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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과 관련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버리자,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자 로 요약됩니다. 미니멀리스트 관련 서적입니다. "자신의 집을 ‘내 집’이라고 부르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짐을 잘 풀고 분류해서 일시적인 것만 보관하는 대신 ‘정착할’물건을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를 시작하려면 ‘네’뿐만 아니라 ‘아니오’라고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물건에 왜 이렇게 많은 애착을 갖는지, 어떤 가치가 결부되어 있는지 자문하라. 우리가 버릴 물건 중에는 어쩌면 버리고 나서 후회하게 될 물건도 한두 개쯤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거기에 익숙해져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 운명은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을 머리속에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자유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것을 바꿀, 바로 운명을 바꿀 자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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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계속 되새겨봐도 주옥같은 내용에 볼 때마다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나는 주변사람에게도 이책을 권하고 싶다. 나는 미니멀라이프를 한번쯤 들어보았거나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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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책은 평생 곁에 두고 읽을만해요 삶이 복잡할때는 청소를 하자! 버리기를 하면서 마음의 번뇌도 같이 버려지는 경험을 몸소 하다보니 더 버리기를 열심히 하게되고 버리다 보면 안 사게 됨 하나를 사더라도 제일 좋은 걸 사고 정성스러게 관리하면서 오래 씀 |
|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리뷰입니다. 작가의 전작 심플하게 산다를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은 없나 찾아보니 이 작품이 있더라구요. 바로 구매했어요. 기술적인 정리법보다는 삶의 자세나 심리분석? 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