같습니다. 미국에대해 전혀 아무것도 몰라서 저는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h********8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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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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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디오북을 샀는데 내용이 간추려져 있어서 이북을 다시 샀는데 앞페이지 지도봤다가 뒤로왔다가 번거로워서 종이책을 샀습니다. 이북은 사지말고 다른걸살걸 조금 후회되기는 하는데 종이책은 잘산거 같습니다. 읽기 편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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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오디오북을 샀는데 내용이 간추려져 있어서 이북을 다시 샀는데 앞페이지 지도봤다가 뒤로왔다가 번거로워서 종이책을 샀습니다. 이북은 사지말고 다른걸살걸 조금 후회되기는 하는데 종이책은 잘산거 같습니다. 읽기 편해서 좋습니다.
h********8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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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양한 도시의 역사에 대해서 깊이는 좀 아쉬웠지만 유용한 책이었다.
"미국 다양한 도시의 역사에 대해서 깊이는 좀 아쉬웠지만 유용한 책이었다. " 내용보기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세상을 움직이는 도시가 들려주는 색다른 미국 이야기김봉중 저 | 다산초당 | 2022년 10월 11일판매가    16,920원쪽수, 무게, 크기    376쪽 | 608g 가격: 가격은 무난하다. 책의 고화질 사진이 잘 인쇄되서 종이질이 좋은거에 비하면가격이 괜찮다. 휴대성: 종이질이 두꺼운 광택질이라 좀 무거운데 휴대용 백팩에 들고 다니며 재미있게읽은 책이다.번역: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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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세상을 움직이는 도시가 들려주는 색다른 미국 이야기
김봉중 저 | 다산초당 | 2022년 10월 11일
판매가    16,920원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608g 
가격: 가격은 무난하다. 책의 고화질 사진이 잘 인쇄되서 종이질이 좋은거에 비하면
가격이 괜찮다. 
휴대성: 종이질이 두꺼운 광택질이라 좀 무거운데 휴대용 백팩에 들고 다니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번역: 항상 한국어가 원서인 책은 번역문제가 없어서 좋다.
내용: 뉴욕쪽 동부에서 20년 남부에서 16년 넘게 사는데 뭐랄까 책은 재미있게 읽었고
모른던 전반적인 미국사와 도시에 대한 지식을 익힐수 있어서 유익했다. 익는 재미도
적당했고. 그런데 미국을 느끼는 삶의 문화적 깊이는 별로 없어서 그런 깊이는 없어서
내용이 그냥 약간 교과서 읽는 느낌이랄까 아뭏든 몰랐던 미국의 역사 지식 다양한 
미국의 도시에 대한 지식을 익혀서 유용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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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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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중 작가님의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리뷰입니다.미국사에 대해선 막연한 상식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시 별로 미국 역사를 풀어가니 보다 깊고 넓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대에 이르는 해당 지역의 특색 역시 이해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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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중 작가님의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리뷰입니다.
미국사에 대해선 막연한 상식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시 별로 미국 역사를 풀어가니 보다 깊고 넓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대에 이르는 해당 지역의 특색 역시 이해하게 되네요.
a*******9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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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상전국 이자 천조국 인 미국에 대해 좀더알수있는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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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만년 역사에 비해 미국의 역사는 불과 250여 년밖에 되지 않아 잘모르는 사람들은  미국사는 풍부하지 못하거나 흥미롭지 않다는 편견이 있다. 그런 선입관을 가지고있다가  이 책에 서 다루는 미국의 크고작은  30개 도시들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제1부. 북동부01 보스턴 - 역사와 문화를 가득 담은 가장 미국적인 도시02 프로비던스 - 반항과 자유, 관용과 예술의 도시03
"실질적인 상전국 이자 천조국 인 미국에 대해 좀더알수있는 좋은책.." 내용보기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에 비해 
미국의 역사는 불과 250여 년밖에 되지 않아 
잘모르는 사람들은  미국사는 풍부하지 못하거나 흥미롭지 않다는 편견이 있다. 

그런 선입관을 가지고있다가  이 책에 서 다루는 미국의 크고작은  30개 도시들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제1부. 북동부
01 보스턴 - 역사와 문화를 가득 담은 가장 미국적인 도시
02 프로비던스 - 반항과 자유, 관용과 예술의 도시
03 필라델피아 - 이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형제애의 도시’
04 뉴욕 - 아메리칸드림의 빛과 그림자, 세계 속의 도시
05 워싱턴 - 미국의 수도이자 세계의 수도
06 볼티모어 - 두 개의 극단적인 이미지가 교차하는 미국 국가國歌의 태생지
....

보이지 않던 잘모르던 미국사의 큰 흐름들이 보인다.

미국의 주요한 역사적인 일에 어떤 도시들이 무대가되었고 활약을했는지등등..

나름 몰랐던 풍부한 지적 만족을 얻을 수 있어 좋은거같다.

 천조국 천조국 하며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상전국인  미국에 대해..

대한민국은 머니머신이라며 돈이나 내놓으라는 미국에 대해 좀더심도있게 알수있는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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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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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여행 안내서는아니지만 미국의 30개 주요도시에 대한 역사와 현재를 너무 재밌게 설명해서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들게 해주는 책인데요. 남북전쟁에서원자폭탄의 개발까지... 무척 흥미진진한 얘기들로 도시를 설명해주네요.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쳤다는 저자가 역사를 이야기로 알려주는 좋은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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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여행 안내서는
아니지만 미국의 30개 주요도시에 대한 역사와 현재를 너무 재밌게 설명해서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들게 해주는 책인데요. 남북전쟁에서
원자폭탄의 개발까지... 무척 흥미진진한 얘기들로 도시를 설명해주네요.
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쳤다는 저자가 역사를 이야기로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s********3 202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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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Book][대여]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내용보기
남북전쟁, 서부개척, 골드러시, 1-2차 세계대전, KKK, 다인종국가, 패스트푸드, 러스트벨트 등 다양한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 오늘의 미국을 만든 도시 이야기입니다.책은 미국 지역을 북동부, 남동부, 중서부, 중남부, 극서부와 기타지역으로나눠 30개 도시의 역사로 현재의 미국을 이야기하는데요.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친 김봉중 교수가 들려주는 미국 도시 이야기.읽다보면 책의 광
"[eBook][대여]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내용보기
남북전쟁, 서부개척, 골드러시, 1-2차 세계대전, KKK, 다인종국가, 패스트푸드, 
러스트벨트 등 다양한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 오늘의 미국을 만든 도시 이야기입니다.
책은 미국 지역을 북동부, 남동부, 중서부, 중남부, 극서부와 기타지역으로
나눠 30개 도시의 역사로 현재의 미국을 이야기하는데요.


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친 김봉중 교수가 들려주는 미국 도시 이야기.
읽다보면 책의 광고 문구인 지금 당장 미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도시 
역사서란 말이 정말 깊게 공감되었네요.


황금을 찾아 발전해간 도시들과 원자폭단의 도시 등 다양한 스토리가 읽다보면
흠뻑 빠져드는 책이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을 재밌게 풀어쓴 작가님의 이야기
능력이 대단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z****h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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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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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      책을 덮으며 표지 뒷면에 써진 글귀가 읽으면서 약간 피곤함을 느꼈던 이유를 알 듯했다. “지금 당장 미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도시 역사서!” 그렇다. 내가 미국 여행을 한 것이다. 미국 전역을 돌아다녔으니 힘들고 시간이 걸릴 수밖에. 나의 여행은 가이드 김봉중 저자(著者)와 함께였다.     제1부 북동부: “보스턴, 프로비던스,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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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

  

    책을 덮으며 표지 뒷면에 써진 글귀가 읽으면서 약간 피곤함을 느꼈던 이유를 알 듯했다. “지금 당장 미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도시 역사서!” 그렇다내가 미국 여행을 한 것이다미국 전역을 돌아다녔으니 힘들고 시간이 걸릴 수밖에나의 여행은 가이드 김봉중 저자(著者)와 함께였다

    제1부 북동부: 보스턴프로비던스필라델피아뉴욕워싱턴D.C. 볼티모어가 소개되고 있다보스턴 차 사건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미국 독립의 서막을 알리는 가장 미국적인 도시 보스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게 하는 도시미국인 보다 뉴요커라고 불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이자 세계의 수도라 불릴만한 도시 워싱턴D.C.’ 등의 도시는 귀에 익숙하지만 프로비던스라는 도시는 처음 들어본다독립전쟁의 서막을 아렸던 도시이다지금까지 어렴풋이 알아 왔던 보스턴 차 사건보다 1년 반 이전에 영국에 독립선언을 했던 로드아일랜드주의 주도(州都)이다한 번쯤은 들어봤던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등의 도시가 수록되어 있었다.

    2부 남동부: 윌리엄스버그찰스턴애틀란타마이애미루이빌이 소개되고 있다남쪽으로 내려오니 이름이 생소한 도시들이 나열되어 있다. ‘애틀란타, ‘마이애미 등은 영화나 방송 매체를 통해 들어봤던 이름이고, ‘찰스턴은 이름만 들어본 정도이다각 도시의 역사가 있고 그 역사 안에 도시의 흥망성쇠(興亡盛衰), 특색(特色등이 있지만 그것을 다 나열하기엔 지면이 좁다는 이유로 간략하게 이름만 언급한다미국의 초기 정착 시절의 13개 주는 각각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안고 있지만그중에 책에 소개되는 윌리엄스버그라는 도시는 식민지 시대 버지니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이곳이 버지니아주()의 주도(州都)로 시작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또한 루이빌이라는 도시도 처음 접해본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프랑스 왕 루이 16세를 기리기 위해 도시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시작은 서부개척의 역사로 시작했지만, KKK단의 성지 되었던 오명을 안고 있다.

    3부 중서부: 시카고밀워키디트로이트세인트루이스캔자스시티가 소개되고 있다. ‘시카고는 방송인 타일러가 다닌 대학교이자 세계 10위 시카고대학교가 있는 도시로 내가 알고 있고, ‘디트로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중심에 있었던 공업 도시로 알려졌으나 최근에 쇠락하고 있다고 방송을 통해 알고 있는 도시다그런데 세인트루이스’, ‘캔자스시티는 한 번은 들어본 것 같은데 처음 접하는 도시 느낌이다. ‘밀워키라는 도시는 처음 듣는다읽어보니 독일폴란드를 비롯하여 리투아니아이탈리아아일랜드 프랑스스웨덴러시아아일랜드 등 다양한 민족들의 집합체였다다양성을 앞세우는 미국적인 도시라 불릴만하다오토바이 브랜드로 유명한 할리데이브슨이 이 도시에서 시작하였다

    4부 중남부: 휴스턴뉴올리언스덴버산타페피닉스가 소개되고 있다. ‘휴스턴은 한계를 모르는 도시라는 그 도시의 슬로건대로 텍사스의 황무지에서 인구가 200만 명이 넘어서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한 글로벌 도시이다. ‘뉴올리언스라는 도시읽어보니 크레올이라는 혼혈인들이 주를 이루는 도시미국 독립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도시로 자부심이 강한 도시이지만 산업화에 뒤처지고허리케인이 사랑하는 도시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지만 그래도 존재하고 있는 의문의 도시다. ‘덴버라는 도시는 골드러쉬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 번창한 도시를 이루었고 교통의 요지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단체가 자생한 도시로 자부심이 강했지만 KKK단의 서부 핵심 도시가 되어서 오만으로 변해버린 도시가 되었다그곳의 시민들은 환경문제와 높은 비용문제가 도시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서 올림픽마저 거부할 정도로 도시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다그런 점에서 이 도시는 가장 미국적인 개척자 정신의 도시로 볼만하다. ‘산타페는 성스러운 믿음이라는 뜻대로 좋은 도시를 건설하고자 했지만 그곳의 역사는 그렇지 못한 듯하다뉴멕시코의 주도로서 세계적 예술촌이 되었다. ‘피닉스는 그 이름대로 황무지에서 태양의 밸리로 성공신화를 썼다여기에는 루스벨트 대통령의 솔트강 댐이 큰 역할을 했지만시 운영을 시의회-시장 체제에서 시의회-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꾼 시민들의 의지가 많은 역할을 했다.

    5부 극서부시애틀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이 소개되고 있다. ’시애틀에는 3B라 이름하는 보잉베이조스빌 게이츠의 보잉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회사가 있다아울러 스타벅스도이러하니 인구가 몰려들어 많은 노숙자와 범죄 주택난과 교통난으로 영화 내용과는 다른 잠 못 이루는 도시가 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골든게이트 브리지라는 다리로 유명하다다리의 이름은 이 도시에 불었던 골드러시 때문도 아니고다리 색 때문도 아니다다리 색은 국제적 빨간색이다단지 근처의 골든게이트라는 공원 이름에서 따온 것일 뿐이다. ’로스엔젤레스는 설명이 필요 없다. ’센디에이고‘, 이 도시가 나에게 다가온 것은 야구와 함께였다그러나 이 도시는 해군부대와 함께 대규모의 도시로 성장했고 2차대전이 끝난 후 전쟁 관련 산업이 감소함에 따라 관광과 과학을 중점으로 도시의 변모를 꾀한바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비교적 치안이 좋은 도시로 자리를 잡았다하지만 늘어나는 범죄율은 앞날은 이 도시의 앞날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까? ’라스베이거스는 생략한다.

    6부 기타지역: 래피드시티솔트레이크시티앵커리지호놀룰루가 소개되고 있다많은 도시 중 이들 도시가 소개되는 데는 여러 사건이 있었다. ’레피드시티에서는 리틀 빅혼 전투가 있었고, ’파인 리지 인디언 보호구역도 있다. ’마운트 러시모어와 리틀 빅혼 전투를 이끌었던 인디언 미친 말의 기념비가 있다. ’솔트레이크시티라는 도시 명을 처음 들은 것은 셜록홈즈를 읽었을 때다이 도시를 주도로 삼는 유타주는 종교적인 이유로 미국(美國연방(聯邦)에 가입이 늦어졌지만 결국 일부다처제를 버림으로써 미국의 45번째 주로 연방에 편입했다. ’앵커리지는 항공교통의 요지가 되면서 발전된다이곳에서 뉴욕도쿄프랑크푸르트가 거의 같은 거리이다전 세계의 선진 산업국가 들이 거의 10시간 이내로 연결된다이러한 이유로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핵심 지역이 되었다역사는 참 우연의 연속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미국은 하와이를 자국의 영토로 삼았지만 연방에 가입시키는 데는 적극적이지 않았다이 점에 있어는 화와이 사람들도 마찬가지 관점이었던 것 같다그런데 2차대전 중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하와이가 언론을 통해 미국 내에서 많이 언급되자 결국엔 미국의 50번째 주로 연방에 가입되고 호놀롤루는 주도로 해서 관광산업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확실히 남부 지역에 소개되는 도시들은 처음 듣는 도시가 많았다남부 중에서도 남동부는 항구 도시가 유명했다그래서 조금은 익숙했다그러나 중서부는 익숙한 도시가 아니었다어느 나라나 내륙에 있는 도시는 유명해지기가 힘든 것이다역시 내 귀에 익숙한 도시는 북부와 서부에 있는 도시들이었다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 익힌 도시들이 많으니 나중에라도 미국 여행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이름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는 도시는 조금 더 친밀함을 느끼며 기억이 많이 남을 것이다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 도시들의 흥망성쇠 역사도 달라질 것이다그래도 도시의 유래 등은 변하지 않을 것이기에 이 책을 읽은 보람은 찾을 것이다

E*******r 202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