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세컨드 커밍입니다.
록시에게 지금 이러는건 곤란하다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디 있었는지 물었는지 질문하는 것조차 알아서 뭐하냐면서 반박하는데요. 이에 록시는 만약을 위해 기록을 남겨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라고 답합니다.
그러자 지금 이 섬이 유토피아라면서 최후의 피난처인 여기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고 답해줍니다.
세컨드 커밍,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엑스맨 : 세컨드 커밍'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세컨드 커밍의 스토리는 세계적으로 뮤턴트 종의 인구가 감소하며 시작된다. 이런 상황에서 태어난 뮤턴트 여자아이를 죽음의 위협에서 엑스맨 멤버 케이블이 구해낸다. 이 아이를 엑스맨들을 뮤턴트 종을 구원할 희망으로 미래로 보내게 된다. 미래는 현재 못지 않을 정도로 위험하기 짝이 없었지만 케이블은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아이가 자신과 같은 전사가 될 수 있게 가르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