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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11편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입니다. 이 책은 집에서 놀 때, 밖에서 놀 때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에피소드 1에서는 또조심과 나라, 장난이가 집에서 숨바꼭질을 해요. 술래가 된 또조심을 피해 숨을 곳을 찾던 아이들은 장난이가 세탁기 안에 숨자고 해서 세탁기에 숨은 뒤 문을 닫았답니다. 또조심이 찾지 못할 거라며 좋아하는 아이들, 그런데 점점 세탁기 안이 답답해졌어요. 밖으로 나가려고 했지만 세탁기 문이 열리지 않았어요. 아무리 밀어도 꼼짝하지 않는 문 때문에 나갈 수 없던 아이들은 문을 두드리고 다행히 또조심이 발견해 아이들을 꺼내 주었답니다.
밖으로 나온 장난이는 장난을 멈출 수 없었어요. 나라에게 슈퍼맨 놀이를 하자며 책상 위에 올라가 뛰어내리자고 했어요. 걱정하는 나라에게 괜찮다며 먼저 뛰어내린 장난이는 떨어져 코피가 나고 말았어요. 세탁기에 갇혀 사고가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 아이들에게 집 안에서 놀때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에피소드 2에서는 밖에서 놀 때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장난이가 호동이와 함께 놀이터에 가서 축구를 하기로 했어요. 놀이터가 너무 멀다고 생각한 장난이는 친구와 공놀이를 하며 가자고 했어요. 구런데 장난이가 너무 세게 공을 차는 바람에 공은 멀리 날아가 찻길까지 굴러갔답니다. 지나가던 차가 급히 멈춰 서고 차에서 내린 아저씨는 찻길에서 공놀이를 하면 위험하다고 놀이터에서 하라고 말해 줬어요.
나라는 책을 보면서 길을 걷고 있었답니다. 책을 보느라 반대쪽에서 오는 차를 발견하지 못했어요. 다행히 달려오던 차가 멈추고 부딪히지는 않았지만 나라는 놀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길을 걸을 때에는 조심하며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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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정말 자기들이 무슨 슈퍼맨이라도 되는 양 행동을 마음껏 하고 다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정말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너희들은 슈퍼맨이 아니란다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더라구요.
![]() 항상 조심조심하라고 아이에게 늘 붙어다니면서 잔소리하는 저 자신을 자주 발견하게 되는데, 사실 우리 아이는 제가 잔소리하는 것보다 책을 보면서 더 많이 조심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이런 책을 한 번 보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누리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내용과도 관련이 있고, 무엇보다도 많은 엄마들이 걱정하는 안전과 관련된 책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정말 그림이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철렁해집니다. 우리 아이도 저에게 세탁기 안에 들어가면 정말 위험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주의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그림책 속에서 만나니 남일 같지 않은 모양입니다. 더 많이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세탁기 안에 들어갔는데 밖에 아무도 없었다면 정말 큰일이 났을 거라고 걱정을 하더라구요. 아이 스스로가 책을 보면서 주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은 것 같아요. 절대로 숨바꼭질 할 때 세탁기에 숨는 일이 없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겠죠?
![]() 또 다른 에피소드는 찻길 옆에서 공놀이를 하는 거랍니다. 특히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은 이런 상황이 더 걱정스러울텐데 공놀이는 놀이터와 같은 곳에서만 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또한 책을 아무리 좋아하는 아이라도 길을 걸어갈 때는 책을 보면서 가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책에 빠져서 길을 걸어가는 일이 많지 않을 수도 있지만 미리 일러두면 좋을 것 같네요. 또조심과 함께 늘 안전을 생활화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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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가 벌써 열한번째네요..*^^* 울 아들 요 책 볼 때마다 다음권 언제 나오냐고 보채는데.. 이제 한 권만 더 출간되면 되네요..*^^* 울 아들 이제 조금 컸다고 전엔 겁이 많아 높은 곳에 잘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문을 잡고 매달리고.. 오빠 보고 동생도 따라서.. 그러다 보니 늘 원숭이처럼 장롱 문에 매달려 있고.. 의자 위에서 뛰고 있는 남매를 만나게 되네요.. 커나가는 과정이려니 생각하다가도.. 떨어져 크게 다칠까봐 불안불안한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이 알까요?
우리집 남매도 숨바꼭질 정말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숨는 곳은 책상 아래나 장롱 속 아니면 가구의 구석구석을 비집거나, 문 뒤에도 잘 숨어요..
그런데 이웃집에 놀러가면 함께 놀아주는 형을 피해
세탁기 주변으로도 가더라고요..
세탁기는 문이 닫히면 안에서 열수 없기에 아이들에겐 정말 위험한 장소이죠..
그래서 절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인데, 그걸 알고 있는 아이들도 많지 않거니와..
들어가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기도 쉽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책상 위에서 슈퍼맨을 위치는 나장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거 같아요..
정말 위험하다는 거..
요 책 보고 제대로 알았겠죠?
그리고, 세탁기엔 절대 들어가지 않을거라 믿어 봅니다.
놀이터에 가서 공놀이를 해야 하는데, 아파트 단지에서 놀다가 공이 찻길까지 갔어요.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큰일 날 뻔 했죠??
나라가 책을 보면서 걷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를 못 보고 차에 부딪힐 뻔 했어요.
다행히 다친 데는 없지만..
차가 다니는 길에서 위험하게 놀거나, 골목길을 걸을 때 주변을 살피며 조심조심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이에요..*^^*
책을 보고 난 후 앗, 조심하세요!에서는 빈 칸을 채워 동시를 완성해 볼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고, 앗, 위험해요!에서는 숨바꼭질 하는 친구들 중 위험한 곳에 숨어 있는 친구들을 찾아보고 왜 위험한지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 활동까지 하면 우리 아이들.. 절대 슈퍼맨 놀이는 하지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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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11 ![]() 해는 짧아지고 바깥 공기는 차가워져가니 점차 아이들의 실내활동 시간이 늘어가는 계절입니다. 아이를 키워본 이라면 동감하겠지만 겨울철이야말로 어린이 안전 신호등에는 빨간 불이 들어오는 계절이지요. 화재 화상은 물론 실내 가전제품에 의한 사고 및 낙상 등의 안전 문제가 우려됩니다. 국민서관의 "또조심과 함꼐하는 안전 이야기"를 감수한 "한국생활안전연합"에 따르면, 영유아야말로 안전사고에 가장 취약한 연령대로 환경의 위험을 통제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부모나 교사의 영유아 안전교육이 절실히 필요하지요. "또조심과 함꼐하는 안전 이야기"의 열한번째 시리즈에서는 실내안전과 도로안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 첫번째 에피소드는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두번째 에피소드 제목은 "조심조심, 또 조심!"입니다. 어린이 안전교육이야말로 반복이 최선이라는 생각에 학교 놀이를 통해 앉은 자리에서 세 번이나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를 읽어주었습니다. 먼저 엄마가 실감나는 액션과 목소리 다역 연기로 읽어준 후에 아이들더러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되어 책 읽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비록 한글을 잘 모르지만, 아이들은 또조심의 강렬한 메세지를 잘 기억하는지라 제법 안전교육다운 설명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깁니다. ![]() ![]() ![]() 우리의 장난꾸러기 나장난 군은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다가 큰 코 다칠 뻔했어요. 절대 발견 안될 장소라며 세탁기 안에 숨었거든요. 안에서는 열리지 않는 세탁기 안에 갇힌 나라와 장난이는 숨 쉬기 힘들고 답답하여 세탁기 안에서 진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괴로워합니다. 평소 세탁기의 위험성에 대해 그다지 주의 받지 못했던 아이들은 세탁기가 안에서는 안 열린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워했습니다. 그 놀란 표정만큼이나 절대로 세탁기 안에 들어가는 일은 없으리라는 안도의 확신이 생겼네요.
장난이라면 둘쨰가라면 서러워하는 나장난은 이번엔 책상에서 뛰어내리기 슈퍼맨 놀이를 합니다. "문제 없어!"라며 뛰어내렸지만 결과는 쌍코피! 나장난이 온몸으로 보여준 덕분에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의 독자들은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일이 없겠지요? ![]() ![]()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장난이는 찻길가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나라는 골목길에서 책을 읽으며 걸어다니다가 교통 사고를 당할 뻔했어요. 다행히 두 꼬마 모두 무사했지만, "끼익"하고 급브레이크를 소리를 내며 급제동한 자동차의 표정만큼이나 놀랍고 당황스러웠네요. 사실 본문에는 어린이들의 부주의로 안전사고가 날 뻔한 사례가 실려 있지만, 현실에서는 보행자 신호에도 얌체처럼 썡하고 횡단보도를 통과하는 어른들때문에 어린이 교통사고가 나기도 하지요. 소중한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어른들부터 더욱 어린이 도로 안전에 대해 각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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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1번째 이야기~ ^^! [국민서관]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벌써 11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번책은 받자마자 뒷장 뭐냐고 묻는 울따님 ㅋㅋㅋ 맨뒷장엔 항상 워크북(?) 처럼 책읽고 독후활동(?) 개념의 부록(?)이 있거든요 ㅋ 바로 활동지!
이번 책은!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제목만 보아도 감이 오시죠? 울집에도 슈퍼맨이 아닌 슈퍼걸따님이 계시거든요 ㅋ; 쇼파위나 높은곳을 좋아 하네요; 식탁위; 5살 이구요! 이젠 슬슬 울 10개월을 향해가는 둘째 아드님도... ㅋ 크면 이책을 읽어줘야 겠네요 ㅋㅋㅋ
안전이야기엔 두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요!
첫번째,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오늘의 주인공을 간략하게 소개할께요~ 또조심, 말괄량이 나라, 나장난! 나장난은 노는걸 되게 좋아하고 장난치는 걸 엄청 좋아하지요~ 오늘도 집에서 친구들과 재밌는 슈퍼맨 놀이를 한다네요~ +_+;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지요. 제일 먼저 또조심이 술래.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 아주 좋은곳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 세 탁 기! " 으~ 아찔하네요~ 생각만해도;
" 나라야, 세탁기 안에 들어가자. 여기 숨으면 아마 못 찾을껄? " ... 또조심은 나라와 장난이를 찾으러 다니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점점 숨 쉬기 힘들어 지지요. 나라가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어요. " 우리 그냥 나가자. " 나는 밖으로 나가려고 세탁기 문을 밀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밀어도 문은 꿈쩍도 하지 않게되지요. " 어떻해, 우리 갇혔나 봐! " 우리는 문을 두드리며 소리쳤어요. " 또조심, 도와줘! " " 이게 무슨 소리지? " 다행히 또조심이 우리를 찾아 문을 열어 줬어요. 세탁기 문은 안에서 절대로 열 수 없어. 또조심의 걱정스런 목소리를 듣자 눈물이 왈칵 났어요. ㅠ_ ㅠ. 조금 무섭긴 했지만, 이걸로 기죽을 나장난이 아니죠! " 나라야, 이번엔 슈퍼맨 놀이하자. 나는야 하늘을 나는 슈퍼맨! " 책상 위세서 뛰어내닐 나장난... 코피를 터프리고 마네요~ 우리는 슈퍼맨이 아니야. 집 밖이든 집 안이든 어디서나 조심조심 노는거 잊지 마! 저역시 높은곳에서 뛰어내려 이마를 다친 기억이 나더라구요~ 서랍식으로 된 옷장에서 뛰어내려서 이마에서 피가 철철; ㅋ 지금도 흉이 남아 있어요~ 어릴적에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던 기억 다들 계시겠죠? 우리 아이들에겐 미리미리 예방해 주자구요!
두번째, 조심조심, 또 조심!
오늘은 친구들이랑 공놀이를 하기로 했지요. 엄마께서 말하시네요~ " 그래. 놀이터 가서 공 차거라. 아파트에는 차가 많아서 위험해. " 빨리 놀고 싶은데 놀이터는 너무 멀지요. 아이들은 공놀이를 하며 가기로 했어요. " 장난아, 패스~ " " 자, 받아! " 너무 세게 찼는지, 공은 호동이를 훌쩍 넘어 멀리멀리 날아가... 찻길까지 데굴데굴 굴러갔어요. 지나가던 차가 급히 멈춰 섰어요. 끼익- " 애들아, 찻길에서 공놀이를 하면 위험해. 공놀이는 놀이터에서 하렴. 알았지? " "네, 죄송합니다! " 책을 보면서 걸어오는 나라... 다행이 서로 부딪히지는 않았지만, 많이 놀라보이는 나라... 하지만; 만화책이 망가져서 울었던 나라... 정말 못 말리는 나라!!! 그래도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에요.
이런 사고는 흔히들 일어 나잖아요~ 조금만 주위하고 조심하면 되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디 그런가요; ㅋ 늘 사고의 위험성이;;; 항상 주의주고 조심하는 수 밖에 없죠; 요즘은 스마트폰 때문에 사고 나는일도 다반사... 횡단보도도 마찮가지구요; 조심 또 조심~ 하자구요!
늘 그렇지만, 책을 읽고 난 뒤~ TIP이 있어요~ 차의 뒤나 밑에서 놀면 매우 위험하다는 것! 멈춰 있는 차는 언제든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거... 항상 조심 합시다!
차사고~ 늘 주의가 필요하죠!
찻길과 골목길에서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주변을 살피고 천천히 다녀야 합니다. 길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고 항상 조심조심, 또 조심하는 것 잊지 마세요!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데 아니기에!
12번째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환경과 생활~ 소방안전에 관한 이야기 네요! 끓어 넘치면 위험해요! 지지직! 위험한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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