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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입으로 숨쉬지 말라는 말을 주변에서 종종 들어 봤기 때문에 이 책 제목 보고 왜 라는 의문이 먼저 앞섰던것 같습니다 사실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경우는 잘때 무의식적으로 입이 나도 모르게 벌어질때 빼고는 평상시에는 입으로 숨쉬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으로 숨쉬지 말라라는 책 제목을 보고 반문을 가진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의식적으로 입을 벌리고 숨쉬는 사람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내려 간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 의사인 이마이 가즈아키와 오카자키 요시히데 라는 저자가 쓴 공동 저작 책으로 왜 입으로 숨을 쉬면 안좋은지와 코로 숨을 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주 흥미롭습니다 우선 이 책은 총 5장 이라는 대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안에는 부수적으로 각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해서 보충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요 며칠 비타민 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세균을 주제로 방송을 방영한적이 있는데 그때 정주리의 콧속에서 이만마리가 넘는 세균이 검출된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썼는데 우리 눈에는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무수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콧속의 점액과 섬모가 차단해 준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고 또 콧속에도 세균이 번식한다는걸 방송을 통해 알게 된것 같습니다
또 입으로 숨을 쉬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은 그대로 흡수하기 때문에 우리 인체에매우 치명적이며 각종 질병에 노출될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것 같습니다
사실 그 동안은 입으로 숨을 쉬면 안되는지 에 대해서 잘 인식 하지 못했썼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코로 숨을 쉰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알게 된것 같고 코가 우리 인체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 좋은 역활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된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의학 서적이지만 인체에 대해서 다룬 만큼 매우 흥미롭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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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 가즈아키.오카자키 요시히데 지음/박재현 옮김/ 이상
당연한 것에 증거는 필요없다 .. 한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게 해야 병도 없고 건강할 수 있는데, 무슨 증거가 필요하냐?
오히려 저자는 반문을 해본다.
조금은 의외의 임상사례들이 많기에 눈길이 절로 가면서 깊이 생각을 하게 한다..
입과 코와 관계된 편도선관련 병과 천식등은 물론이고, 아토피 피부염, 궤양성 대장염,,
관절 류마티즘, 홍반, 다발성 근염 등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병들도 저자는 아이우베 입체조를 통해서 치료를 했다는 임상사례들을
열거한다.. 또한 변비도 쉽게 나았다 한다.
우선은 믿고 싶다.
해보지도 않았는데 부정을 하기보다는,, 일본인의 학자적 양심을 믿기로 한다.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사례들은 코와 입의 생성원인부터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고, 어려운 일 아닌 것을 굳이 피할 이유없고, 꼭 해보려 코로만 숨을 쉬고 입을 다물어 본다..
우선 책을 읽는 며칠간은 의식적으로 그렇게 해 보았다.
앞으로 등산등을 할 때 숨이 아무리 차더라도, 코로 숨을 쉬려 노력해 볼 것이다.
저자 말대로 코로 숨을 쉬라고 만들어진 신체의 구조대로 따라서 행동함이 가장 좋은 행위 같다는 생각이다.
아이우베 체조로 입과 입술 근육을 튼튼히 하고, 혀의 근육도 단련 시킨다.
잠을 잘 때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자지 말고 똑바로 누워서 자라.
자면서 입을 벌릴 것 같으면, 입에 종이테이프등을 이용해서 입을 다물게 한다.
입과 코의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한다.
코호흡을 하면 습도와 온도 조절이 되는 숨을 쉬게 되고 폐에 무리를 않게 하지만
입으로 숨을 쉬면 폐에 이물질이 들어 간다..
등등 뼈대를 이루는 가르침들에 대단한 흥미를 갖게 해준다.
색다른 주장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을 것을 일깨운 저자를 포함한 많은
학자들에게 감사하면서,, 아이우베 체조라던가, 코로 숨쉬는 것을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홍보도 하려 한다.
볼륨은 작지만,, 건강에 굉장한 도움을 주는 책으로 꼽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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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쉬지 마라>>비염, 천식, 아토피를 완치하기 위한 방법 이 질병을 가지고 있는 누구라도 이 병을 떨쳐버리고 건강한 상태로 살아가고 싶고 이 질병으로 고생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저도 이 질병 중에 비염을 가지고 살아왔기에 이 병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해보기도 했었고 낫긴 할 수 있는 것인가 의심도 하며 거의 포기상태에 가깝게 다가가 있었고 비염이 있더라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어 보여서 별 다른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입으로 숨쉬지 마라>>이 책을 보면서 나는 비염이 있어서 코로 숨쉬는 것보다 입으로 쉬는 것이 비록 입으로 쉴 때는 코에 있는 코털과 점막으로 인해 먼지를 덜 들이마시겠지만 코가 막힐 때는 코로 숨쉬는 것보단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입으로 쉬는 경향이 많이 있었다. 이를 통해서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피곤해서 입을 벌리고 잠을 자는 승객도 있고 코를 고는 사람도 흔히 보게 된다. 코를 고는 것도 입을 내가 다물고 자게 되면 코고는 것도 금방 고쳐진다고 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자는 것이 정답인 것 같았다. 내가 주변을 보면서 입을 벌리고 있는 것 보다 다물고 있는 것이 몸의 건강에도 좋고 코골이를 통해 피해를 주지도 않으니 이러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코골이도 고치고 잘 못 숨쉬는 방법을 고칠 수 있을 것 같다. <<입으로 숨쉬지 마라>> 입으로 숨을 쉬면 안 좋다는 것은 코에는 코털이 있지만 입에는 먼지를 걸러주고 필터링 해줄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입을 통해서 이물질들이 폐에 쌓이게 되면 입의 구강에도 몸이 안 좋게 되고 심지어 장에도 몸이 안 좋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모든 건강이 나의 잘못된 습관과 행동을 통해서 나빠질 수 있다 하니 이점을 유의하여 자신의 건강한 몸을 잘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입으로 숨을 쉬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코로 숨을 쉴 때 숨이 막혀 입으로 숨을 많이 쉬었었는데 이를 통해 치아의 상태도 더 악화 될 수 있고 충치에 의한 치료가 아닌 입으로 숨을 쉬어 나빠진 이는 꾸준한 양치질을 하더라도 좋아지지 않는다고 하니 이점을 생각하고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입으로 숨을 쉬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불편함이 없었고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였었지만 완치를 위해서도 나의 건강을 위해서도 고칠 건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먹을 것을 먹을 때 필요한 입이라고만 생각을 하였었지만 중력의 법칙으로 인해서 물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물로 씻을 때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기에 아래서 씻으면 두 번을 씻어야 하기에 비효율적인 방법이 되듯이 우리의 몸 속에 있는 장기 소화기관까지의 건강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위에 있는 입에서부터 잘 관리를 하고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저와 같은 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하기 쉬운 지금까지의 생활 패턴을 바꿔야 하기에 가질 수 있는 대답들도 미리 해주면서 이야기 식으로 걱정을 잠 재워 주었던 책입니다. 아이우베라는 호흡법을 매일 해볼 계획이고 이를 통해서 저의 원수 같은 비염과 싸워 이겨보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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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 및 눈병, 알레르기성 비염에 비상에 걸렸다. 미세먼지에는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금속화합물 등 유해물질이 많다. 황사는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먼지 바람과 중금속 등 오염물질이 합쳐진 것으로 인체에 유입되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후두염, 기관지염, 천식, 피부트러블, 결막염 등을 유발한다.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또는 제조업ㆍ자동차 매연 등의 배출가스에서 나오며,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이다. 이 책은 일본 이비인후과 명의로 손꼽히는 이마이 가즈아키 미라이 클리닉원장과 오카야마 대학병원 소아치과 오카자키 요시히데 교수가 입호흡이 우리 몸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고 위험한지 그리고 코로 숨을 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미세먼지, 황사를 비롯해 공기가 차고 쌀쌀한 환절기에는 입보다 코로 숨을 쉬는 게 좋다. 상당수 사람들이 코로 숨을 쉰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실제는 약 90%가 입으로 숨을 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입 호흡이 코 호흡보다 숨쉬기가 편하고 덜 답답하기 때문이다. 산술적으로 계산이 쉽지 않지만 우리는 하루 평균 1만ℓ가 넘는 공기를 마시고 산다. 무게로 치면 약 15㎏이며 호흡횟수로 치면 2만 번 이상이다. 이처럼 몸을 드나드는 엄청난 양의 공기를 어디로 마시느냐에 따라 호흡기질환의 명암이 교차하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 숨을 쉬든 입으로 숨을 쉬든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코호흡을 하게 되면 콧속 점액과 섬모가 공기 중 먼지와 세균, 바이러스 같은 유해물질을 걸러주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지만 입호흡을 하면 이물질이 그대로 몸속으로 들어가기 쉽다. 또 입으로 숨을 쉬면 입 속의 수분을 빼앗겨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된다. 결국 입호흡이 감기, 비염과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들을 초래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입은 음식물을 섭취할 때를 제외하고 항상 다물어져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아이우베 입 체조’를 하루 30회 이상 실시하면 입호흡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아이우베 입 체조는 혀근육과 입주의 근육을 강화하여 혀의 위치를 끌어올리고 자연스럽게 입을 다물게 하는 체조이다. 평소 면역력이 약하고 비염과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가장 먼저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입을 벌리고 숨을 쉴 때가 많았다. 이 책을 통하여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지 알게 되어 항상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려고 노력하고 있다.코 호흡은 독감예방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입을 다물고 코 호흡을 하면 구강이 깨끗해지고 기침과 천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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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쉬지 마라
엄마가 천식이 있고, 제가 심하지 않지만 비염이 있습니다. 특히 저는 계절이 변화면 금방 코에서 반응이 옵니다. 엄마께서는 오랫동안 천식으로 고생을 하셔서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을 얻고자 책의 내용을 꼼꼼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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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숨은 분명히 코로 쉬는것이 정상인데, 지극히 당연한 사실인데 아닐수도 있었군요. 비염으로인해 고생을 한 사람이기에 이 책 「입으로 숨쉬지 마라」라는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 호감이 갔던 부분이 바로 비염, 아토피, 천식을 완치할 수 있다는 소개글 때문이었어요. 책을 펼치고 가장 처음 눈길을 끈 부분이 당신의 혀끝부분이 입 속의 어디에 닿아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치아 뒷부분인것 같기도 하고 입 천정에 닿아있는 것도 같았거든요. 그리고 확인을 위해 제시되는 체조가 있었는데 '아', '이', '우', '베' 체조였습니다. 10화를 계속 반복환 뒤 다시 묻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혀는 입속 어디 부분에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오호~ 제 혀는 말이지요. 입 천정에 닿아 있는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 집안 식구들 모임이 있었거든요. 사람들의 얼굴표정을 유심히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저들이 과연 입으로 호흡을 하는지 아니면 코로 호흡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무척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저희 시아주버님과 시어머님께서는 입술사이에 혀를 지긋이 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분들 코가 약한 분들이랍니다. 비염으로 환절기 때마다 간지럼증을 호소하곤 했었거든요. 어떤 인물의 특징적인 표정이 닮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앗 그렇다면 저도 비염인데... 평소 코로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호흡을 했었바보네요. 가끔 등산을 할 때, 활성산소를 배출하겠다면 입을 크게 벌리고 심호흡을 하곤 했었거든요. 입안이 건조해져서 숨쉬기가 어려운 지경까지 경험해 본 기억이 납니다. 줄곧 물을 머금었던 기억이지요. 건강관리를 위해 하는 운동이었는데 자칫 잘 못 알고 있다가 건강을 오히려 망칠뻔 했었네요. '입을 다물라...' 고~ 정말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비염, 천식,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바로 '입을 다물어야 낫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와 간혹 한의원을 방문하는데요. 그곳에서는 한결같이 비염은 증산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완치는 안된다는 말들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만성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법이 없을까라고 고심하곤 했었답니다.원인도 불분명하고 치료법이 없다고 해서 체념하고 살아가는데 입을 다물면 비염이 낫는다고 하니 정말 깜짝 놀랄만한 일임에 분명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말인지 알아볼까요?
1. 계절에 상관없이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온다. 2. 환절기에 기침을 자주 하거나 천식을 앓고 있다. 3. 혀가 아래로 축 처져 있어 앞니 뒤에 닿아 있다. 4. 잘 때 코골이가 심하고 수면무호흡증이 있다. 5. 입을 다문 채 코로 1분 이상 숨을 쉴 수 없다. 6. 양치질을 해도 입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 7. 좌우 얼굴이 비대칭이다. 8. 주걱턱 혹은 돌출형 구강 구조이다. 9. 악관절 장애가 있고 치열이 나쁘다. 10.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자고 턱을 괴는 경우가 많다. 제시하는 항목들 중에서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 있다면 지금 곧 입을 다물고 코로 호흡하는지를 살펴야겠습니다.
입을 다물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어떤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라는 것도 아니고 생존을 위한 필수 호흡을 하는데 방법을 바꿔보란 말이잖아요. 뭘 더 망설이겠어요? 당장 바꾸겠습니다. 입으로 하던 호흡을 코호흡법으로 바꿉니다. 코로 숨을 쉰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부분 무의식중에 입을 벌리고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입을 벌리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바로 혀의 위치가 아래로 처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혀끝이 앞니 뒤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무의식중에 입을 벌리기 쉬운 요인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아이우베 체조를 반법 실행하여 혀가 입 천장에 붙어있게 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혀가 입 천장에 붙어 있을 때 비로소 입이 다물어지고 자연스럽게 코로 숨을 쉬게 된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바와 같이 입을 다물고 코로 호흡하면서 건강을 회복하자고요.
비염,아토피,천식 이렇게 코로 호흡하면 좋아질 수 있는 거로군요. 코 호흡의 중요성 이제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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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 호흡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감사하게 이 책 서평단이 될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일본 분인데요. 나라는 다르지만, 코 건강을 비롯한 건강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 책 보신 분들은 ‘아이우베 체조’가 기억에 남으실 겁니다. ‘아이우베’ 체조는 책 20쪽에 나와 있어요. 이 체조는 매우 쉬우며 책을 읽다 보면 또 몇 번 나오는데, 천식이 낫고, 감기가 걸리지 않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어서 저도 실생활에서 자주 하려 합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조가 실천하기 매우 쉬워서 좋더라고요.
아이우베 체조를 통한 변화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책 92쪽에도 나와 있는데요.
- 코막힘이 개선되었다. (코로 숨쉬기가 편해졌다.) - 타액이 잘 나온다. (입 안이 건조하지 않다.) - 코를 골지 않게 되었다. (코를 고는 횟수가 줄었다.) - 얼굴이 작아졌다. (턱 라인이 살아났다.) - 잘 잔다. - 손 저림이 개선되었다. - 이명이 개선되었다. - 구내염이 생기지 않는다. - 변비가 개선되었다.
이걸 보다 보면 이런 효능도 있어 하면서 꼭 실천해보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래 진한 글씨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코가 막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텐데요. 저도 마땅한 방법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에 나와 있어요. ‘사백’이라는 경혈을 10초 정도 누르면 된데요. 아래 사진에도 나와 있죠? 아직 실천할 시간이 없었는데 저에게도 도움 되는 방법이길 바라고요. 책에 나왔으니 효과가 있겠죠. 도움이 되면 주변 사람에게도 널리 전파할 생각입니다.
입을 다물면 어떤 질병들이 개선될지 궁금하시죠?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궤장성 대장염, 관절 류마티즘, 변비 등이 개선된다고 하죠. 참 신기한 일입니다. 저는 아토피성 피부는 아닌데요. 며칠 전 주변에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보니 이 책에 나온 내용이 매우 반갑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오우베 체조’를 직접 해보고 효과가 느껴지면 주변 사람에게도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소개해주려고요.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에서 나온 건강 관련 상식을 잠시 소개해 드리면 입속의 침을 이용해 상처 부위를 핥으면 효과가 있고, 한숨을 쉬는 건 건강상으로도 매우 안 좋습니다. 꼭꼭 씹어먹기만 해도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숙제를 얻었습니다. 매일 ‘아이우베 체조’를 할 계획이고, 생리식염수를 이용해서 코 세정을 주기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감기가 걸릴 때는 젖은 마스크를 하고, 코가 막혔을 때는 지압을 하며, 사과도 통째로 베어 먹으려고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책 맨 마지막에는 ‘우리 집에 꼭 있어야 할 건강분야 베스트셀러!’라는 것이 보여요. 이상미디어에서 만든 다양한 건강 관련 책인데요. 읽고 싶은 책이 많이 있었습니다. ‘위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오메가-3 사용설명서’, ‘1일 효소 단식’ 등 관심이 있는 책이에요. 어쩜 이렇게 읽고 싶은 책이 많은 건지 싶었습니다. [입으로 숨쉬지 마라] 책이 저에게 만족스러워서 이상미디어에서 나온 다른 건강 책도 관심 있게 보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책에서 나온 ‘이오우베 체조’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우선 시원한 느낌이 들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책에서 나온 여러 효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저의 몸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생각해서 매우 기대됩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도 요즘 조금 바빠서 이 책 서평 신청할 때 조금 망설이기도 했는데 읽기 잘한 유익한 책이었어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 중요 내용 정리
93쪽 혀의 위치가 개선되면 자연히 코호흡을 하게 되고 코막힘, 코골이, 변비, 이명, 수면장애 등 여러 가지 증상이 개선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이우베 체조는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으며 일반인 대상으로 내가 고안한 체조이다.
94쪽 입과 코가 더러워서 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입호흡은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입호흡을 코호흡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아이우베 체조입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아-이-우-베’라고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체조입니다. 일단, 식후에 10번씩 하루 30번을 실천해주세요.
95쪽 아이우베 체조를 하면 혀의 위치를 바로잡고, 코호흡을 도울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간단히 할 수 있는 입체조로 부작용도 없다. 많은 이점이 있지만, 부작용은 하나도 없다.
102쪽 엎드린 자세나 한쪽 옆으로만 눕는 자세가 습관이 되면 입호흡을 초래하기 쉽다. 이런 수면자세는 얼굴에 압력을 가해 비강이 좁아지게 한다. 매일 같이 얼굴에 압력이 가해지면 차츰 얼굴이 비뚤어져 치열도 나빠지고 얼굴 형태나 근육의 균형도 깨지고, 그로 인해 입을 헤벌쭉 벌리게 된다.
108쪽 부드러운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면 씹는 횟수가 감소하고 자연히 타액 분비가 적어질 수도 있다.
입을 헹궈낸 물을 ‘눈약’으로 사용.
112쪽 동물은 상처를 입으면 혀로 상처 부위를 핥는다. 이것은 타액에 상처를 소독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입 안의 상처는 피부의 상처보다 몇 배나 빨리 낫는다. 이것은 타액에 상처를 일찍 낫게 하는 물질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독을 없애는 작용이 있다. 잘 씹으면 타액의 분비가 왕성해져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120쪽 오른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코를, 집게손가락으로 왼쪽 코를 교대로 누른다. 교호조식법.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면 효과적이다.
121쪽 한숨은 저위설이라는 증거이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 가지 호흡 중에서 가장 나쁜 습관이다.
123쪽 수영을 할 때는 코로 호흡하는 것이 매우 어렵고 어쩔 수 없이 입호흡을 하게 된다. 따라서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시작한 수영으로 오히려 입호흡이 심해져 지병이 악화되는 사례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수영이 천식 개선에 좋다고 해서 수영을 하는 사람도 많다.
수영을 할 때는 입호흡을 해야 하지만, 물속에 얼굴을 담그고 있는 동안에는 입을 다물고 있다. 입을 다무는 연습이 되기도 한다.
만일 수영 때문에 입호흡이 습관화도는 것이 걱정이라면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아이우베 체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욕실처럼 습기가 있는 장소가 입에는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126쪽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 코호흡을 회복하도록 마음먹자. 1년째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2~3년 끊임없이 코호흡을 지속하자. 3년째에 겨우 약에서 해방된 사람도 있다.
127쪽 식사 중에 쩝쩝거리며 먹는 것은 식사 예절에 맞지 않는데다 입으로 호흡하고 있다는 신호다.
128쪽 코가 막혔을 때는 얼굴 지압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코가 막히면 10초 정도 지압해보자. 그러면 이상하게 코가 뚫린다. 지압의 효과는 몇 분 정도밖에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코가 막히면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
130쪽 지압만으로 코호흡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생리식염수나 마유를 콧속에 집어넣는다.
지압만으로 코막힘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 먼저 코 세척을 권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은 생리식염수다. 100밀리리터의 온수에 1그램의 소금을 넣어 스포이트나 전용 코 세정 기구를 구입하여 코에 넣고 코 전체를 씻는다.
입은 양치질이나 가글로 깨긋이 하지만, 코는 좀처럼 세척을 하지 않는다. 콧속이 개운해지고 호흡도 매 우 편해질 것이다.
액상의 마유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콧속에 떨어뜨려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기름막을 형성하여 코 점막의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133쪽 아침에 일찍 일어났을 때, 목이 따끔거린다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입을 벌리고 잤기 때문에 입 안이 건조해지고 감기에도 쉽게 걸린다. 이때에는 ‘젖은 마스크’가 효과적이다. 거즈 마스크를 따뜻한 물에 담가 가볍게 짜내어 그것을 착용하고 자면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마스크의 윗부분 3분의 1 정도를 바깥쪽으로 접어 코를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코호흡 촉진, 입호흡을 해도 습도가 높인 공기를 마시게 되어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을 수 있다. 감기에 걸릴 것 같다면 한 번 해보자.
딱딱한 것을 씹지 않으면 얼굴 표정을 만드는 근육이 약해지고, 나아가 입 주위의 근육이 약해져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사과를 통째로 베어 먹고, 옥수수도 앞니로 뜯어먹는 것이 좋다. 카레의 경우에는 감자를 너무 작게 썰지 않아야 한다. 된장국에 넣는 건더기도 큼지막하게 넣는다. 샌드위치도 빵의 가장자리를 잘라내지 말고 그대로 먹으면 씹기를 촉진한다.
또한 음식물을 물이나 차와 함께 마셔 삼키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흘려 넘기면 씹는 횟수는 줄어든다. 따라서 차나 물은 되도록 음식을 먹는 동안에는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138쪽 식중독 예방대책 -손을 씻는다. -열을 가해 조리한다. -칼이나 도마, 식기를 깨끗이 씹는다. 이외에도 꼭꼭 씹기만 해도 식중독 예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꼭꼭 씹으면 위액이 활발히 분비되어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잘 씹어 타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면 위액을 비롯한 소화액의 분비가 활발해진다.
143쪽 지금 자신의 건강상태나 질병의 증상에 입호흡이 크게 관련 있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쉽게 피로하거나 지치고 자주 감기에 걸리는 것은 물론 호흡법과 무관해 보이는 고혈압, 통풍도 입호흡에 의해 수치가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나는 물론 코로 호흡하는 것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첫 걸음이라 생각한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식사나 영양, 그리고 호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코로 호흡하도록 지도 받은 환자들로부터 다양한 증상이 개선되었다.
아이우베 체조는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이나 장소, 규칙을 정한 뒤에 실천하는 것이 좋다. 생각났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을 때, 잠자기 전, 식후 등 자신의 생활에 맞게 습관을 만들어보자.
144쪽 가장 좋은 시간은? 입욕 중이나 취침 전이 가장 효과적이다.
욕실은 공기가 습해서 체조를 하면서 입을 벌려도 입 안이 건조해지지 않고 근육도 이완되어 편안하게 입을 움직일 수 있다. 코막힘 증상도 개선된다.
또한 취침 전의 적당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편안한 잠을 유도하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 이우베 체조를 하면 쉽게 잠들 수 있다.
145쪼 '2단 아이우베 체조‘ 아이들이 보다 크게 동작할 수 있도록 고안해낸 것.
근육이 이완되어 이전보다 크게 입과 혀를 움직일 수 있고, 갑자기 입을 움직여 악관절이나 입 주위의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167쪽 잘 씹을 수 있게 되면서 체중이 증가했다, 웃는 얼굴이 되었다, 부정교합이 개선되어 어깨결림이 개선되었다, 걷는 자세가 달라졌다는 변화는 많다. 혈압이 내려갔다, 신장병이 좋아졌다, 류머티즘이 좋아졌다는 개선 사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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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천식, 아토피 완치법으로 입으로 숨쉬지 마라 작가님이 보여 주는 글들에 놀라웠다. 우리가 흔히 숨을 쉬는 것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이렇게 숨쉬는 것이 중요한지를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아기때부터 비염때문에 무척 고생을 했고 지금도 환절기만 되면 시작되는 코와의 전쟁으로 고생이다.
그 원인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내가 입으로 숨을 쉰다는 것을... 코와 입으로 숨을 쉬는 것에 차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다고 한다.
코로 호흡을 하면 콧속 점액과 섬모가 공기 중 먼지와 세균, 바이러스 같은 유해물질을 걸러주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고 하지만 입으로 호흡을 하면 이물질이 그대로 몸속으로 들어가기 쉬워서 감기, 비염,천식 같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는 일이 중요한데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한다.
입을 다물어보자.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기만 해도 많은 증상들이 개선될 수 있다고 하니 무척 반가운 방법을 찾았다. 작가님이 차음 창안한 입운동 아이우베 입 체조를 하루 30회 이상 실시하면 입호흡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한다. 혀근육과 입주의 근육을 강화하여 혀의 위치를 끌어올리고 자연스럽게 입을 다물게 하는 체조로 평소 면역력이 약하고 비염과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가장 먼저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꼭 실천해서 나의 비염 증상을 개선해 보도록 해볼 것이다.
입을 다물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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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내용을 예측할 수 있는 책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 이 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숨지지 말아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제시하면서 왜 입으로 숨쉬지 말아야 하는지, 입으로 숨쉬면 어떤 해로움이 있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코의 용도는 숨쉬고 냄새를 맡는 것이고, 입의 용도는 밥을 먹는 것이므로 각각의 용도에서 벗어난 행위를 하게 되면 몸의 이상이 오게 된다는 단순한 원리를 기초로 한다. 입으로 호흡했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이물질이 몸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입호흠의 경우에는 이물질에 대한 방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공기를 타고 몸속 깊이 들어가게 된다(p.34)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을 다양한 의학용어를 쓰며 설명하고 있다. 평소에 비염증상이 있어 매일 코를 풀고 가끔은 잠잘 때 코가 막혀 잠을 자기 어려울 때가 있어 이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그나마 조금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4장이었다. 건강한 호흡을 위한 생활습관이라는 제목인데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몇가지 질문만 제시해 보면 다음과 같다. 겨울에는 왜 코감기에 더 잘 걸릴까? 코가 막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감기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면 좋을까? 잘 때 저절로 벌어지는 입을 다물게 하려면? 이상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책의 앞부분에서 '아이우베 체조'를 제안하고 있다. 아, 이, 우, 베의 발음을 하면서 입 모양을 조정하라는 것인데 사실 이 내용만 봐서는 얼마나 건강과 실생활에 유용할지는 의문이다. 앞부분에서 다뤄진 이 체조내용이 중반 이후에 중점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저자 나름대로 상당히 창의적인 체조라고 여기는 모양인데 내가 봐서는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마지막으로 입을 다물고 코로 숨쉬게 되면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궤양성 대장염, 관절 류머티즘, 다형삼출성 홍반, 장척농포증, 다발성 근염, 변비 등이 개선된다고 한다. 저자의 주장을 고려하지 않아도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차원에서 입으로 숨쉬는 버릇이 좋은 버릇은 아님을 알고 있기에 책 내용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다만 조금은 전문적인 의학과 건강 상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대략 훑어보는 방법으로 이해해 두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