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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면 반드시 들르는 미술관/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모르고 가면 십중팔구 아쉬움으로 남을 유럽 미술관 여행에서 조금이라도 화가가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되었다. 아울러 수많은 인파에 밀려 우왕좌왕하다가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보았는지, 무엇을 놓쳤는지에 대한 생각의 타래를 여행 직후 짐과 함께 푸는 이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유쾌한 미술 읽기 멘토 김영숙은 바쁜 스케줄에 쫓겨 그림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꼭 봐야 할’ 그림 100점을 알려준다. 마치 손바닥 안을 훤히 들여다보듯 유럽 미술관의 그림들을 손쉽게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행자들이 적당히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작품을 추천한다.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는 루브르 박물관을 시작으로 오르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프라도 미술관, 바티칸 박물관, 우피치 미술관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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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여행을 위한 짧고 쉬운 명화 안내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이 책은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로 미술관에 가기 전 그 곳의 대표작과 더불어 꼭 봐야 할 MUST SEE 목록을 안내하는 유럽미술여행 안내서이다. 이번 책에선 세계 최대의 규모 박물관이 루브르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여점을 소개한다. 바쁜 스케줄에 쫓겨 그림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에게 손쉽게 명화를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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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와 우피치 미술관에 관한 책을 읽고 이어서 읽게 된 루브르 박물관 그림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