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국의 라스푸틴 6 / 사토 마사루 원저/나가사키 타카시 글/이토 준지 그림실제 사건을 다룬 만화로 긴장감있게 전개된 만화의 마지막 권이다. 위기에 빠져 감옥에 들어간 외교관이 검사와의 줄다리기 과정을 굉장히 흥미있게 그린 만화이다. 특히 공포만화로 유명한 작가의 그림체다 보니 기괴하면서도 으스스한 화체가 주인공의 무너지는 심리 상태를 그리는데 꽤 적합했다는 생각이
실제 사건을 다룬 만화로 긴장감있게 전개된 만화의 마지막 권이다. 위기에 빠져 감옥에 들어간 외교관이 검사와의 줄다리기 과정을 굉장히 흥미있게 그린 만화이다. 특히 공포만화로 유명한 작가의 그림체다 보니 기괴하면서도 으스스한 화체가 주인공의 무너지는 심리 상태를 그리는데 꽤 적합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