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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여자가 없으면 사업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비즈니스에서 접대문화가 얼마나 깊게 뿌리내려 있는지 보여주는 말이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수년전만 해도 밤 늦은 시간까지 거래처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업무의 연속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과 신앙은 대충 봐도 잘 어울리는 결합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 기독인 사업가로써 중견기업을 아주 잘 이끌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은 평사원으로 입사한 엔지니어가 글로벌 기업의 대표가 되어 회사를 키워나가는 스토리를 담은 자서전이다. 저자는 직장에서 이상형인 아내를 만나 교제하면서 교회에 출석하게 된다. 하지만 공학도로써 과학과 기술을 신봉하던 그에게 설교말씀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기도 싫은 공상 같은 이야기로만 다가왔다. 주일에 쉬고 싶고 놀고 싶은데 억지로 교회가는 것도 너무 싫고 아내와도 자주 다투게 되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계기, IMF를 거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진다.
당시 저자 심재수 대표는 회사의 임원이었다. 비록 사장은 아니었지만, 자신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회사의 주력 아이템으로 성장해가고 있었던 그때 IMF의 충격으로 회사는 망할 위기에 몰린다. 그는 용한 점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점집을 찾아갈 생각을 하지만, 아내의 설득으로 새벽기도를 나가게 된다. 첫날 가슴 울리는 은혜를 받고, 그의 인생은 서서히 변화되기 시작한다. 회사 경영은 마비되고 몇 개월 째 월급은 나오지 않자, 본인 생활도 힘들었지만 직원들의 불만도 적지 않았다. 파업을 선언하러 몰려온 직원들에게 그는 “고객에게 신뢰를 잃으면 회사도 잃는다. 하지만 힘겹더라도 신뢰를 지키면 분명 이 위기가 지나가고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것이다.” 진심어린 설득에 직원들은 자신의 차비를 내가며 AS를 다니면서 기존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해준다. 심재수 대표는 그렇게 직원들을 설득 할 수 있었던 것은 새벽기도를 통해 얻은 마음의 평안 때문이라고 간증한다. 힘들게 회사를 이어가던 중, 사업 파트너였던 일본의 후지쯔 프론텍이라는 회사에서 한국에 자회사 설립을 하겠다며 부도 직전의 회사를 인수하게 된다. 그리고 저자에게 대표 자리를 제안한다. 경영 경험이 없는 엔지니어 출신의 저자를 지목한 것은 그가 회사의 위기상황에서 직원들을 설득하고 신뢰를 지켰다는 점을 높이 산 것이다. 그렇게 회사는 부활하고 직원들을 환호한다.
책의 전반부에는 사회초년생부터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이야기, 후반부는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나서 일어난 자신의 개인적인 변화를 담고 있다. 직장에 집중했기에 자녀들과 관계가 소원했고, 단지 돈 벌어오는 아버지, 혼내기만 하는 아버지였다. 지금은 몰라줘도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좋은 아버지로 인정해 주겠지 라고 말도 안되는 착각 속에 살고 있었다. 하지만 자녀를 노엽게 말라는 말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태도를 완전히 바꾸게 된다. 자신을 초보아빠라고 자칭하며 아이들에게 다가간 것이다. 아이가 학교에서 잘못한 일이 있어서 반성문 숙제를 받았는데, 반성문에 부모님 사인을 받아가야 한다는 말을 아내가 꺼냈다. 예전 같으면 애를 어떻게 키웠느니, 너는 뭘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그런 벌을 받느니 이야기 했을 텐데, 조용히 교회 가서 잘못한거 회개하고 오너라 하니 아이가 기꺼이 그러겠다며 교회를 다녀왔다고 한다. 나도 아빠로서 초보고 너희도 자녀로써 초보니 초보끼리 잘해보자는 말로 아이들과 허물없이 지내다 보니 이제는 훨씬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완벽한 크리스챤 CEO의 모습 외에도 연약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하고 있다. 한번 읽어보면 저자의 수십년 인생이야기가 많은 감동을 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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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날을 길게 하리라』를 읽고 내 자신도 꽤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주변으로부터 듣고 있다. 그 이유는 가만있지 못하고 뭔가를 지속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하는 소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의 일과를 소개해본다. 일단 일어나는 시간이 빠름에 속한다. 새벽 04시 반에서 05사이에 일어난다.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습관으로 굳어졌다. 그리고 출근할 준비를 하고 아내가 마련해 준 따스한 아침밥을 먹고서 05시 30분 경 직장인 중학교로 출근을 한다. 출근하면서 옆에 성경을 끼고서 새벽기도를 하고 오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곤 한다.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학교에 도착하면 06시가 조금 못된다. 교무실에 가 가방을 내려놓고서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우선 분필과 쓰레기통과 집개를 들고서 5층까지 이어지는 전 학년 전 교실 순회를 나선다. 요즘은 컴컴하다. 교무실에서 가져 간 열쇠로 시건장치를 풀고서 교실 앞쪽 칠판 오른 쪽 상단 부분에 오늘 날짜와 요일을 적고서 매일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말과 실천내용을 적고서 0-0반 아자! 로 마무리를 한다. 전 교실을 순회하고 나면 약 한 시간이 소요된다. 전교생 중 한 명이라도 학교에 나오기 전에 써넣어야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고 쳐다보는 칠판에 적힌 좋은 말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였다. 그리고 수업이 든 날은 그 내용을 강조하기도 한다. 서 한다. 그리고 조금 기다렸다가 교문에 나가서 팻말과 어깨띠와 목걸이 메시지를 걸고서 1,000 여명에 달하는 교직원들과 전체 학생들을 맞는 봉사시간을 갖고 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비나 눈이 와도 우산을 들고 행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심재수 사장의 삶과 신앙 이야기는 특별하게 다가옴을 느꼈다. ‘새벽기도 오천 일의 기록 경영스토리’라는 책 표지의 글이 정말 당기게 만들었다. 신앙을 바탕으로 하여서 평사원에서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있다는 점이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을 저자가 훌륭하게 해냈기에 바로 감동을 주게 되고,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비전과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의 삶의 여정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귀한 관계를 소중히 하여서 자신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바탕에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그대로 작용하였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말씀과 기도로써 어려운 과정들을 슬기롭게 극복해냈기에 오늘날의 위치를 확립했기 때문이다. 새벽기도 노트가 오십 여권에 이른다는 저자의 놀라운 응집력과 끈기력이 결국 성공 인생으로 만들게 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그 노트에 적혀있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 내가 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내 자신도 이른 새벽의 활동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일에 투자할 수 있다면 성경의 좋은 글을 많이 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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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수 사장의 삶과 신앙 이야기를 본서의 담았다. 본서는 심재수 사랑의 경영철학이 무엇이며, 하나님을 통해 경영하게 되어짐을 말하고 있다. 그는 모 교회의 안수집사이기도 하다. 안수집사라는 것은 교회 사역자를 보좌하며 함께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섬겨가는 사역자이다. 사회적 위치와 종교적 위치를 통해 그의 삶에 진정성을 볼 수 있다. 그는 사회적, 종교적 인정을 받는 CEO이기도 한다.
본서를 통해 그는 삶의 여정을 보게 되었다. 그의 삶을 통해 만나게 되었던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신을 오늘날의 사람으로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보다 그의 삶의 가장 중요한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이었다. 하나님과의 만남 이후로 그는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었다. 이는 그의 삶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었음을 고백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나됨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은 사도 바울의 고백이 아닌 심재수 사장의 고백이기도 한다.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네 날을 길게 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는 새로운 전환을 갖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그는 기도하며 살았다.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순종의 결단의 기도였다. 경제적 위기와 관계적 어려움을 갖게 되었을 때 그는 기도하였다. 오직 회복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기도를 통해 얻는 수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본서에 기록하고 있다. 그는 기도의 사람다운 삶과 함께 새벽기도를 끊임없이 이어갔다. 오늘의 자신을 있게 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말한다. 이는 기도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백이기도 한다.
본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살아왔던 심 사장의 간증이 담겨있다. 무엇을 하던지 먼저 하나님께 묻는 기도의 사람이며, 창조경영의 지혜를 성경에서 찾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가 성경적 CEO리더십을 갖추게 됨도 성경에서 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계와 인간관계는 매우 어렵다. 심 사장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는 철저히 모든 관계를 주께 하듯 했다. 이는 주님의 마음으로 상대를 존중했다는 것이다. 서로의 삶에서 자라난 환경으로 인해 인성과 감성이 다르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으로 모두를 포용하는 심 사장은 관계에서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 자신의 신앙적 삶과 사회적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함이 심 사장의 마음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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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네 날을 길게 하리라>는 구약성경 열왕기상 3장 14절에 나오는 말씀에서 따왔다. “네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이 책은 외국기업협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일년간 매주 목요일 ‘CEO칼럼’을 방송하였으며,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관련 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심재수씨가 새벽기도회에 나가 일천번제 헌금을 드리면서 기도하여 하나님께 응답을 받아 평사원에서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삶의 성취와 애환을 담았다. 저자는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지혜와 용기를 구했으며, ‘새벽기도 형 CEO’가 되기로 작정하고 중요한 사안은 새벽기도를 통해 결정했다. 하루는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열왕기상 3장 14절 말씀이 눈에 쏙 들어왔다. “네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으면 자리를 오랫동안 보전해 주신다는 약속이었다. 저자는 지금 13년째 기업의 CEO를 맡고 있으니 말씀대로 응답된 셈이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추진력이기 때문에 지도자는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날마다 기도와 말씀에서 찾은 삶의 지혜, 경영의 지혜를 4장으로 구분하고 45가지 에세이로 구성했다. 제1장 ‘바라보라, 그리고 변화하라’에서는 청년의 자산은 타이밍이므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 실력이라고 하면서 일천번제 기도를 통해 응답받은 이야기를 전한다. 제2장 ‘네 믿음을 보이라’에서는 ‘네 날을 길게 하리라’고 하는 말씀을 받게된 배경과 옆구리에 가시가 박힌 뜻과 기도쪽지의 힘에 대해서 알려준다. 제3장 ‘경영의 비밀, 하나님의 눈으로’에서는 333전략과 사람을 속이는 것은 하나님을 속이는 것, 기회 속에 위기, 가시 박힌 떡, 로뎀나무 아래에서 만나 하나님, 창조경영의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제4장 ‘경영행전, 주께 하듯 하라’에서는 좋은 관계는 나를 아는 것부터, 현장은 회사의 거울, 주님의 마음으로 직원을 대하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CEO로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기도 어려운데, 오천일동안 새벽기도를 했다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본 받아야 할 점이다. 새벽기도를 통해서 이렇게 많은 응답을 받은 것을 보고 나 자신이 놀랐고, 또한 도전을 받아 나 역시 새벽기도를 꾸준히 하겠다고 결심하고 지금 계속하고 있다. 나의 식은 영혼에 불을 붙여준 이 책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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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은행업무를 컴퓨터로 하는게 편해졌다. 갑작스럽게 밖에서 은행일을 봐야 할 때는 자동지급기로 달려가는게 편하다. 그러면서 참 똑똑한 녀석이다, 뭐 이런게 다 있을까? 역시 우리나라 대단하다 등의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처음 자동지급기가 등장했을 때( 나 역시 그랬지만) 사람들은 참 당황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사람이 하던 일을 이 기계가 한다고? 혹시라다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등등 . 하지만 그새 이 기계는 우리곁을 턱~하니 자리잡고 있고 너무나 유용하게 우리 곁을 지켜준다.
우리 교회에서는 일천번제라는게 있다. 솔로몬을 본받아 천번의 예배를 드린다는 취지하에서 만들어진 것. 새벽기도회 천번! 헉! 그것도 평신도가! 참으로 귀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일이었다. 여름이면 좀 괜찮지만, 겨울이 되면 얼마나 일어나기 싫은지 모른다. 따뜻한 이불을 박차고 나오기까지 오분만, 삼분만, 일분만... 에이 오늘은 너무나 추으니 쉬자~ 등등으로 게으름을 피우고 다시 눕곤 한다. 평신도로 교회에 다닌지 얼마 되지 않은 그 시점에서 새벽기도를 다니고 큐티를 하고, 노트에 적고! ..................
천 번, 이천 번, 오천 번! 그 많은 시간동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여러가지 상황과 환경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하나님을 구하며 하나님께 아뢰며 하루를 여는 분을 보면 너무나 감격스럽기도 하고, 잘 모르는 분이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순간순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며, 그분의 손길을 느끼는 삶!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 사업을 하시는 분이기에 술자리나, 책에서도 나와 있지만 골프약속, 기타등등 소위 신앙인의 삶을 살기 어렵게 만드는 상황들이 많았을텐데도 하나 하나 풀어가면서 자신의 사업을 확장하고, 그 사업을 자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분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게 만든다는 것 삶의로의 보여주는 모습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다 고개를 설레설레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믿는 하나님 나도 알아볼래요!라는 고백들이 나올 때 얼마나 감사하고 좋았던지!
하나님는 우리와 대화하기를 좋아하신다. 첫시간을 드릴 수 있음이 더욱 좋지만, 오늘도 게을러지는 나를 보면서 부끄럽고, 작가의 삶에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실 것임을 알고 나 역시 최선을 다해 보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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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는 사람들은 그에 맞고 절제된 생활과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삶에 있어서 여러가지의 의미를 찾아간다고 볼수가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볼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자기 성찰과 반성을 많이 하면서 지낼수 잇는가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 또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나를 돌아보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을 하고 잇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도 조금은 있었던것 같다. 심재수 저자님의 경우에는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잊지 않고 항상 스스로 정진하면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성실함을 갖추고 살아가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는 과정이 매번 다르게 흘러가긴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대처를 하고 행동을 하는지를 통해서 자신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도 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다가온 좋은기회가 위기들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잘 생각하고 익힐수 있도록 마음의 태도를 넓히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회사를 창립하고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항상 감사함을 표현할수 있는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부분은 바로 겸손하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도 또 노력을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을 한다. 봉사와 섬김이라는 가치를 통해서 기도를 하는 그 모습을 숭고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면서 저자가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는데 많은 영향력을 미쳤다고 볼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회사에서도 비지니스를 행할때 포기 하지 않고 이루어낸 333전략을 보기만 하더라도 어려운 과정의 일이 오더라도 스스로 해낼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 항상 노력을 하는것 같다.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좋은 작용이 되어서 어려움을 겪어가는 와중에서도 성공을 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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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심재수(영락교회 안수집사)님의 신앙 간증의 기록입니다. 평사원에서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기나긴 삶의 여정 속에서 어떻게 그가 오천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중심해서 그의 삶과 일을 성공시킬 수 있었는가에 대한 생생한 삶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 속에서 저자는 거짓 없이 그의 신앙의 현 주소와 어떻게 그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되어져 갔으며 그래서 그 삶속에 그대로 역사했는지를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동행의 흔적들을 그대로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원했던 삶, 신앙과 세상이 믿음과 삶의 현장이 하나님 사랑과 우리의 일이 결코 이원화되거나 분리되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성경적 경영과 신앙일치의 삶을 교과서처럼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크리스쳔들이 세상 속에서는 무기력하고 실패하면서 교회 와서는 큰 소리 치고 또한 세상과 교회를 성과 속을 분리하듯이 분리하여 이원화된 구조와 삶의 패턴들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래서 세상일은 대충 대충하고 교회 와서는 안 그런척 하고 그런 우리의 안일한 생각이나 알 수 없는 무분별하고 정말 성경과 상관없는 신앙생활 모습에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믿는 신앙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와 교회를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며 그 속에서 무슨 일들을 어떠한 생각과 마음 자세로 감당해야 하는지를 그의 삶을 통해서 너무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무엇이 믿음인지를 말로 아니라 그의 삶을 통해서 그래서 그 주변의 사람들은 누구라도 그를 보고 신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과 믿음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시대 진정 거룩한 삶의 발자취를 그를 통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청년 때를 지나 어떻게 엔지니어로서 직장 일들을 감당하면서 가정을 꾸리고 그 중간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지를 이후 2장부터 4장까지는 하나님을 통해서 변화되어지는 그의 삶과 성경을 원칙으로 어떻게 경영을 이루어가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간섭하셨는지를 “경영행전, 주께 하듯 하라”는 4장 제목을 통해 간증합니다. 오랜만에 속 시원한 신앙 간증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기쁘며 이런 역동적이고 살아있는 신앙 간증이 오늘 우리에게도 경험되기를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