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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남자아이 재밌어하고 흥미있어 하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재밌다고 해서 따로 구매해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본후 소장해서 반복해서 읽고싶다고 꼭 사야한다고 해서요 ㅎㅎ남자아이들은 미스테리하고 무서운거 잘 보네요. 그림책이 아니고 글자책인데도 하루만에 훅 읽어버리는거 보면 굉장히 재미있나봐요. 저도 읽고 싶은데 무서울까봐 못읽고 있답니다. 다음권도 계속해서 구입할 생각이에요. |
| 어린시절 읽었던 꼬마 흡혈귀를 잊지 못해서 아이에게 사주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는 관심이 없고, 제가 보고 있네요 ㅎㅎㅎ 어린시절 읽었던 꼬마 흡혈귀는 한.. 세권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5권도 완결이 아닌걸 보니 엄청 긴 시리즈 인가 봅니다. 그래도 추억으로 읽기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하겠죠 ㅎㅎㅎ 아이도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한 3권 까지 읽더니 더이상 관심이 없네요~ 전천당 시리즈는 잘 보던데.. 확일히 오래된 시리즈라 그런지 글 호흡이 다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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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5권까지 나왔기에 15권 완결인줄 알고 사모았는데 아니네요 언제까지 나올는지 아이는 아주 좋아합니다 읽고 또 읽을거라고 해서 사주었어요 꼬마 흡혈귀 15권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글 파키나미 그림 리뷰입니다 아이가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다른책은 끈기로 읽어내는 느낌이었고 중잼이라고 표현했는데 꼬마 흡혈귀는 상잼이라고 합니다 그뒤로 저희집은 꼬마 흡혈귀를 기준으로 재미등급이 나뉘게 되었어요 이불뒤집어 쓰고 볼정도로 좋아해요 지금은 다른 상받은 책들을 구매하는 것을 멈추고 이책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좋은책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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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너무 좋아했던 꼬마 흡혈귀 이야기가 계속 출간돼서 15권까지 나왔네요. 아이가 처음 볼 때부터 푹 빠져든 꼬마흡혈귀 뤼디거, 안나, 남자 아이 안톤의 우정 이야기를 계속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이야기가 15권에서 펼쳐져요. 저는 항상 꼬마흡혈귀 친구들의 정체가 사람들에게 들키는 것은 아닐까, 안톤이 흡혈귀들에게 정체를 들켜 위험해지는 것은 아닐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봅니다. 개구쟁이 뤼디거와 사랑스러운 안나, 귀여운 안톤, 그리고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꼬마흡혈귀 시리즈를 풍성하게 만들어줘서 좋아요. 곧 할로윈데이가 다가와서 아이에게 선물로 주려고 샀는데 이번 15권도 역시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보고 또 보면서 16권을 기다려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