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믿음의 인턴 생활은 위사수이자 레지던트 1년차인 김슬기로 인해 고달프게 시작되네요. 하지만 회귀로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꿰뚫고 있던 이믿음은 김슬기의 비리와 비위, 실력없음을 폭로해서 김슬기를 몰아내는데 성공하네요. 뒤이어 소아흉부외과로 순환근무를 가게 된 이믿음. 이번에는 간호사들이 삐딱하게 나오네요. 사람 몇이 모이면 그중에 쓰레기가 꼭 하나씩은 있다는 진리는 어디에서나 통용되나 보네요. |
| 이믿음은 40대 흉부외과 의사로 강태섭에게 배신당해 자신의 수술법도 다 뺏기고 찌질하게 살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1살때로 회귀한다. 부친은 헌책방을 하며 소설을 쓰지만 중단하고, 일용직을 전전하다 심장수술 중 사망하고, 모친 유희애는 간호사지만 그만두고 힘든 생활을 할 운명이다. 갓난아기이지만, 엄마의 교통사고를 막고, 재정 위기도 막으면서 아빠를 소설가로 성공시키면서, 의사생활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인턴부터 시작된 의사생활이지만, 병원에서의 진상들을 잘 제거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