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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끝까지 범인을 알기 어렵게 하는 추리소설 - Y의 비극
"[리뷰] 끝까지 범인을 알기 어렵게 하는 추리소설 - Y의 비극" 내용보기
추리소설에 대해서는, 딱히 싫어했다고 할 수는 없으나. 그렇게 즐긴 편은 아니었다. 물론 셜록 홈즈 시리즈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들을 읽긴 했다. 그렇건만 홈즈 시리즈의 저자와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의 탐정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면 사정을 알 만하리라.   'Y의 비극',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 책과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한지에 대해 조금도 아는
"[리뷰] 끝까지 범인을 알기 어렵게 하는 추리소설 - Y의 비극" 내용보기

  추리소설에 대해서는, 딱히 싫어했다고 할 수는 없으나. 그렇게 즐긴 편은 아니었다. 물론 셜록 홈즈 시리즈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들을 읽긴 했다. 그렇건만 홈즈 시리즈의 저자와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의 탐정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면 사정을 알 만하리라.

  'Y의 비극',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 책과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한지에 대해 조금도 아는 바가 없었다. 이 책을 읽게된 건 정말 우연한 기회에, 누군가의 추천사를 보고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였을 뿐, 이 책이나 이 책 저자의 명성을 알고 있어서는 결코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엘러리 퀸이라고 돼있는데, 엘러리 퀸은 필명이다. 저자는 만프레드 리(1905~1971)와 프레드릭 다네이(1905~1982) 2명으로 이들은 사촌지간이라고 한다. 엘러리 퀸에 대한 책의 앞머리 소개를 잠시 인용해본다.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작가 활동 외에도 미스터리 연구가, 장서가, 잡지 발행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엘러리 퀸'은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탐정 이름이기도 한데, 셜록 홈스와 명성을 나란히 하는 금세기 최고의 명탐정이다. (중략) 엘러리 퀸은 논리와 기교를 중시하는 초기작부터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후기작까지, 미스터리 장르의 발전을 이끌며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들을 생산해냈다. 대표작은 셀 수 없을 정도이나, 그가 버너비 로스 명의로 발표한 <Y의 비극>(1932)은 '세계 3대 미스터리'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후략)

  이런 유명한 작가와 작품을 몰랐다니, 나도 참 어지간했다는 생각이 든다...

 

   'Y의 비극'은 살인 사건과 그 범인을 추적해가는 추리 소설로, 제목의 Y는 요크 해터가를 의미한다. 이 소설은 그러니까 요크 해터가에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1~3막과 그 앞뒤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두고 구성 방식을 취하고 있다.

  1~3막이 중심 부분이긴 하지만,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도 놓치면 안 된다. 나는 플롤로그에서 작가가 깔아놓은 암시의 일부를 놓치는 바람에 이 작품의 범인이 밝혀지고 나서 좀 혼란스러웠다.

  '프롤로그'에서는 두 사건이 생긴다. 요크 해터의 자살과 루이자 캠피언(에밀리 해터와 전남편 사이의 딸) 독살 미수 사건이다.

  요크 해터의 자살은 잔소리가 심한 아내(에밀리 해터)와 비정상적인 말썽꾸러기 자녀들, 곧 더는 참을 수 없는 가정생활로부터의 도망친 것으로 결론난다. 시신에서 나온 유품과 유서로부터 내린 결론이다.

  두 번째 사건은 루이자 캠피언 독살 미수 사건인데, 곧 루이자 캠피언이 먹을 달걀술에 누군가가 독을 탔고 이것을 루이자 캠피언이 먹기 전에 말썽꾸러기 손자 재키가 그걸 한모금 마시는 바람에 달걀술에 독이 들었음이 밝혀지고, 누군가 루이자 캠피언을 독살하려고 했다고 추리하는 사건이다(그런데 이 사건은 나중에 가면, 범인이 정말로 루이자 캠피언을 죽이려 한 게 아니고 하나의 각본이었다는 게 드러난다.).

  프롤로그에서는 이 두 사건 외에 요크 해터가의 인물들을 소개하며, 이 집안의 분위기를 알려주는데, 요크 해터의 맏딸인 바버라를 빼고 나면, 드세기 이를 데 없는 탐욕적인 어머니(에밀리 해터), 방탕아 콘래드(맏아들), 불량 처녀 질(둘째딸), 겁에 질린 마사(콜래드의 아내), 불운한 두 손자(재키, 빌리)...이렇게 광기 어린 집안으로 그려진다. 그러니까, 이 집안의 비극은 어느 개인의 문제에서라기보다 가족의 유전적인 광기에 기인한다고 보는 것이다.

 

  1~3막에서 벌어지는 사건, 곧 이 작품에서 중심에 놓이는 사건은 두 번째 루이자 캠피언 살인 미수 사건(동시에 에밀리 해터 살인 사건)이다.

  사건은 요크 해터가 자살한 때로부터 4개월 후, 달걀술 독살 미수 사건이 벌어진 때로부터 2개월이 지난 6월의 어느 일요일에 발생한다. 2개월 전의 달걀술 독살 미수 사건으로 인해 경찰의 감시망에 있던 도중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충격적인 사건으로, 루이자 캠피언과 에밀리 해터가 함께 쓰는 침실(침대는 각자 따로 쓰지만)에서 에밀리 해터가 살해된 채로 발견된 것이다.

  살해도구는 만돌린. 이 만돌린은 요크 해터가 생전에 사용하던 것으로 부엌 찬장에 있던 것이다.

 사건을 접한 섬 경감과 지방 검사 브루노, 그리고 섬 경감의 협조 요청을 받고 사건 해결에 나선 드루리 레인(원로 배우이고 직업 탐정은 아니지만, 사실 이 작품에서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중심 인물이다.)은 루이자 캠피언이 먹을 과일에 독이 주입된 것 등으로 보아 살인은 의도하지 않았던 우발적인 것이고, 살해도구는 만돌린이라고 보고, 방에 남은 족적 등 증거가 될만한 것들을 알아보는 한편, 루이자 캠피언을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과 입주 노동자들(가정교사, 간호사, 가정부, 하녀 등)과 해터가에 종종 발걸음을 한 인물들까지 빠짐없이 조사해나가기 시작한다.

  남은 가족이 용의선상에 오른 이유는, 바버라를 제외한 나머지는 루이자 캠피언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점. 곧, 살인의 심리적 동기가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몰랐던 몇가지 사실이 드러나며 범인 추리에 혼선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하여 끝까지 누가 범인인지 알기 어렵게 한다.

  첫번째 용의 선상에 오른 인물은 콘래드. 이유는 살인 현장에 족적이 남은 신발이 그의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인의 부인과, 드루리 레인의 추리에 의해 콘래드는 제외된다.

  가정 교사도 속인 신분이 드러나면서(에밀리 해터의 전남편의 아들) 용의선상에 오르고 투옥되기까지 하지만, 바버라를 좋아하고 그녀의 추천에 의해 입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용의자에서 멀어진다.

  혼선의 절정은 변호사가 에밀리 해터의 유산 상속 배분 내역을 공개하면서이다. 이에 따르면 에밀리의 자녀들은 불만을 가질 소지가 다분했기 때문이다. 살인 사건의 동기는 돈, 아니면 치정이 가장 많지 않던가. 유산 상속에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에밀리의 자녀들은 누구나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누가 범인인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었다.

  죽은 요크 해터가 생전에 주로 머물던 실험실에 화재가 발생한 것과, 그가 생전에 추리소설을 썼다는 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드루리 레인이 실험실의 내부 집기들(독 성분 화학물질을 담은 집기)의 배치 상황과, 실험실의 구조(실험실이 살인사건이 벌어진 침실과 벽난로로 연결되어 있다. 곧 실험실 출입문이 아니라도 침실에서 실험실로 들어갈 수 있다)를 알게 되고, 요크 해터가 쓴 추리소설을 찾아내게 되면서, 드루리 레인은 사건을 온전히 이해하고 범인이 누구인가를 알게 되는 것이다.

  드루리 레인이 추적해낸 사건의 결론을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러나 사건의 결말은 가히 충격적이다. 사건은 이렇다. 해터가의 나쁜 피를 물려받은 손자인 꼬마 재키가 어느날 우연히 요크 해터가 쓴 추리소설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그대로 실행한다. 프롤로그에서 발생했던 달걀술 독살미수 사건도, 루이자 캠피언 독살 미수 사건을 가장한 에밀리 해터 살인 사건도 다 추리소설의 내용이다. 결국 집안의 나쁜 피가 꼬마가 끔찍한 살인사건을 저지르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정확하게 알아차리고, 드루리 레인은 범인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까지 한다. 다만, 이렇게 사건의 전모를 파악했으면서도 드루리 레인은 이 사건을 미궁의 사건으로 만든다. 그 이유는 어린 재키에게 기회를 주자는 것이다. 이런 내용이 에필로그이다.

  추리 소설이 등장인물들 상당수가 범인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그리하여 끝까지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어렵게 하는 거라면, 이 소설은 완전 성공했다. 에필로그에서 드루리 레인이 밝히기 전까지 나는 재키가 범인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으니까.

  있을 수 있는 일이겠지만, 그러나 일말의 갈등도 없이 살인이라는 엄청난 일을 태연히 저지르는 꼬마 이야기는 사실 좀 섬찟했다. 흡인력은 좋았지만, 그러나 사건은 좀 찜찜했다.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

 

 

t*******1 2021.07.18.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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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넘게 정상을 지켜온 최고의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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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셰익스피어 극의 명배우 드루리 레인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으로 반세기 넘게 정상을 지켜온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이다 엘러리 퀸의 대표소설로 명작중의 명작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추리소설로 정상을 지켜온 소설답게 흥미로운 소설이다 뉴욕 로어 만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요크 해터의 시체가 발견된다 요크 해터는 미치광이 집안이라고 불리는 해터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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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셰익스피어 극의 명배우 드루리 레인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으로 반세기 넘게 정상을 지켜온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이다 엘러리 퀸의 대표소설로 명작중의 명작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추리소설로 정상을 지켜온 소설답게 흥미로운 소설이다

뉴욕 로어 만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요크 해터의 시체가 발견된다 요크 해터는 미치광이 집안이라고 불리는 해터가의 주인으로 아내와 가족의 광기에 눌려 소심하게 숨어 지내는 처지였다 그 이후 해터 일가를 노리는 독살 미수 사건이 발생하고 급기야 안주인 에밀리 해터가 시체로 발견된다

지방 검사의 요청으로 다시 사건에 참여하게 된 드루리 레인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의 고뇌는 점점 깊어지는데...

 

드루리 레인의 활약은 읽는 이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의 두뇌가 해터가의 사건들을 풀기위해 하나씩 진실을 밝히면 정말 놀라울 수 밖에 없다 미치광이 집안이라 불리는 해터가와 끈임없이 계속되는 기분 나쁜 살인의 증후들 게다가 드루리 레인의 우울한 고뇌속에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이 기다리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11.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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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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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퀸의 X의 비극을 재미있게 읽고 Y의 비극도 구매했다. X의 비극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더 재미있다는 Y의 비극은 어떤 내용일지가 정말 궁금했다.뉴욕의 한 바닷가에서 해터가의 주인 요크 해터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의 아내 에밀리 헤터마저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다시한번 사건에 참여하게 된 드루리 레인. 범인을 잡기 위한 추리에 들어가는데... 범인은 누구이고 진실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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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퀸의 X의 비극을 재미있게 읽고 Y의 비극도 구매했다. X의 비극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더 재미있다는 Y의 비극은 어떤 내용일지가 정말 궁금했다.

뉴욕의 한 바닷가에서 해터가의 주인 요크 해터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의 아내 에밀리 헤터마저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다시한번 사건에 참여하게 된 드루리 레인. 범인을 잡기 위한 추리에 들어가는데... 범인은 누구이고 진실은 무엇이고 드루리레인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 것인가. 

고전답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것을 따라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e****e 2019.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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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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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이 쓰고 검은숲이 발간한 'Y의 비극'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Y의 비극은 세계 3대 미스터리 소설로 꼽히는 소설입니다. 미스터리 소설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Y의 비극'은 은퇴한 셰익스피어 극의 명배우 드루리 레인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입니다. 세계 최고 미스터리 소설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재매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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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이 쓰고 검은숲이 발간한 'Y의 비극'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Y의 비극은 세계 3대 미스터리 소설로 꼽히는 소설입니다. 미스터리 소설에 관심이 많은데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Y의 비극'은 은퇴한 셰익스피어 극의 명배우 드루리 레인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입니다. 세계 최고 미스터리 소설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재매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i 202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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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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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리 퀸의 Y의 비극을 읽었다. 유명한 앨러리 퀸의 작품을 이제 읽게 되었다. X,Y,Z의 시리즈가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 Y의 비극부터 읽어도 상관 없는지는 모르겠다. 역시 유명하고 재밌다고 소문난 책은 역시는 역시였다. 첨엔 이게 오래된 추리소설인줄도 모르고 구매하였다. 고전 추리소설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그런 내용이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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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리 퀸의 Y의 비극을 읽었다. 유명한 앨러리 퀸의 작품을 이제 읽게 되었다. X,Y,Z의 시리즈가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 Y의 비극부터 읽어도 상관 없는지는 모르겠다. 역시 유명하고 재밌다고 소문난 책은 역시는 역시였다. 첨엔 이게 오래된 추리소설인줄도 모르고 구매하였다. 고전 추리소설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그런 내용이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물씬 든다.
s******0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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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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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계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앨러리퀸의 대표작. 최신 추리소설들만 보던내가 추리소설의 근간이라고 불리는 앨러리퀸을 보고싶어서 읽게된책. 오래된책이라 그런지 문체나 표지같은게 좀 투박해서 아쉽긴하지만 왜 이런명성이 붙었는지 대충알것같은 느낌이었다. 최근소설들이 너무자극적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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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계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앨러리퀸의 대표작. 최신 추리소설들만 보던내가 추리소설의 근간이라고 불리는 앨러리퀸을 보고싶어서 읽게된책. 오래된책이라 그런지 문체나 표지같은게 좀 투박해서 아쉽긴하지만 왜 이런명성이 붙었는지 대충알것같은 느낌이었다. 최근소설들이 너무자극적이긴해..
w*******5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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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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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의 Y의 비극 리뷰입니다. 요크 해터라는 사람의 자살로 위장된 살해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시작되어 해터가의 내부사건까지 알게되는 것이, 점점 파고드는 전개를 좋아하여 재밌었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옛날책이라 그런지 오래된 소설 특유의 아쉬운부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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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의 Y의 비극 리뷰입니다. 요크 해터라는 사람의 자살로 위장된 살해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시작되어 해터가의 내부사건까지 알게되는 것이, 점점 파고드는 전개를 좋아하여 재밌었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옛날책이라 그런지 오래된 소설 특유의 아쉬운부분도 있었습니다
a*******0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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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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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의 작품을 보다. 해터가에서 일어나는 연속된 살인의 범인을 잡기위해 경찰에 협조하는 전직 배우 레인의 추리와 범인 정체가 드러나까지의 이야기.특히 셰익스피어 전문으로 집을 셰익스피어 연극 배경쩌처럼 꾸미고 집안일 하는 사람들에게 셰익스피어 연극 속 캐릭터 이름을 붙여주는 레인을 보며 참 특이하다고 생객했는데 그만큼이나 다방면에서 지식을 드러내는 걸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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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 퀸의 작품을 보다. 해터가에서 일어나는 연속된 살인의 범인을 잡기위해 경찰에 협조하는 전직 배우 레인의 추리와 범인 정체가 드러나까지의 이야기.
특히 셰익스피어 전문으로 집을 셰익스피어 연극 배경쩌
처럼 꾸미고 집안일 하는 사람들에게 셰익스피어 연극 속 캐릭터 이름을 붙여주는 레인을 보며 참 특이하다고 생객했는데 그만큼이나 다방면에서 지식을 드러내는 걸 보는 재미도 좋다.
j***1 202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