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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제목이 쿠쿠스 콜링인지 의아했는데 2권을 덮고나니 납득이 된다. 완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추리소설은 원래 금방 읽혀야 제맛인데 말이다. 책을 덮고 나면 사건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기 마련이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스토리보다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기억에 남는다. 영화 장면 같이 눈에 그려진다. 로빈과 스트라이크 센스넘치고 일 까지 야무지게 잘하는 로빈 추리력과 사고, 피지컬까지 멋진 스트라이크 코모란 스트라이크 시리즈 다음편이 궁금하다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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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팬이기도 하고 조앤 K.롤링의 필력을 믿고 있었기에 리뷰에서 호불호가 있더라도 구매했는데요 해리포터 같은 느낌은 없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네요 필력은 어디 안간다고 기본 이상은 한 소설이라고 생각되네요 캐릭터들도 좋았고 지루하지 않게 읽은 것 같네요 다른 이름으로 낸 책들도 있던데 읽어보고 싶고 다시 해리포터 같은 대작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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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케이 롤링이라는 외국인 소설가가 쓰고 김선형이라는 번역가가 번역하고 문학수첩이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쿠쿠스 콜링 시리즈의 제 2권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조앤 롤링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시리즈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였습니다. 역시 이번의 쿠쿠스 콜링에서도 베스트셀러 작가다운 재밌는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