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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재태크에 관심이 생겨서
펀드.주식.부동산등등 서적을 많이 보고 있었는데 부동산 관련에서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경매 이야기가 있어서 검색을 하던중 지금 "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2 " 를 주문해서 보게 되었다
다른 경매책1권을 읽어 봤는데 너무 어려운 내용만 듬뿍 담겨있어서 읽다가 재미가 없어서 포기하고 다른 서적을 한번 사보자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아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잼있게 읽을 수 있는책은 경험을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하는 책 내용인데 이책은 딱 내스탈이라서 2일만에 다 읽어 버렸다
이글의 저자분이 정말 인간미가 많이 느껴지며
나는 책을 읽으면서 저자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의 저자분은 꼭 만나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는 희망이 생기기 시작하고 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는 것인가?? 하는 마음과 나도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경매에 처음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은 나처럼 " 나는 경매로 월세2천만원을 받는다"를 먼저 보고 시작하면 편해지지 않을까
부담없이 시작 할 수 있을것 같다
책을 읽어 너무 기분이 좋아서 리뷰를 남겨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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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1탄에 이은 2탄...
책 표지에 있는 저자 운영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seoulauctioncollege
이 책.... 서점에서 흔히 보는 법적용어들로 범벅이 되는 책들과는 다르네요... 저자가 실제로 경매사건을 하나하나 얘기하듯이 썼구요... 그래서 읽기도 참 편하네요..^^..
중간중간 BOX란을 둬서 경매 중요부분에 대한 Tip도 있습니다. 막상 경매로 낙찰을 받아도 줄줄 새는 돈들이 많습니다..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몇천이상도.... 의미없이 새는 돈을 줄이는 것부터가 재테크 시작일겁니다... 그런 새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게 해줄 Tip들도 있네요... 완전 좋아요....알면서도 정리가 않돼던 것들인데....
저자는 스스로를 뚜벅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물건을 매일 하루 3시간 이상 검색하고... 100개이상 연구해서 하나 고르고, 그 곳을 수도 없이 가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좋은 등산화를 사도 백일을 못버티고 닳아버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시는 분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저자는 열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저자는 나눔을 말합니다... 저자는 경매를 하면서 나눠줄 수 있었기에 지금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고...
그렇게 저자는 희망을 말하면서... 미래를 말하고...그렇게 신나는 인생을 함께 살자고 노래합니다... 함께 해야 재미있다고...말입니다^^
그런 인간적인 사람이 경매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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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솔깃한 이들이여, 실전은 다릅니다 경매법정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룰 만큼 부동산경매가 대중화된 요즘, 성공담이 쏠쏠치 않게 들려온다. 이삼십 대의 젊은 나이에 수십 채의 집을 소유하게 된 사연이 소개되는가 하면, 누구는 노른자위의 아파트를 반값에 샀단다. 아! 호기심이 동한다. 흥미가 생긴다. 그래서 서점에서 관련 책을 들여다보고, 급기야는 입찰까지 해본다. 그러나 누구도 낙찰 이후에 생길 수많은 돌발상황은 이야기해주지 않았다. 뒤늦게 사태를 수습해보려 하지만 아뿔싸, 이미 늦었다. 낙찰 받은 물건의 전 주인은 못 나가겠다고 버티고, 집에서는 물이 새고, 대출받은 돈의 이자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 단계별로 짚는 실전 사례 & 꼼꼼한 판례 게재 경매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 좋은 물건 찾기 (이 물건에 문제는 없을까? 얼마나 수익을 안겨줄까?)→ 법원에서의 입찰 (값을 얼마나 써야 할까? 낙찰!)→ 명도(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보내야 한다) 이 가운데 한 곳에서만 삐끗해도 부동산 경매 수익의 장밋빛 꿈은 바래고 만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험부담과 복잡한 과정을 피하기 위해 경매대행업체를 이용하기도 하고,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요청한다. 그러나 지속적인 경매로 탄탄한 수익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스스로 이 과정을 파악하고 헤쳐나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 단계마다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생생한 사례와 함께 펼쳐진다. 물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해결책은 덤이다. 혼자만 잘 살면 뭐하냐고? 재테크 책 맞습니까? 저자인 유영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우연히 경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한번 입찰해 본 여느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직접 투자뿐 아니라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가 하면 부동산 교육기관(서울부동산칼리지)을 설립하고 온라인카페(신나는 재테크)를 운영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경매전문가다. 무언가 엄청난 테크닉이나 비장의 무기가 있을 거라 생각하며 책을 펼친 독자가 있다면, 이런 글귀에 아연해질 것이다. - 혼자만 잘사는 건 혼자만 못사는 것만큼 외롭고 쓸쓸한 일이다. - 남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가치와 철학 없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경매에서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저자에게 설득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건물 관리인과 술잔을 마주하고 밤새 이야기를 들어주고, 일년 넘게 집에서 나가지 않고 버틴 집주인이 추운 날 이사할까 싶어 걱정하고, 시간을 쪼개어 학생들의 재정상담을 해주고……얼핏 보면 재테크나 수익과는 반대로 가는 길만 걷는다 싶은데, 이 사람, 그러면서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수익을 낸다. 그리고는 책 전반을 통해 찬찬히 말한다.
“’그러면서도’ 수익을 내는 게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라고. 책 속에서 - 어떤 이들은 ‘경매는 기술이다’라 주장하며 테크닉을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 경매는 결국 정보 싸움이며, 가장 가격을 높으면서도 적절하게 쓴 1등 입찰자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2등이나 꼴등이나 다 마찬가지인, 어찌 보면 잔인한 승부다. - 경매를 해온 지 10여년이 지난 내게도 여전히 투자는 현재 진행형이다. - 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원하고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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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1탄을 읽고 경매에 대한 깊은 철학이 느껴졌다. 마침 2탄이 나와 얼른 구매하였는데 1탄과는 다른 부동산 경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저자는 선물해주는 것 같다.
바닷가 보이는 땅에 대한 소액경매 물건도 검색해보게 되었고 꿈꾸던 전원생활도 어쩌면 내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좀 설레이기도 했다.
그리고 경매에 있어선 법으로 무장을 해야함과 동시에 그에 못지 않는 협상력도 길러야 한다고 느꼈다.
오랜만에 훈훈하기까지 한 재테크 서적을 읽게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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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소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끌리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런 분야는 처음 접해보는 것이고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경매란 무엇인가를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 처럼 처음 경매란 것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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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재테크서적들을 읽어봤을 것이다. 나 또한 다른 직장인들과 다름없이 경매, 부동산, 금융 등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이런 서적들이 재미를 찾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건 사실이다.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을 받는다2를 처음 서점에서 접하고 그자리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다 읽어 버렸다. 경매라는 분야의 서적이 재미가 없다는 편견이 바로 사라져 버렸다.
책장 한장한장을 넘기며 때로는 흥미진진하면서 때로는 위로도 받으면서 사람사는 냄새도 느끼면서 또한 유익한 정보까지 아~ 이런 것이 글쓴이의 연륜이구나 ~ 아.. 이것이 내공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재미난 에피소드와 경매라는 분야를 친근하게 다가 설 수 있게 만드는 뭔가 묘한 매력이 있다. 경매만 하면 무조건 돈번다는 식의 내용이 아닌 경매를 하면서 일어나는 어려움을 차근차근 풀어가는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다. 나도 이번 기회에 경매라는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
지인들과 함께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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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사는 보통 남자라면 저와 비슷하게 생활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 진학해서 군대갔다와서 취업준비 열심히 합니다.(주로 토익 및 자격증 준비)
우여곡절 끝에 대기업 혹은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취직의 기쁨을 잠시 만끽합니다.
취직의 기쁨을 잠시 만끽한 뒤 승진에 대한 스트레스로 압박을 받으면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결혼하면서 집살 돈은 없고 대출받아서 월세 혹은 전세로 집을 얻은 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아이들 키우면서 회사에 다닙니다.
회사에서 하루 18시간이상 열심히 일하면 임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원이 되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주말, 평일 모두 바치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적어집니다.
결국 한평생 회사에 몸바쳐 헌신적으로 일한 뒤 나이들면 젊고 패기 있는 친구들에게 밀려서 헌신짝 취급당하면서 나옵니다.
예전같이 회사에서 나오면 두둑한 퇴직금으로 사업 혹은 장사하면서 노후를 보내는 환경은 절대로 못됩니다. 퇴직금 사기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물론 대한민국 모든 보통남자들이 위에 제가 쓴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 슬픈 현실에 부딪치는 것은 명확합니다.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2"를 읽고 나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방식이 맞는 것일까? 이대로 계속 가면 나와 우리가족은 어떻게 될까?
그러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회사 업무외 다른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서 노후를 어떻게 대비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책을 읽으면(1탄 포함하여) 어디가서 집을 장만하는데 혹은 전세로 계약하는 데 있어서 부동산 사기는 당하지 않고 꼼꼼하게 자기자신이 체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보통 남자 여러분~~~ 그냥 흘려가는데로 인생를 낭비하지 마시고 한번쯤 생각해보십시요!!!! 이 책은 망망대해 같은 요즘 세상에서 분명히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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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 살아오며 평소 생각만 했던 경매에 대해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서점에 들려 경매 관련 책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경매 관련 책이 정말 많더라구요. 한켠에 서서 책들을 훑으며 보고 있는데 저보다 젊어 보이는 청년이 바닥에 앉아 어떤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소음에 자꾸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렇게 20여분 여러 책들을 뒤적이다가 그 청년이 떠나며 두고 간 읽던 책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살펴보니 이 책이더군요. 제목이 다소 자극적인게 그래도 궁금해서 안 읽을 수가 없더라구요. 잠깐 서서 읽어 내려가다 눈을 땔 수가 없어 결국 그 청년처럼 바닥에 앉아 읽다가 보니 서점이 문닫을 시간이라는 방송이 나오기에 일어 날 수밖에 없었고 계산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다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해서 한권을 한번에 읽은 책은 처음 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경매라는 분야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불평불만과 열심히 해도 안되는게 있다고 부정적인 생각하며 살아 왔는데...
"운명을 바꾸는 긍정" 이라는 머리글에 글귀가 제 가슴속에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서점에 절판되어 없다는 1탄을 주문하고 처음으로 리뷰를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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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나는 경매로 월세 2천만원 받는다 1탄'을 사서 읽게 되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비교적 쉽게 풀어 쓴 책이었기에 며칠만에 다 읽어버렸다. 물론 다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경매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내가 "아 이렇게도 돈을 벌 수 있구나"란 생각에 잠시 충격에 빠졌고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동기부여를 심어주기에 충분했었다. 그러면서 돈버는 테크닉적인 부분만 치우쳐 있는 다른 경매 서적들과는 달리 경매를 당한 소유자,임차인 등등 낙찰자의 입장만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까지 고려하면서 경매에 임한 저자의 성품 또한 맘에 들었고 기회가 된다면 만나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2탄 역시 1탄 못지 않게 실제 사례와 판례를 곁들여 1탄보다 심도있는 내용으로 경매에 입문하는 하는 이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같이 잘살고 다같이 부자가 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진 자가 있다면 분명 가난 한자도 있게 마련인 법이고 그게 이치라면 나는 잘사는 그룹에 속해 여유있는 삶도 즐기고 나눔의 의미도 실천하고 싶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이에게 나는 이 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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