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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어떻게 보면 커피 맛을 섬세하게 구분하지는 못하니, 커피 맛 보다는 그곳에서 사람들과 수다떨고 즐거운 에너지를 받는 그런 시간이 더 좋은가보다. 사실 커피 맛도 좋고 시끄럽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아지트 삼고 싶은 곳을 아직 발견하지는 못했다. 분위기 전환하는데에는 마음에 드는 장소와 은은한 커피향이 최고인데 말이다.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어야지.", "창업이나 해야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쉽게 생각하고 덤벼들었다가 만신창이가 되기 일쑤다. 차라리 회사다니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그 일에 직접 뛰어들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동네에 보아도 쉽게 문을 열고, 금세 문을 닫는 것이 카페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저자가 조언하는 이야기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이미 문을 연 카페를 도울 뿐만 아니라 카페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조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나아가 카페를 시작한 이들이 성공적인 창업 스토리를 써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다.' (9쪽)
저자는 커피 전문 매거진에 약 1년동안 '카페 이렇게 하면 망한다'라는 칼럼을 썼다. 이 책에는 그 내용들이 담긴 것이다. 편하게 마주하고 앉아 묻고 답하던 느낌대로 편하게 서술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인가본데, 사실 반말투의 어감이 살짝 거슬려 책을 읽는 데에 집중을 요했다. 그 부분을 파격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나처럼 낯설어 하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니 통과!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뉜다. 카페 운영 전략을 하나 하나 짚어보며 벤치마킹 하다보면, 사람들이 찾고 싶은 카페가 될 것이다. 특히 마지막 5장은 실제 카페들을 예로 들어 구성했으니, 앞부분이 이론을 살펴본 것이라면, 5장은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다.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카페를 어떤 콘셉트로 만들어볼 것인지, 책을 참고해서 진행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고 생각한다. 왜 카페를 하려고 하는지, 어떤 카페를 하고 싶은지, 어떤 부분을 좀더 염두에 두어야하는지, 이 책을 보며 짚어볼 수 있다. 카페는 커피를 좋아한다고해서 그 이유만으로 운영하기는 힘들고,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창업하겠다고 아무 정보 없이 뛰어들면 망하기 십상이다. 이 책을 보며 입지 선정에서부터 메뉴, 이벤트, 고객의 감동을 이끌어내는 법 등 사사롭게 생각해야할 부분을 빠짐없이 체크해볼 수 있다.
실제로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특별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 '혼자서도 실패없는 카페 창업 노트'를 직접 적으며 나만의 카페 오픈을 위한 준비를 함께 해나가고 나만의 매뉴얼을 만들 필요가 있다.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고 빠진 부분이 없나 점검해보아야 한다. 창업의 레드오션이라고 하는 '카페', 요즘에는 준비없이 밀어붙이기 식으로 창업했다가는 쓴맛, 매운 맛 다 보게 될 것이다. 이런 때에 카페 창업에 관한 책이 하나 둘 출간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
![]() 다른 어떤 내용보다도 계속 내 귓가에 맴도는 말 ,,,망하는 카페 반대로 하라 정말 도전적이고 뭐라고 할까요 내 내면의 뭔가를 글로써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와,,,이렇게 해야만 장사가 잘되는 구나 하지만 사실 두려운것은 사실입니다 저자와 다른데 저자는 어떤 뭔가가 있어서 저렇게 도전적이지 않을까 부터 시작해 많은 두려움들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저자가 말씀하신 말 ,,,망하는 카페 반대로하라 책을 읽고 계속 내려놓고 있지만 그래도 이책을 잡을려고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망하는 카페 반대로가 엄청 나에겐 도전적으로 다가옵니다 사실 나도 지금 내 일을 운영하지만 뭐가 정답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은 요즘 현실의 경제 일은 벌어뒀고 성공은 해야할 것 같으나 눈앞이 막막한 것을 사실입니다 카페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일을 할때 망하는 사업터 반대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문 47~51부분을 다시 한번 더 읽고 많은 고용주들이 생각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또한 일을 할때 가족같은 직원 그리고 잘하는 직원에게 어떻게 해 줄 것 이다라는 생각만 했지 구체적인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부분은 고용주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때 정말 생각을 한번 더 할 부분 인 것 같습니다
좁은 카페에 누가 이런 공연을 생각했을까 목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더 깨달아 봅니다 요즘 카페가 잘 된다고 하니 너도나도 다 카페를 열어 이곳저곳 정말 많아요 그런데 어머,,,저런 곳에 카페가 아니면 어머,,,이곳 사람들은 저런 카페 이용할 수준이 아닌데 하는 곳에도 버젓히 카페가 들어와 있는데 다니면서 보면 여전히 손님이 없다 왜 그 지역은 돈으로 그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의외로 사람들이 적다 이거죠 정말 목이 중요한 것을 느껴 봅니다 사장이라고 그냥 빈둥거리면서 카운트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장으로써 할 일 직원으로서 할 일 복장하나까지도 신경을 쓰게 만드는 부분 하나만 따라 해도 좋을 카페가 나와 있어요 성공하고 있는 카페들의 모습들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너도 나도 하니 나도 해보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카페 장사를 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면 어떤 방향으로 어떤 경영으로 해야하는지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별부록 정말 누구한테도 주고 싶지 않는 부록 카페 창업노트에 카페 창업 체크 리스트와 사업계획서까지 수록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정말 탐나는 노트입니다 매출 높고 줄 서는 대박 매장의 생존 전략으로 실패한 카페와 반대로만 해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 성공하는 카페 창업이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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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좁은 동네 안에서도 몇집만 건너면 카페가 있을 정도로 카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카페는 가격경쟁등으로 창업한지 몇달이 채 지나지 않아 문을 닫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1호점을 낸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2호점을 내고 지역 곳곳에 파고들며 유명세를 떨치는 카페도 있습니다. 과연 망하고 흥하는 이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그 비결을 알고 그 비결을 행동에 옮길 수 있다면 성공은 이미 손안에 들어와 있는것이나 마찬가지겠죠?
출판사 마일스톤에서 펴낸 <장사 잘되는 카페>(2013년)의 저자 전기홍은 한국 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후 대기업 마케팅 팀에 오랫동안 근무했던 이력을 가진이로써 전공과 본인의 업무의 경력을 십분 발휘하여 카페를 창업하였고 현재도 카페 장사법을 제대로 알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철학과 경영전략으로 카페장사 10년차를 넘기고 있고 카페 운영외에도 다양한 커피 관련 일을 진행하고 있네요.
전공과 카페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커피 장사가 잘되는 비결' 을 모두 털어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저자는 책을 통해 카페 창업 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자리 잡도록 돕고 싶었다고 이책의 집필 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커피가 좋아 카페를 창업했다고 해도 카페 사업에 성공하려면 장사꾼이 되어야 성공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성공한 장사꾼이 되기 위한 다야한 노하우를 꼼꼼하고 자세하게 풀어놓습니다. 현재 금이 충분하지 않아도 서서히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가는 방법, 입지 선정의 방법, 대박을 만드는 목표 설정 방법, 다기가고 싶은 카페로 만드는 다양한 노하우 그리고 성공한 후에도 카페의 계속된 번창과 확대를 위한 노하우등 저자가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한 다양한 노하우를 풀어놓습니다.
책의 마지막 5장엔 '하나만 따라해도 좋을 카페'를 소개하는 장으로써 저자가 추천하는 유명 카페의 벤치마킹 포인트를 정리해 놓아 카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만합니다. 이 책은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이고 현재 카페를 운영중이지만 장사는 잘되지 않고, 잘되지 않는 이유는 모르겠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 줄만한 책입니다. 앞서 언근한 분들꼐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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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땅의 창업 계획서부터 줄 서는 카페 경영 전략까지
장사 잘 되는 카페
마일스톤 출판사에서 나온
전국 카페 점주들이 열광한 화제의 칼럼!
<카페 이렇게 하면 망한다>
'절대 망하지 않는 카페 운영 교과서'로 재 탄생하다.
천기누설 레시피 수록
이 책은 별 다섯개는 부족합니다~ 별 10개로도 모자란
자기가 운영할 카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만족과 풍족을 모두 주는 책이에요~
카페를 직접 영업하려는 카페주들은 꼭 봐야 하는 카페 교과서입니다.
카페 창업 노트 또한 정말 대박입니다..
![]() 저는 카페를 책으로 가득 채우고 초록이 싱그러운 화초로 곳곳을 꾸미고
누구나 와서 휴식을 취하며 동네 동아리나 사랑방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를 내는 꿈을 꿉니다.
제가 직접 빵 굽고 원두도 공부해서 생두를 주문해 원두도 직접 구워
신선하고 고소한 원두 볶는 향기와 바스락 바스락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한
진짜 커피숍을 하는 게 오랜 꿈입니다.
그래서 제빵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핸드드립 커피도 배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 꿈만 가지고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을 잘 압니다. 인테리어나 생두는 어떤 걸로 쓰고 등등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게 남는 장사.. 현상유지는 되어야 하기에 원가를 생각해야 하고 등등 넘 어렵게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카페를 경영하고자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없을까 찾아보았습니다.
카페를 예쁘게 꾸미고 원두는 뭐가 좋고 등등 상세하기는 한 데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카페 영업에 관련된 책들은 정말 많았습니다만
카페를 영업하고 관리하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은
역시나 <장사 잘 되는 카페> 였습니다^^
![]() 창업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과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것들에 대해
꼼꼼히 알려주고 창업 후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지
정말 교과서라는 말이 딱 알맞게 표현된 카페 창업 교과서입니다^^
![]() 매출 높고 줄 서는 대박 매장의 생존 전략
마진율에 관한 것부터 직원관리에 관한 것, 홍보하는 방법,
가고 싶은 카페를 만드는 여러가지 조건들도 보여주고
어떻게 하면 망하는 지 카페를 열기에 좋은 곳의 좋은 입지 조건은 무엇인지 ,
권리금에 대해 법정 보상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중요한 권리금 협상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권리금 산출 방법, 운영 메뉴얼등
정말 중요한 자금운용계획으로 손익분석과 상환계획과
은행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낮은 금리로 지원해주는 정부정책자금이나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활용하는 대출관련 주의사항들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 실제 카페의 예를 들어 보여준 한국외대 인근 로스터리 카페 사업계획서와 상권방향과
상권분석은 물론 그 카페 운영의 전반적인 영업계획과 메뉴 명과 가격등의 메뉴 계획,
인력운영계획, 채용계획, 교육계획, 시설계획, 판매촉진계획, 카페 평면도,
인근카페와의 비교 분석, 투자예산과 수지계획,고정비용분석과
손익분기매출계산,등등 실제 카페 운영에 필요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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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되는 카페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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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커피숍이 아주 많아요. 정말 상가 건물 하나마다 1~2개씩은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포화 상태에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신규 상가가 들어오면 어김없이 들어오는 것이 바로 까페.. 그러다보니 이렇게 많은데도 장사가 되나 싶었어요. 예전부터 갖고 있었던 생각이 나중에 퇴직하고 나서, 아니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면 까페 하나 갖고 있으면 정말 좋겠다 였어요. 물론 마음 속의 생각은 관리 잘 해주는 매니저 하나 구해놓고, 전 그냥 편하게 있자는 생각이 더 컸지만요. 점점 더 살기 힘들어지는 세상 속에서 정년때까지 일할 거란 보장은 더 줄어드는 거 같아요. 그렇다보니 투잡은 아니더라도(물론 투잡으로 하면 더 좋겠지만요^^) 퇴직후에 해보면 좋겠단 생각을 늘 해오고 있어요. 그래서 카페 창업과 관련된 책이 있다고 해서 찾아 읽어봤어요.
책 제목은 장사 잘되는 카페에요. 맨땅의 창업 계획서부터 줄 서는 카페 경영 전략까지 카페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카페 창업을 앞두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읽어두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책을 읽기 전까지 카페 운영은 쉽다고만 생각했어요. 인테리어 잘 해놓고 친절하면 어느 정도는 되겠구나 했는데 제 생각이 얼마나 편협한 시각에서 바라본 건지 알겠더라고요.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여러 카페 중에서 장사 잘 되는 카페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챙기고 관리해야 해요. 쉬운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1장 매출 올리는 카페장사는 따로 있다!
성공하는 카페 운영 전략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여러 카페의 운영과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의외였던게 SNS를 통한 홍보전략이었어요. 저는 맛집 포스팅을 잘 챙겨 보기도 하고,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은 방문해보기도 하곤 했는데 이것은 정말 뜨내기 손님이 될 수도 있대요. 맞는 말이구나 싶더라고요. 카페 같은 경우는 인근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방문해주는 고객이 있을 경우에 운영이 잘 되는 곳이다보니 차라리 전단지 홍보가 더 낫겠다 싶더라고요. 물론 전단지 홍보도 쉬운게 아니지만요. SNS 홍보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식당과는 다르게 카페는 가까운 곳을 찾게 되는 현실이니만큼 그것에 집중 할 것이 아니라 다른 홍보 전략도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 더불어 직원 관리 노하우까지 담겨 있어요. 좋은 게 좋은 거다,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은 거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이것도 제 생각이 짧았던 거 같아요. 직원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카페 운영에는 더 도움이 되요.
2장 커피인도 좋지만 장사꾼이 되어야 성공한다
3장 다시 가고 싶은 카페로 만드는 서비스는 간단하다
100인 100색 접객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오픈빨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새로운 가게가 오픈하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심리탓에 처음에는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손님이 점점 줄어드는 경우도 있을 거에요. 처음 가 본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카페로 만드는 내용에 대한 것을 담고 있어요. 읽다보면 정말 카페 운영 전반에 걸쳐 담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사소한 말 한 마디, 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가 손님을 단골 손님으로 만들기 때문에 고객한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저는 카페 운영에 있어 사장의 역할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카페를 이끄는 리더로서 주인은 여러면에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거 같아요. 직원과의 화합도 중요해요. 좋은 카페 분위기는 바로 사장이 만든다는 생각으로 여러 각도에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거 같아요. 요즘 정말 별별 사람이 다 있다 할 정도로 진상 손님도 많아지고 장사하기 힘들단 얘기가 많이 들려와요. 사장이 소신껏 카페 운영을 해야할 거 같아요. 두번 다시 받고 싶지 않는 손님이라면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는 것도 사장의 역할이에요.
4장 살아 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정말 한 집 걸러 카페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카페가 있어요. 지나다보면 잘 되는 곳은 계속 잘 되고, 안되는 곳은 결국 문을 닫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니고, 동네 카페라고 해서 잘되는 것도 아니에요. 정말 잘 되는 곳이 있는 거 같아요. 저만 하더라도 새로 생긴 곳이 아니라면 늘 가던 곳을 찾게 되요. 그런 것을 보면 단골을 만든다는 것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려면 카페 운영을 함에 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아요. 업무를 하다보면 매뉴얼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모든 일에는 매뉴얼이 있죠. 사무실에도, 가정에서도요. 제대로된 운영 매뉴얼이 있다면 운영 업무를 함에 있어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 매뉴얼처럼요. 그대로 따라하면 되니 새로운 사람이 와서 일을 해도 좋고, 사정이 생겨 자리에 공백이 생겨도 쉽게 메울 수 있어서요. 손님들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운영 매뉴얼! 카페 운영 중이라면 하나하나 생각나는대로 정리해서 만들어둬도 좋을 거 같아요.
5장 하나만 따라 해도 좋을 카페
요즘 카페는 진화하고 있는 거 같아요. 예전에 단순히 커피만 팔던 공간에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말이죠. 다양화해지고 있는 카페...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유명 카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하라, 자스, 카페카페 등등이요. 전 처음 보는 곳이다보니 낯설기만 했는데 아시는 분들은 많이들 알고 계실 거에요. 그런 곳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을 한다면 도움이 더 많이 될 거 같아요. 각 매장별로 벤치마킹 포인를 짚어줘서 더 도움이 많이 되요.
더불어 카페 창업 체크리스트, 사업계획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실패없는 카페 창업 노트를 부록으로 주셨어요. 카페 운영을 단순히 겉으로만 살펴보고 쉽고 편하게 돈 벌 수 있는 장사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제 생각이 얼마나 짧았나 하는 반성을 갖게 해줬어요. 카페를 하고 싶다면 정말 단단히 마음 먹고, 이것저것 꼼꼼히 준비해서 제대로 운영하면 좋을 거 같아요.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함께 해야 해요. 카페 창업을 고민 중에 있다면, 운영 중인 카페가 잘 되지 않아 걱정이 된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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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운영하는 기준을 보면 사장들의 성향이 보여.오로지 커피의 맛에만 중점을 두는가 하면,구색 맞추는 데만 여념이 없기도 하고,시즌마다 사이드 메뉴를 개발하는 데 주력을 하기도 해.저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그것은 누구나 수익에 고민하고 신경을 쓴다는 거야.카페 유니온에서 사이드 메뉴에 대한 세미나를 한 적이 있어.
저마다 레시피와 공급처,공급가, 제조원가 등을 공유하고 함께 메뉴를 시연하는 자리였지.그날 서로 정보를 나누다 보니 카페 사장들은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보탬이 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정신이 없었어.그러던 중 누군가가 물었지.“그것은 마진율이 얼마나 돼요?”모두들 귀를 쫑긋 세웠어.마치 먹잇감을 발견한 사자처럼 반짝이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지,이런 저자의 생생한 경험은 돈주고도 사야한다. 장사가 잘되는 곳은 따로있다.점차 창업을 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목이 괜찮은 자리는 그 자리 값만해도 만만지가 않다.장사가 잘되는 카페는 내가 늘 꾸꾸어 왔던 것이다.오늘이 책은 그런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한다.입소문을 따고 번지는 장사의 비결을 이 책에서 알아본다.요즘 서점가에는 이런 창업인구가 늘어나면서 창업에 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그 종류도 다양한 카페 창업을 따라가본다. 저자의 10년 이상의 노하우로 만들어낸 살아있는 체험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카페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절대 실패 없는 카페 창업 사업계획서를,매출 부진으로 매출 올리고 관리 잘되는 카페 운영 전략을,바쁜 매장 관리에 지쳐있는 경영자에게는 매출도 높이고 분위기 전환 시킬 자기 개발 방법,카페 장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맨땅에 헤딩만큼 무모하고 무식한 방법은 없다.그러나 저자의 책에서는 많은 것을 배울수있는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관심을 보일 수밖에.돈을 벌고자 하면서 매출에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어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겠어.카페 음료의 마진율 계산은 그리 어렵지 않아.좁은 동네에서도 가격경쟁을 할 정도로 우후죽순 카페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더 이상 카페는 힘들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도 있지만,카페 장사법을 제대로 알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 저자는 철학과 경영전략으로 카페장사 10년차를 넘기고 있다.현재는 크레이저 커피 그룹 대표를 역임하고 대중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카페 유니온 의장을 병행하면서 카페 오픈 컨설팅과 운영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실전만큼 중요한 연습은 없다.우리는 이 책에서 배울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다 보았다.이제는 행동으로 그 경험을 토대로 전진하는 길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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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담으로 쓴 카페 창업기. 마케팅 경력보다는 기회를 잘 포착하고 실천하는 용단이 저자의 장점같다. 한자로 600만원 번 경험도 재미있고, 투잡으로 10년동안이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점도 직장인의 부러운 시선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저자가 카페에 진입하기 시작한 때는 스타벅스가 생긴지 얼마 안 된 즈음이며, 커피 문화가 급속도로 번지기 일보직전이었다. 신촌에는 피네와 민들레영토가 본인의 영역을 지키고 있었고, 나머지는 일부 마니아들과 미국에서 맛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의 카페 문화가 전부였다. 청담동에도 우후죽순격으로 비싼 카페가 막 들어섰고, 프랜차이즈는 영향을 발휘하지 못했던 시절이니, 참으로 빠르게 저자는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요즘 대부분 직장인에게 꿈이 뭐냐 물으면 자기만의 카페를 갖고 싶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다. 뭐가 그렇게 소박한 카페를 원한다는 건지, 잘 되지도 않으면 속만 썩을텐데 소박한 카페, 자기만의 일상 등등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도무지 고려하지 않은 꿈타령을 듣기도 조금 지겹다.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에게 매우 적합하다. 메뉴와 컨셉, 입지 선정, 원가 관리 등 창업해서 처음에 고생하는 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놓았다. 카페를 차리고 싶어서 읽은 게 아닌 나는, 마케팅과 고객관리 방식, 그리고 차별화가 이뤄지는 과정을 관찰했다. 부록으로 제공된 체크리스트도 꽤 도움이 된다. 역시 경험자의 글은 이론보다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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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만 해도 집 앞에만 카페가 4개나 있어요. 저는 예쁜 카페를 보면 나중에 이런 카페 하나 차리고 싶다는 생각이 매번 납니다. 아마 일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직장 때려치고 카페장사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을꺼 같은데요. 요즘 카페천국이라는 말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카페가 넘쳐나죠? 그런데 그만큼 문을 닫는 카페도 많다고 합니다. 카페운영을 쉽게 생각하고 의지만 가지고 무턱대고 뛰어들었다가 피본 사람들이 제 주변에도 몇명 있어요. 이 책은 그런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해서, 대형 프랜차이즈기업에 힘없이 무너지는 작은 카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힘든 회사원생활 때려치고 편하게 살려고 카페장사를 시작한 이들이 정말 잘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 같이 잘 벌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자신의 경험담을 친숙하게 이야기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라고 처음부터 카페가 승승장구 잘 나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회사일은 일대로 하면서 투잡으로 카페경영에 뛰어들었다고 해요. 이게 처음 카페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카페 매출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도 회사월급 때문에 마음이 많이 불안해지지는 않을 테니까요. 또 너무 매출을 어떻게 올리나를 생각하느라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들이 카페 창업을 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기 위함이 아니니까 항상 왜 카페장사를 시작하려 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카페에 주구장창 앉아서 고민하기 보다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여행도 다니고 맘껏 놀면서 머리를 식혀줘야 즐겁게 카페를 운영할 아이디어도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배움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강조합니다. 카페장사니까 커피공부만 엄청나게 파고 나머지는 매니저한테 맡기겠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러지 말고 자신의 카페니까 내손으로 카페를 잘 운영할 수 있게 스스로 배워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카페장사에 대한 마음가짐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카페장사를 하려고 한다면 무엇무엇을 잘 따져봐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마진율을 생각하느라 마진액을 따지지 않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라, 카페를 차릴때는 '목'이 정말 중요하다, 권리금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떤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지 등등 이런것도 생각해야 하는구나 싶은 점들도 콕콕 찝어주네요.
저자는 카페에 손님들이 넘치게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열심히 생각해 낸 것을 남에게 알려주기 쉽지 않았을 텐데 자신이 행했던 마케팅 사례를 들어주며 이러니 손님들이 좋아하더라 저런건 별로로 생각하더라 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점에 지지말고 자신만의 컨셉으로 밀고 나가라고 격려해 주기도 해요. 그러면서 트렌드에 맞춰갈줄도 알하야 하는 융통성도 요구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작더라도 하나의 카페를 운영한다는게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꼼꼼히 준비한다면 한번 해볼만한 일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카페장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좋은 참고자료가 될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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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되는 카페]서평
출판사: 마일스톤 저자 : 전기홍
저자는 카페를 시작한지 10년의 시간이 흘러서 성공하는 카페 운영 노하우를 알고있다. 직접 글로써만 써내려간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은 60여개나 되는 매장이 카페 유니온 활동을 하고있다. 카페 유니온은 같이 살아가자는 생존과 상생의 의미라할수있다. 즉, 각개인 매장들이 잘 성장하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카페 유니온이 지원하고 어느정도 성장하면 자신이 받은 혜택을 다시 또 다른 카페들에게 좋은 노하우를 제공해 서로 돕는것이다.
몇가지 노하우를 살펴보자면, 1. 식당과 손잡고 1+1 행사를 해서 식사 후에 무료로 커피를 제공 2. 미용실과 쿠폰 행사와 더불어 직접 매출을 발생하는 원두 납품시도 3. 뷰티숍과의 상품 구매시 쿠폰증정 4. 빙고쿠폰(여러칸에 협력한 상호를 넣어 빙고쿠폰) 5.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동네주민이나 몇몇 단골과 함께 핸드 드립에 대한 교육 이때 회원은 10명내외고, 보통 1인당 1만원의 회비를 받으니 기본적으로 10만원의 매출은 확보가 가능하다. 6. 한달에 한번정도는 인디밴드공연진행함으로써 인디밴드들에게는 공연장소제공으로 서로 도움이된다.
뒷부분의 여기서 잠깐 코너도 배울만했다. 1. 에스프레소 머신을 이용한 수제 요거트만들기 2. 남은 생과일로 비밀 레시핀 만들기 3. 보관 쉽고 간편한 허니 브레드 비밀 4. 저가 제빙기로 새하얀 빙수 만드는 비밀 5. 한가지 재료로 두가지 이상 메뉴 만들기
5장에서 하나만 따라 해도 좋은카페는 컬러부분으로 그매장의 느낌을 느끼는것이 좀 아쉬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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