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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영업의 지름길《영업의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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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활동이면서 동시에 가장 보이지 않는 영역이기도 한 '영업'. 어떻게 해야 영업이 눈에 보일 수 있을까.   이제는 발로 뛰기만 하면 매출이 올라가는 시대가 아니다. '가시화'는 보이면 팔린다는 신념을 전제로 한다. 이 책은 영업의 가시화가 왜 필요한지 밝히고 가시화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가시화를 실현할 때 회사의 영업력, 영업사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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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활동이면서 동시에 가장 보이지 않는 영역이기도 한 '영업'. 어떻게 해야 영업이 눈에 보일 수 있을까.

 

이제는 발로 뛰기만 하면 매출이 올라가는 시대가 아니다. '가시화'는 보이면 팔린다는 신념을 전제로 한다. 이 책은 영업의 가시화가 왜 필요한지 밝히고 가시화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가시화를 실현할 때 회사의 영업력, 영업사원 개인의 역량이 강해진다는 것이 이 책이 알리고자 하는 바이다.

 

 

필요한 물건들을 대부분 이미 갖추고 있어 팔 수 있는 상품은 줄어들고 기존의 상품은 남아돈다. 특별한 가치나 색다른 무언가가 없으면 이제는 팔리지 않는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영업사원이라면 있는 것이 아닌 팔리는 것을 판다는 신념을 가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 p28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깨닫게 하여 고객의 생각을 이끌고 새로운 니즈를 창출할 때 비로소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다. - p30 

 

첫째. 결과가 아닌 프로세스를 보이게 한다.

둘째. 숫자가 아닌 스토리를 보이게 한다.

셋째. 숨어 있는 등장인물을 보이게 한다.

 

영업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영업의 결과를 예측하고 컨트롤할 수 있다.

 

 

 

일정을 공유하는 일정의 가시화는 사내 프로세스 및 고객과의 관계개선으로 이어진다. 히어링 시트 등을 이용한 고객의 가시화, 원 페이지 제안서의 가시화, 견적서의 가시화 등 프로세스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새로 들어온 영업사원들은 베테랑들이 그랬듯 오랜 시간에 걸쳐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때 노하우가 가시화되지 않으면 회사의 영업을 비효율적일수 밖에 없다. 자사 영업의 표준 프로세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업의 가시화는 숫자 뒤에 숨어있는 사람의 움직임이나 스토리를 가시화해야 한다. 하루에 달성해야 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질 때 실행지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객 없는 영업은 없지만 고객의 '진짜' 생각을 아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사실, 추측, 방안의 사이클로 이뤄지는 가시화 일지의 효용성을 알려준다. 영업은 추측의 연속이다. 고객의 생각에 관한 추측을 응축해 기록해야 하고 이것이 데이터로 축적되어야만 흐름 파악이 가능하다. 더불어 고객의 클레임을 가시화하면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이 보이기도 한다.

 

인터넷을 활용한 365일 24시간 영업인 21세기형 영업방식의 에코영업의 지름길은 영업의 가시화에 있다. 이 책이 알려주는 영업 프로세스 케이스를 통해 과정이 보이는 영업의 가시화를 위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l****5 2014.02.26.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업를 눈에 보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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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가시화, 영업을 눈에 보이게 하라. 무슨 말일까. 일본에서 2200개 사에서 도입하여 성공한 방법이라니, 검증되었다는 점에서 우선 눈길이 간다.   사실, 영업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영업은 파는 것이다. 라는 것 말고는 떠오르는 말이 없다. 그렇다면 좋은 영업자란 많이 파는 사람일까? 실적을 많이 내는 사람일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영업의 과정은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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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가시화, 영업을 눈에 보이게 하라.

무슨 말일까.

일본에서 2200개 사에서 도입하여 성공한 방법이라니, 검증되었다는 점에서 우선 눈길이 간다.

 

사실, 영업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영업은 파는 것이다. 라는 것 말고는 떠오르는 말이 없다. 그렇다면 좋은 영업자란 많이 파는 사람일까? 실적을 많이 내는 사람일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영업의 과정은 제외한 채 단순히 결과만으로 영업을 평가해서는 안 되며 영업의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하고 체계화 하고 공유하라는 것이다.

모든 업무가 그렇지만 특히 영업은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한다. 베테랑 영업자들, 꾸준히 좋은 실적을 내는 영업자들, 고객 데이터가 풍부한 영업자들. 이들의 경험과 전략과 데이터를 왜 회사는 공유하고 관리하지 않는가. 오히려 되묻고 싶다.

 

얼마 전 신문에서 크게 화제가 된 보험왕의 비자금 문제가 아마 영업의 가시화가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문제가 아닐까.

 

영업의 가시화는 절대 영업자를 향한 의심이나 불신, 관음증 같은 것이 아니다.

영업자들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상의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하고 조직은 이것을 투명하게 관리/공유하자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관리자/영업자가 함께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b*****j 2013.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에 비해 큰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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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평도 없는 책을 샀더니...그럴듯한 광고문구에 그만 넘어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영업에 관한한 대단한 사람이고, 2200여개가 넘는 회사에서 도입하여 성공한 기법이라는 것은...대단한 과장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영업에 관련된 책에서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원론적인 내용을 그저 묶어놓은 것에 불과하다 싶습니다. 저자의 회사인 컨설팅계통의 영업에만 맞는 이론이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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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평도 없는 책을 샀더니...그럴듯한 광고문구에 그만 넘어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영업에 관한한 대단한 사람이고, 2200여개가 넘는 회사에서 도입하여 성공한 기법이라는 것은...대단한 과장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영업에 관련된 책에서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원론적인 내용을 그저 묶어놓은 것에 불과하다 싶습니다. 저자의 회사인 컨설팅계통의 영업에만 맞는 이론이 주로이고, 다양한 다른 업종의 경우에 대한 고려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업 정보의 공유화나 롤플레이 등, 모두 수십 년 전의 이론을 이렇게 묶어서 써 놓고, 그림도 좀 더하고 하니, 책 한 권이 되었군요. 출판사가 영업관련 서적에 대해 경험이 적은 것인지...대단한 실망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e 2013.11.27.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