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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식,양식필기를 이 책을 보고 한번에 땄기에 이 리뷰를 읽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필기합격이 급하신 분들은 맨 끝자락에 있는 기출문제를 펼치고 한번 쫙 풀어보신후에 풀이를 보며 다시한번 풀어보고, 또 풀어보면서 문제를 외우시면 충분히 필기를 따실 수 있습니다. 필기시험을 치며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차분히 푸시면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책이 두꺼운 만큼 많은 정보가 있더라고요. 요리를 취미로 하시는 분들도 알아두면은 나쁘지 않은 정보이고, 요리를 본업으로 삼으실 분들은 비타민 A결핍은 어떤 현상이 생기고, 라드는 뭐고, 넛맥은 무슨 향이고 이런걸 알고있으셔야 하기 때문에 꾸준히 책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법이든 뭐든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었기때문에 상당히 보기 편한 책이었던 것 같네요. 이 돈을 주고 이 책을 사셔도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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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을 딸 생각은 없지만 다양한 공부를 위해서 많은 책들을 보는 편이다. 한 친구가 학원을 다니면서 괜찮은 요약서를 부탁하기에 이 책을 권했다. 같이 배우자고 했는데 학원 갈 돈도 없어서 거절했다. 또 다른 친구는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2주만에 필기 실기를 다 붙었다. 시험이 어려웠는지 학원 20명 중에서 혼자 그렇게 붙었다는데 요리도 잘하고 어떠한 분야든지 하고자 하는 것은 짧은 기간에 거의 준전문가 수준까지 올라간다. 이런 재능을 가진 친구는 나보고 천재라고 항상 말하는데 그건 착각이다. 그럴 때마다 이 책을 예로 들면서 이것을 보는데도 힘들다고 말한다. 대충 보면 금방 다 보고 익혀지는데 깊게 들어가면 난독으로 간다.(검은 것은 글자요 흰 것은 종이라) 이상하게 한 글자 한 문장에 매달리고 심연에 빠지면 최소 1-2시간은 멍하니 그냥 본다. 아마도 시험을 보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데 믿지를 않는다. 이 책만 봐도 소위 개나소나(?) (물론 나는 제외;;;) 필기는 다 붙는다. 예전에는 종로 같은 곳의 요리 학원이 유명했지만(지금도 괜찮다고 안다.) 지금은 필기와 실기가 한 패키지로 잘된 학원이 많아서 골라서 가면 된다. 책 내용을 보면 기출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누구나 아니 생략한다. 이론은 안보고 문제부터 푸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문제가 어렵지 않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