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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본색. 좋은 책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예수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그리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복음은 필요하다. 매주 교회는 잘 출석하지만 마음 깊은 곳으로는 하나님을 귀찮아하고, 심지어 미워하기까지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 최근 기독교 출판시장에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분위기 탓이다. 복음을 전도의 동의어 혹은 천국행 티켓 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의 원동력이 복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예수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그리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복음은 필요하다. 매주 교회는 잘 출석하지만 마음 깊은 곳으로는 하나님을 귀찮아하고, 심지어 미워하기까지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 최근 기독교 출판시장에 ‘복음’을 주제로 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이러한 분위기 탓이다. 복음을 전도의 동의어 혹은 천국행 티켓 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의 원동력이 복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을 복음에 흠뻑 적시게 할 간단한 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네 부분으로 나누어진 짧은 기도문으로 ‘복음 기도’라고 한다. 이 기도의 각 부분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 이루셨으며 그것이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를 향하여 우리의 시선을 돌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기도가 매일 우리 자신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