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김병운 작가님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이책을 구입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원해서 구입했어요 ㄴ타인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덕분에 저도 읽어보게 되었습니자 너무 만족하면서 한자한자 읽게 되었습니다 만족합니다좋은것같아요 |
|
전 사실 한국 퀴어 소설이 굉장히 한정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풀이 많아서 일단 놀았어요. 그러던 도중에 집게 된 이 책은 여러 단편 이야기로 되어 있지만 모든 이야기가 정말 주옥같았어요. 퀴어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표현을 너무나도 풍부하게 표현하셨고,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가 마음속에 와닿았어요.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네...뭐...라고 읽다가 아니네 이 이야기 결국 그런 이야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퀴어는 우리 삶에 녹여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
|
기다릴때 우리가 하는 말들 책을 읽고 난 후에...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김병운 작가가 쓴 책은 첨이다. 기다릴때 우리가 하는 말들이 뭘까 하고 한참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서점마다 다 어려운 시기이겠지만 좋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책 속에 주인공이 직접 쓴 글이다.. 나름대로 읽을 만한 책인 듯 싶다. 난 장편소설, 수필집, 시집, 에세이, 산문집, 철학 명언 기타 등등 많은 책을 접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