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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 거의 끝에 도달했습니다. 끝이라는건 치열한 싸움을 이야기하는것이고... 뭐 소녀들의 싸움은 다음권과 다음권에서 마저 이어지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별로 안좋아하는 레기오스의 싸움이라서 그렇게 인상적이진 않았네요. 솔직히 너무 난잡하다는 느낌도 들고 너무 뜬구름잡는 느낌도 들어서... 뭐 이야기는 이제 얼추 마무리 되어가고있고 여기까지 온 독자들이라면 그 큰 이야기의 틀에 휩쓸려 여기까지 온사람들이니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어째든. 24권에서 00의 승리를 보기까지 이제 남은건 1권. 빨리 진행해 나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