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모두 틀림없이 다르다
우리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어린이들에게
이 도서는 총 4개 장으로 나누어 인권이
인권...인권이란?
이 도서 우리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이러한
특히, 이 도서는 어린이 인권 이야기지만, 우리
|
|
우리는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 인권은 사람이 태어나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고 고통과 불행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더 많은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똑같이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모두 다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두 똑같은 인간으로 자라도록 키워지고 있습니다. 나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고 남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과 나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이 서로 존중받는 길입니다. 하지만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고 인권이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권리를 찾아갈 때 아이는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의 시작은 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인권이 잘 지켜지지 않아서 안타까웠던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에서는 옛날 조선 시대 허균의 홍길동전에서는 양반 아버지와 종 사이에서 태어나 서자는 본부인이 낳은 자식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아버지가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 하면서 차별을 받았습니다. 조선시대는 이렇게 신분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백성들은 힘든 생활을 해야 했으며 노비들은 자신들이 인권은 전혀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물건처럼 사고 팔기도 하였으니 인권이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어도 신분의 한계는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신분제도는 없어졌지만 아직도 인권 문제에 있어서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왕따의 문제로 아이들이 상처받고 있고, 가정 폭력과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기까지 하는 현실이 안타까운 현실이고, 학원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경우는 개고기를 먹는 경우에 있어서 미개인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개인의 문제이며, 그 나라의 문화인데 자기 나라와 다르다고 편견을 갖고 대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된다. 틀린 것과 다른 것은 분명히 다른데 틀린 것이고 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모두가 함께 존중하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대할 때 인권 문제는 없어지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세상을 바꾼 인권의 역사와 세계 인권 선언,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웃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인권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배우고 더 큰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리라 믿는다. 어린이 인권 이야기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는 정말 멋진 책이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꼭 이 책을 권한다. |
![]()
내가 인권운동가도 아니고, 20대임에도 중도성향을 가지고 있는 나지만, 최근 영화 '변호인'을 보고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을 맞이하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글씨크기도 크고, 그림도 많고, 페이지수도 많지 않아 부담없이 보기에 좋은 책이다. 특히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이 전개되는 식이라 더 좋았고, 또 '안네의 일기', '신데렐라', '톰소여의 모험' 등 아이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동화를 인권과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도 너무나 좋았다.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종교나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는 이유로 전쟁으로, 가난으로, 가뭄으로 기나긴 난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생명을 지킬 권리가 있고,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고, 자신의 안전을 지킬 권리가 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평등하다. 피부색, 성별, 종교, 언어, 국적, 생각이나 신념이 다를지라도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양인 특히 백인에 대해서는 막연한 열등감을, 못사는 나라 사람들이나 유색 인종에 대해서는 쓸데없는 우월감을 느낀다. 같은 외국인이라 해도 백인에게는 아주 친절한 반면 유색 인종에게는 아주 불친절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을 차별하는 미국 사회에는 분노를 느끼면서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된 이주민에 대해서는 외국인 혐오증이 가까운 편견을 드러내는 건 좀 부끄러운 일인 것 같다.
나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다문화가정과 시간을 보낸다. 왜냐하면 나는 '중국어예배'를 섬기고 있는데, 대부분 구성원이 한국인봉사자&조선족&중국인-한국인 가정이다. 어느날 조선족 분이 나한테 오더니 한국어 발음을 고쳐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내가 보기엔 지금도 충분히 한국어를 잘 하는데, 굳이 고칠 필요 없다고 했는데, 그 분이 말하기를 '직장에서 내가 하는 말을 못 알아 듣기 때문에 어울리지 못한다.' 고 하는 것이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으면 충분히 들리는 발음인데 말이다. 이처럼 인권은 가정과 학교, 내가 있는 가까운 곳에서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내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읽으니 '차이는 존중하고 북돋아 줘야 하는 것이고, 불평등은 누르고 없애 버려야 하는 것이 바로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이며, 인권은 특수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닌 상식이다.' 라는 말이 더 와 닿았던 거 같다.
그리고 여기엔 시리아 난민 등 난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작년 4개월동안 UN난민기구 캠페이너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시민들에게 난민의 상황을 인권과 접목시켜 자세히 설명하여 더 도움을 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발전만이 인간삶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믿었다. 그래서 터널을 공사하거나, 4대강 공사를 한다고 했을 때, 아파트를 건축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고 무조건 빨갱이라는 위험한 발상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엔 '나쁜 발전'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무조건 발전이 아닌 인권을 위한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이 책에는 인권기념일과 인권단체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앞으로 각각의 기념일을 기리고, 인권단체에 적지만 후원과 봉사활동도 할 생각이다. 인권은 누가 대신 찾아주고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직접 들고 일어나서 자신들의 권리를 얻어 내어야 한다고 한다. 이번 계기에 조금 더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
마지막으로 샬롯의 편지로 리뷰를 마치겠다. "이걸 아세요? 이라크에 살고 있는 2,400만 명 중에서 절반 이상이 15세 미만의 어린이들이라는걸. 저를 한 번 보세요. 찬찬히 오랫동안, 여러분이 이라크에 폭탄을 떨어뜨리는 걸 생각했을 때, 여러분 머릿속에는 바로 제 모습이 떠올라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죽이려는 바로 그 아이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다른 아이들과 문제가 생기면 때리거나 욕을 하지 말고, 대신에 '나'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나의 기분을 표현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제 기분을 이해하게 되면서 하던 행동을 멈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이라크의 어린이들이 나라고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나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
|
인권이라는 주제를 놓고 정말 다각화로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는 어린이교양도서인 열다 출판사의 지식교양 모든 시리즈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인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일단 이 하나의 인권이라는 주제를 놓고 쓰여진 저자가 모두 네명이며 이 네분의 저자가 생각하는 인권에 대한 접근법이 모두 다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각화로 인권을 이해할수 있다는 점이 좋더군요
사실 인권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권을 제대로 알고 행사할수 있을때가 되어야 비로서 권리가 될수 있다는 말이 정답이긴 하지만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인권을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예요
도대체 어떤 점에서 우리들의 인권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으면 왜 인권이 지켜져야하고 행사할수 있어야 하는지 아이들과 진지하게 그리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교양도서죠.
인간은 정말 모두 존엄한 존재로 태어나지만 실제로 지구상에서 모두의 인권이 지켜지는건 절대 아니며 그전까지는 인권이라고 하면 정말 압박받고 최악의 상황에 빠진 사람들만이 무시되고 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다양한 인권 이야기속에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전에는 무심하게 아무 생각없이 사용했던 단어 하나조차도 인권 차별의 담고 있는지 아이들도 그리고 저조차도 몰랐었는데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지켜지지 못하고 무시당하고 있는 수많은 권리에 대해서 그리고 남자와 여자라는 이유로 같은 인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심지어는 모든것이 같아도 부모가 모두 있지 않다는 이유로 무시되고 있는 수많은 인권 차별의 사례가 일종의 문화적인 충격이었던것 같아요.
네분의 저자에 따라서 아이들과 실제로 질문과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전개하는 분도 있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세계의 다양한 지역별로 나타나는 인권에 대한 정보의 종합선물세트같은 도서랍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나 겨우 탄생한 엘리너 루스벨트의 열정으로 2년만에 겨우 탄생한 세계 인권 선언의 전문이 도서 마지막에 담겨 있어요 세게 인권의 날로 12월 10일로 선정되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민족과 국가가 공통의 기준으로 지키자는 인권에 대한 약속이 담긴 선언문의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이 인권 존중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답니다. |
|
요즘 사회적으로 왕따문제가 심각하다. 심지어는 초등학교때부터 왕따문제로 인해 사회면에 기사가 나올정도이니 심각성이 중하다고 본다. 그래서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인권에 관련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 모두 틀림없이 다르다>라는 어린이 인권 이야기는 그래서 아이들이 읽고 부모와 함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하는 좋은 내용이 실려 있다.
인권이라는 용어 자체가 낯설수도 있기에 책에서는 '인권이 뭐에요?'부터 시작해서 '인권의 역사', '세계 인권 선언', 그리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우리 이야기'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고 있다.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둘째가 다니는 초등학교를 보면 한반에 한두명 정도 외국인 아이들이 함께 다니고 있다. 동남아시아나 아랍쪽 아이들이 보인다. 그 아이들은 한국에서 일을 하는 부모를 따라 온 아이들이이다. 학교에서나 가끔 집에도 같이 와서 노는데 아직 초등저학년이라서 그런지 스스럼없이 같은 한국아이들처럼 서로 잘 논다. 물론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교육을 시켰을거라고 생각을 한다.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여러나라의 사람들의 특성을 '인권이 뭐에요?'에서 소개를 하고 있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지구촌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2장의 '세상을 바꾼 인권의 역사'에는 인권을 주제로한 역사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인권 운동이 주체가 되어 발생된 프랑스 대혁명, 미국의 독립전쟁 그리고 우리나라의 동학농민운동 등 역사 이야기를 통해 인권 운동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옛날 사람들은 사람이 제대로 살권리를 어떻게 쟁취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3장의 '세계 인권 선언'과 4장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우리 이웃 이야기'를 통해서는 인권에 대한 정확한 뜻과 UN 등의 국제기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항 인권 기념일과 인권과 관련된 여러 행사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점점 국제화 되어 가는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가 사는 지금 어떻게 하면 다양한 이웃과 함께 어울리고 지낼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 평등하게 인간이 기본적으로 지켜나가야갈 인간의 권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삶을 배울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특히 학교폭력이나 왕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권적인 부분외에 많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가야 하겠지만 인권이라는 것이 먼나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주위의 친구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중요함을 되새기면 이 책을 읽는 목적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
|
우리나라 동학 농민 운동은 탐관오리 전봉준이 부패를 일삼자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1894년 무기를 들고 일어난 운동입니다. 일본의 개입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농민이 중심이 되어 일어킨 개혁 운동입니다. 인권의 대표로 상징되는 영국에서 일어난 명예혁명은 1688년 일어난 최초의 시민혁명입니다. 피를 흘리지 안고 이루어진 혁명이기 때문에 명예혁명입니다. 명예 혁명이 일어나기 전 왕과 의회가 서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계속 했습니다. 문제는 의회의 힘이 커졌는데 왕이 혼자 권력을 차지하려 했기 때문이지요. 결국 청교도 혁명이 일어났고 찰스 1세는 유럽 왕 중에서 처음으로 참수형을 당하고 맙니다. 그 후 올리버 크롬웰이 권력을 잡았지만 올리버 크롬웰도 참수형을 당하고 영국은 다시 왕 중심의 정치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래서 결국 명예 혁명 때 성공을 합니다. 미국의 독립 전쟁은 영국 국교회와 청교도 사이에 대립이 심해지자, 1620년 청교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영국에서 신대륙 북아메리카로 건너갔는데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고 있다가 1775년 영국의 세금 정책에 반발하여 독립을 위해 일으킨 전쟁입니다. 결국 미국은 독립을 하게 됩니다. 프랑스에서는 16세기 들어 절대 왕정이 시작됩니다. 루이 14세가 짐은 곧 국가다라고 하면서 절대적인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을 짓고 귀족들을 매일 불러 날마나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파티를 열고 농민들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1789년 7월14일 화가 난 시민들은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해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혁명에 성공한 시민들은 왕을 처형하고 왕 중심의 제도와 신분제를 없애고 국민이 주인인 공화정을 세우게 됩니다. 러시아 혁명은 1904년 러일 전쟁에서 패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지자 1905년 10만 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개혁을 요구하며 왕 니콜라이 2세가 있는 겨울 궁전으로 가서 저항했지만 군대가 무력으로 시위대를 진압했고, 천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사건을 피의 일요일이라고 하고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이 사건이 1917년 러시아 혁명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아빠와 아이가 대화로 왕따 문제나 학교 폭력 문제의 심각함을 이야기 하고, 인권의 역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눔으로 어려운 역사를 좀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고, 세계 엯를 바꾼 인권 운동가들을 만남으로 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온 모습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인권을 지켜야 하고 인권을 지키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줍니다. 우리들 하나하나의 관심이 인권을 지키고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는 겁니다. 모든 인간은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나라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고, 성별이나 종교가 다르지만 모두 평등합니다. 또 자유를 누리고 평등하게 살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남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세계 인권 선언의 인권 기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앞으로는 이런 비참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며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기본적인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선입견 없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생각하고 고민하며 큰 생각을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 학생들이 읽고 함께 생각을 나누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