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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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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두해 가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회의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책에서는 그렇게 말을 한다. 쌓여가는 것이 스트레스와 어깨의 근육통이고, 쉬는날만 기다리는 처지라면 이직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그렇지만 정말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한해의 시작점에는 항상 새롭고,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내 경력을 쌓아야지 다짐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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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두해 가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회의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책에서는 그렇게 말을 한다. 쌓여가는 것이 스트레스와 어깨의 근육통이고, 쉬는날만 기다리는 처지라면 이직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그렇지만 정말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한해의 시작점에는 항상 새롭고,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내 경력을 쌓아야지 다짐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흐지부지 되고, 다람쥐 쳇바퀴도는 것 같고, 어제오늘내일의 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는다는 것에서 오는 회의감이 클때가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맞아맞아를 하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정말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해보고 그랬다.

직장인이라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하고, 매번 바뀌어가는 제도나 기술에 대한 지식을 섭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고, 그 어떤것보다 자신의 삶을 알차고 진정되게 꾸리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깨우치게 한다.

직장인 대상으로 한 행복에 관한 연구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행복지수가 평균 55점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만 봐도, 우리가 얼마나 헉헉거리고 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렇지만 이제 평균수명이 100세를 넘보는 첨단사회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직장인으로 다부지게 살아야 하는 것도 빼놓을수 없는 요건이 되었다.

아이들에게만 꿈을 가져라, 비전을 그려라라고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 정작 우리는 내 꿈을 그려봤는지, 그리고 내가 계획하고 세운 비전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매순간 체크하고 길이 잘못되었음 수정보완도 거쳐야 한다. 내가 요즘 즐겨 듣는 노래에 이런 구절이 있다. <잘못된 길이 때론 지도를 만들기도 한다.라는 내용이었다. 항상 정석대로, 바른길로만 갈수는 없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벅찬 길이라 할지라도 개척을 해내고 나면 거기서 얻어지는 뿌듯한 성취감도 있을 것이고, 내가 만들어놓은 길로 여러사람들이 함께 걸어올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 같아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항상 공통된 내용이 있다. 도전자체를 아예 하지 않으면 답보상태일뿐이고 더 이상의 전진이 없다는 것, 그리고 바쁜 짬짬이 찾아오는 휴일이 반갑고 고마운것은 뜨거운 사막에서 만나는 오아시스 같기때문이지,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달콤한 휴식은 어쩜 나 자신을 갉아먹는 블랙홀이 될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맞는 말 같다. 매번 이렇게 반성하고 깨달으면서도  매번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 나를 그래도 잘해왔다고, 그렇지만 조금만 변화해서 열심히 더 치열하게 살아보라고 다독이게 된다.

s*****y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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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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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을 읽다보면 내 직업관을 다시 되새김 해보게 된다.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뒤로 열심히 노력을 해왔다. 누구보다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고 스스로도 스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잘 만든 사이트를 보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몇 달간 야근 아니면 일을 마치고 술자리가 계속 이어지는 생활을 버텨내면서 내 부족한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고민도 많이 했다. 그렇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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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을 읽다보면 내 직업관을 다시 되새김 해보게 된다.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뒤로 열심히 노력을 해왔다. 누구보다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고 스스로도 스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잘 만든 사이트를 보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몇 달간 야근 아니면 일을 마치고 술자리가 계속 이어지는 생활을 버텨내면서 내 부족한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고민도 많이 했다. 그렇게 2년을 어떻게든 내 딴에는 잘해보려고 했었다. 사이트를 다작하는 동안 동종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1년간 그들과 교류하면서 자극도 받고 나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극식한 야근과 철야를 감내하며 이 직업을 포기하지 않는 그들을 보았다. 대부분 디자이너의 공통점은 사수가 없어서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과연 몇 살까지 일할 수 있느냐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었다. 에이전시를 떠나 일한 지 4년째인 지금 내 모습을 보면 어느새 메인시안부터 웹표준코딩까지 혼자서 소화해내고 있다. 중간에 포기하려던 순간에서 아무런 준비작업없이 내가 잘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모두 내려놓을 수는 없었다. 아직 기회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카페의 고민상담 게시판을 보면 대개 직업관, 연봉현상, 임금체불, 이직, 사수없이 일해야 하는 상황, 야근 등이 자주 오르내리곤 한다. 서로의 고민들이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직업의 정석>을 통해 그들이 생각해온 고민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이직은 언제 해야 하는건지, 연봉협상은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읽으면서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바로 내가 겪어왔고 겪을 일들을 현실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지금 사회초년생으로 막 시작했거나 이제 경력관리에 들어가야 할 직장인들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직장인들이 늘 이런 문제들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평생직장이 사라진 이 시대에 오랫동안 직업으로 삼고 일할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저자의 직장인 컨설팅 서비스를 하며 쌓은 경험들이 담겨있기 때문에 현재 내 위치가 어디쯤인지 가늠해 볼 수 있었다. 회사에서 주변을 둘러보라. 그들의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일하는지 아니면 잠시 거쳐가는 곳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내는지를.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며 일하는 사람들은 일할 때의 마음가짐도 다르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내 미래가 불안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자. 어학공부가 될 수 있고 스킬업을 위한 공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직업의 정석>을 통해 컨설팅받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다. 



c******d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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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아닌 직업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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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누구나 잘 준비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들을  실질적인 언어로 다루고 있다.  바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들.  누구나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이 오늘 하고 있는 이 일이 자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 못한 경우를 많이 만나게 됩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직업이 인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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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누구나 잘 준비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들을 

실질적인 언어로 다루고 있다. 

바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들. 

누구나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자신이 오늘 하고 있는 이 일이 자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 못한 경우를 많이 만나게 됩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 합니다. 

'직업이 인생이고, 인생이 곧 직업이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직업을 사랑하면 인생도 성공한다. 

많은 이들은 떠밀리든 직장을 선택한다. 

아니 일자리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항상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늘 하루 일하고 있는 이 곳을, 이 일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2장.긴 호흡과 넓은 시각으로 관리하라 

연차가 아닌 경력을 쌓으라는 저자의 조언이 확 와닿는다. 

연봉 협상이라는 현실적인 이슈에서부터, 

앞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평판관리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MBA 경력에 대한 생각도 나와 거의 일치해서 많이 공감되었다. 

3장.이직은 자기주도적으로 하라. 

이직 관리라는 낯선 용어를 구지 들지 않더라도 

이직을 통해 자신의 인생이 만들어 짐을 인정해야 한다. 

당신 자신이 상품임을 인정했을 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뀜을 느낄 것이다. 

4장.프로의 세계로 나아가라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는 것. 

많은 직장인들이 꿈꾸지만, 현실에서 이루기 어려운 것. 

하지만 저자는 좀더 구체적인 제안들을 하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에서 소프트 스킬, 소통 능력 등. 

 

직업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죽기 전까지 

항상 고민하고, 가슴에 안고 살아가야할 단어이다. 

이 땅의 많은 프로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높은 연봉 뒤에는
숨어 있는 비용이 있다.
당신이 그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 판단하라.
그러나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고연봉의 고강도 업무가 ...

무조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당신이 그것을 감내할 수 있고,
감내할 의사가 있는지가 핵심이다.
p.45


o*****o 201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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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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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삶과 직업의 관계는 떼어낼 수 없는것 이기에 그 관계가 어렵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직업을 선택하기 전인 대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경험하기전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야 할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 직업을 갖게 되면 그 직업을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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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삶과 직업의 관계는 떼어낼 수 없는것 이기에 그 관계가 어렵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직업을 선택하기 전인 대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경험하기전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야 할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 직업을 갖게 되면 그 직업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은 시간이 지나서 나이를 먹을 수록 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생계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쉽게 직장을 그만 둘 수가 없고,,,
이런 부분에 부딪치게 되면 점점 직업을 바꾸는것이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신중해야할 문제인 것 같다.
똑같은 직장에 다녀도 어떤이는 행복하지만
어떤이는 매사가 싫고 짜증이날 뿐이라면 어느 누구나 전자이고 싶을 것이다.

본인 스스로의 결정이 아닌 다른이의 결정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면
평생을 고통속에 지내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얼마나 불행할까???
모든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행복의 가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요즘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본인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
자신의 꿈이 없는 아이들이 더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졌을때
대부분은 좋은대학에 가는거요 또는 돈많이 버는 직업이요~
라고들 말한다...

직업에대한 생각을 하지 않아서 일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들의 잔소리나 사회가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가끔 이런모습에 너무 슬프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늦었지만 후회하지 않게
내꿈을 꼭 이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야 이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행복과 성공을 잡고

내 인생이 행복할 것 같으니까 말이다^^

직업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싶거나

또는 이직을 생각하거나
아직 취업 전이라면 이책 한번 읽어볼 만한것 같다.
l********e 201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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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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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시절 치열하게 취업준비를 한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어영부영 지금까지 오게 되었지만 그게 문제 였을까? 나는 그순간부터 지금까지 이 직업이란 것 때문에 우울했고, 정말 많이 눈물을 훔치며 살아왔다. 그래서 전문가가 생각하는 직업이란 것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내가 너무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무관심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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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시절 치열하게 취업준비를 한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어영부영 지금까지 오게 되었지만 그게 문제 였을까? 나는 그순간부터 지금까지 이 직업이란 것 때문에 우울했고, 정말 많이 눈물을 훔치며 살아왔다. 그래서 전문가가 생각하는 직업이란 것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내가 너무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무관심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직업관리 노하우에 관한 책이다. 책을 읽을 때 항상 후회하는 것이 좀 더 빨리 이책을 읽었더라면..이다. 힘들어하지말고 , 우울해하지말고 세상을 향해 좀 더 눈을 크게 떠보자. 그러면 이런 길도 찾게 될것이다. 저자는 세계적인 광고회사에서 수년간 일하다가 헤드헌터와 직장인을 위한 컨설팅서비스를 하고 있다. 수많은 직장인과 이직을 위한 길위에 오르는 사람들을 보아온 저자의 경험담과 그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이 평범하디 평범하고 넓은시각을 보기 힘든 우리에게 피와 살이 되지 않을까 한다. 짧은 생각과 미쳐 깨닫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될것이다.

 

-직업에 대한 비전을 가져라

-떠밀리듯이 결정하지 마라

-계산되지 않은 혜택과 비용도 계산해야 한다. 

-작은 기회에 연연하지 마라

-연차가 아닌 경력을 쌓아라

-평판을 관리하라

-이직관리는 생살여탈권에 대한 협상이다

-이직은 직장내 갈등의 응급처치수단이 아니다

-객관화 능력이 있어야 당신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대체불가능한 인재가 되어라

-소프트스킬이 하드스킬을 이긴다.

-소통능력이 곧 업무능력이다

-따르라고 말하는 대신 먼저 실천하고 따르게 하라

 

객관적으로 내 직장생활을 본적도, 볼 여유도 없었기 때문에 무엇이 잘못되었고, 지금 뭘 잘못하고 있는지 제 3자의 눈에서 볼수있는 시각이 생긴것 같다. 국내외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도, 정말 작은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도 누가 더  잘하고 있다고 딱 잘라말할순없다. 직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자기인생이 직장속에 파뭍혀 있지 않다면 그사람의 직장관리는 꽤 잘하고 있는것이다. 대기업에만 들어가면 소원이 없겠다고 노래를 부르던 사람도 앞뒤안가리고 들어갔다가 6개월만에 이길은 내길이 아니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연봉에 메달려서 이리저리 이직하면서 사는 직장인도 그 순간은 뿌듯하고 뭔가 이룬것 같겠지만 길게 볼땐 좋은 직장관리는 아니다. 프로젝트를 하는 기업이라면 나자신도 성과를 내놓을게 있나 한번 살펴봐야 할것이고 특수업종의 일을 하고 있다면 그 분야의 경력을 꾸준히 쌓아가야 할것이다. 여기서 잠깐, 저기서 잠깐 일한다면 나중에 일할 자리가 있을지 의문이다. 오래일하는것보다 제대로 된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연차는 높은데 제대로 된 내세울 경력이 없다면 누가 그 사람을 쓰겠는가.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것도 그것이다. 햇수는 쌓여가는데 제대로 된 경력을 쌓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 걱정들.. 업무업그레이드 능력은 차가운 이성을 가지고 늘 염두해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이 바닥일도 경력은 많은데 그 경력에 맞는 경력자가 없다는 말들이 많은곳이다. 일이 익숙해지니까 편해져서 실력이 늘었다고 자만하기도 한다. 배움은 늘 곁에 두어도 모자란것이없는것이다. 또한 자기주도적인 이직을 위한 준비도 꾸준히 해야한다 . 준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유혹의 손길에 덥썩 이직을 선택했다가 남는 것은 후회뿐일것이다. 책은 헤드헌터 전문가로서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피와살이 되고 꼭 알아야할 중요한 정보와 직장관리 노하우에 대해서 말해주고있다. 좀 더 현명하고 효율적이게 내 인생을,  내 직업을 관리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인것같다

r***n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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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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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가 부여된다. 직업이 있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밥벌이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택해야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다. 미래가 불안정한 우리사회에 미래가 보장 되지 않는 직업들은 외면 받기 십상이다. 더군다나 평생직장 개념이 없어진 현시대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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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가 부여된다. 직업이 있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밥벌이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택해야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다. 미래가 불안정한 우리사회에 미래가 보장 되지 않는 직업들은 외면 받기 십상이다. 더군다나 평생직장 개념이 없어진 현시대에 평생직장을 운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제는 직장보다 직업으로 접근해야한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회사가 없어져도 나의 직업은 평생 계속 될 수 있는 그럼 직업을 갖는 것이 바로 직업관리라는 것이다.

 

 

이 책은 직업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다. 취업 준비생, 구직자, 재직자, 이직자들에게 직업에 대한 풀리지 않은 의문들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준비생들에게는, ‘나’라는 상품이 잘 팔릴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직장생활을 할 때 알아야하는 것들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재직자나 이직자들에겐 직장생활에서의 다양한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시해준다. 또한,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자신이 궁금해 했던 해답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하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다. 자신의 직업인만큼 그에 대한 신중한 고민과 치열한 노력을 한다면 자신의 천직을 발견하는 날은 분명히 올 것이라 믿는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하루가 시작된다는 기대감에 행복해하며 눈을 뜹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라는 말할 수 있는 행복한 직업을 갖는 것이야말로, 자신만의 진정한 꿈의 직업을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오길 기대 해 본다.

 

 

p.112

달콤한 휴식은 블랙홀이 될 수 있다.

우울하고 힘들 때 혼자 있고 싶다가도 친구를 만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에너지가 다시 생기는 것처럼, 정신없이 바쁜 회사생활 속에서도 당신이 받는 에너지와 배움은 당신이 느끼는 것과 비교되지 않을 만큼 크다.

 

 

p.156

인정하라 당신은 상품이다.

자기 자신의 상품 가치를 알고, 그에 맞는 기업을 선별할 때, 합격의 문을 통과할 수 있다. 어떤 직업을 가지더라도 본인의 상품성을 확실히 파악한 후, 자기 자신을 판매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상품 가능성을 충분히 알고 있어야한다. 당신 또한 기업이 어떤 역량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 기업에 자신이 무엇을 내세우며 판매해야 할지 생각하라.

 

 

p.194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유리 천장을 뚫을 수 있다. 상대적으로 도전적인 길을 걸음으로써 기회를 잡는 경우가 많다. 도전 할 때 당신은 더욱 성장하고, 세상도 당신의 도전 정신을 높게 살 것이다.

 

 

대체 불능한 인재가 되어라.

회사가 기대하는 업무의 가치를 찾아내면, 당신의 가치는 저절로 업그레이드된다.

 

 

 

 

 

 

c****6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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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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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정석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직업관리 노하우     직업이 인생이고 인생이 직업이다.   이 말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의 인생과 직업은 별개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그렇지 않다. 일하는 시간이 내 시간의 절반이상을 가져가는데, 어찌 직업과 인생을 따로 볼 수 있으랴. 그렇기에 나는 늘 고민했다. 일을 좀 더 즐겁게 할수 없을까? 마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에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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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의 정석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직업관리 노하우

 

  직업이 인생이고 인생이 직업이다.
  이 말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의 인생과 직업은 별개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그렇지 않다. 일하는 시간이 내 시간의 절반이상을 가져가는데, 어찌 직업과 인생을 따로 볼 수 있으랴. 그렇기에 나는 늘 고민했다. 일을 좀 더 즐겁게 할수 없을까? 마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에밀리가 자기에게 세뇌시키던 'I love job.'이라는 말처럼 나는 내 자신에게 세뇌시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 인생이 행복하려면 일하는 시간에도 일하는 것 자체로 나는 행복해야돼! 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렇기에 직업은 내게 그저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중요한 내 일부분이다. 나는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 경우가 재 주변에 있더라. 회사를 다니는 것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절로 울상이 지어졌다. 아 그렇게 되면 너무 따분하고 재미없는 회사생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에서였다.

 

  직업을 사랑하면 인생도 성공한다. 내 업무의 주인이 되자.
  일을 하는 즐거움과 의미는 스스로 끌어내야 한다. 스스로 찾지 못하면, 환경이 바뀌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 직업 환경이 바뀌면 잔재미는 생길지 모르나, 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근본적인 성취감은 느끼기 힘들다. 당신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가? 일에 대한 근본적인 것을 취하지 않으면 쉽게 다시 지친다. 하기 싫은 일을, 그저 끝내고만 싶은 일을 억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은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 타의에 하는 것과 자의에 하는 것의 결과 차이를 말이다. 자발적으로 한 것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축적이 되어 기억에 남고 노하우가 된다. 하지만 타의에 의한 것은 대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나 노하우들이 내 것이 되기 어렵다. 근본적인 일의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금 나는 어떤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지금 내 업무는 내가 원한 업무는 아니었다. -나는 글쟁이가 되길 원했으니!- 이 업무에 관해 나는 매너리즘에 빠질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나를 다독인다. 본래 내 꿈은 아니지만 이 일에서 내가 근본적으로 얻고자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을 이뤄보자. 꿈은 하나가 아니니까. 이렇게 생각한다. 내게 이쪽 전공도 아니라며 이야기할 때 예전에는 쓴웃음을 짓곤 했었는데, 지금은 비전공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까짓것 보여주마! 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내 일은 내가 한다. 내 커리어니까.

 

  소프트스킬이 하드스킬을 이긴다.
  기업은 소프트스킬이 없는 사람을 채용하지 않는다.
  맞는 말이다. 현재 취업준비생들이 갖춰야할 스펙이 8가지로 늘었다고 한다. 내가 취업할 때만 해도 그리 스펙에 연연해하지 않았다. 물론 어느정도의 스펙은 요구되었지만 말이다. 2002년 청년들이 꼽은 5가지 스펙에서 3가지나 벌써 늘어난 것이다. 당시 스펙은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이었다. 그런데 2012년 조사 결과 봉사, 인턴, 수상경력이 추가됨으로써 3가지가 더 늘었다. 이것들은 모두 하드스킬에 속한다. 일부 기업들은 '열정, 업무능력, 끼'와 같은 소프트 스킬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채용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서류전형에서 스펙을 우선시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스킬을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하드스킬로 서류전형에 합격했다해도 다음 면접에서 소프트스킬이 부족하다면 낙방하기 일쑤다. 결국 기업은 꽤 만족스러운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을 갖춘 사람을 원하고 있다.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면 연차가 아닌 경력 즉 노하우를 쌓을 것을 명심하자. 기업은 자리만 보전하는 사람을 뽑을 생각이 없다.
 

  직업은 평생의 화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을 두고 직업에 대해 고민한다. 20대에는 첫 직장을, 취업 성공후에는 직장생활 혹은 이직 문제로. 그리고 퇴직 후에는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로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직업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한 때로 끝날 고민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늘 건강에 신경쓰는 것처럼,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고자 하며,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은 우리 인생의 필수 과제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건강을 예시로 든 것은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듯이 초조한 마음을 버리고, 자리만 보전하려는 나태한 마음을 버리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천직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 번 다녀가는 인생, 대충 살다가기엔 너무 매력적인 세상이지 않은가.

 

<끝.>

 

l******l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