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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지 않는 안경 남자와 제멋대로인 미소녀의 감질나는 연애를 그린 인기 청춘 연애 시리즈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시리즈의 최신작. 엇갈리는 청춘들의 사랑을 그린 첫 일상 단편집. 외전 속 이야기들이 재미있습니다. 본편을 좋아했던 독자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이렇게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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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지 않는 안경 남자와 제멋대로인 미소녀의 감질나는 연애를 그린 인기 청춘 연애 시리즈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시리즈의 최신작. . . . 나는 라문예 추천작을 알려달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소개해주고 싶다. 오프라인에서 생각보다 잘 보이는 작품이여서 언젠가는 읽겠지 하다가 정말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재밌게 읽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도 참 매력적이었고, 플롯도 딱 내 스타일이었다. 거의 없겠지만 혹시라도 내 다른 리뷰를 본 사람은 '아니 이놈은 맨날 다 재밌게 읽었대... 도대체 믿을 수가 없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재밌게 읽었다를 넘어 내가 당장 추천할 수 있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번에는 단편집이다. 단편집도 그 특유의 문체와 함께하다 보니 진짜 최고였다. 시스콘인 나의 취향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파트도 있어서 더 좋았다. 그렇지만 우리의 기타오카사마의 이야기가 메인이 되는 건 나도 기대하는 부분이었다. 아이는 없어서 현모는 아니지만 말그대로 양처라고 부를 수 있는 그녀 나도 이런 여성분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정말 몇백번은 했다... 이거 말고도 본편을 읽은 사람들이 흐뭇하게 미소지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으므로 꼭 한번 읽어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아직 이 시리즈를 잘 모르는 사람은 지금 당장 읽으세요!!! 제가 당당하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