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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모님 친구들로부터 육체적,정신적으로 폭행을많이당하여 이리저리상처가많은지라 어린시절 상처에 관련된 책이나 영화들을 자주찾아보곤했다 이서적역시 도서관에서보다 소장하고싶어 구입하게되었다 읽으면서 나는 여기 나온 상처입은 어른 유형에 다 해당되는 성격같다. 나의 어린시절에 상처를 준 사람들과 나는 이미 세월이 흘러 그 때의 모습으로 갈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어린시절의 좌절된 동기를 포기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준비를 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건강하게재정립하여 마음의 힘을 기르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