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비밀의 화원을 읽으니 내 자신과 콜린은 비교하게 되었다. 나도 콜린처럼 잘 포기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메리처럼 긍정적이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메리처럼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며 살고싶다. 하지만 디콘처럼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친구를 서로 믿어주는 사람도 되고싶다. 나는 메리와 디콘에게 이런말을 하고싶다. "메리야 너는 콜린에게 아주 큰일을 했어. 너는 친구를 걱정에서 몰아주었어. 그리고 디콘아. 비록 너는 부자집 아이는 아니지만, 똑똑한 아이는 아니지 만 그것보다 더 큰 친구와의 우정을 가지고 있어서 좋겠다. 정말 부러워 그리고 앞으로 잘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