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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굳건히 자리를 잡고있는 브랜드들의 탄생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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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런칭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브랜드들이긴 하지만 모두가 알고있으며 브랜드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서 아직까지 굳건히 자리를 잡고있는 브랜드들의 탄생과정을 엿볼수있었다. 작업하는 방식들이 요즘엔 정말 기본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았을 시기에 이정도의 작업을 했단것이 정말 놀라웠다. (시안 작업으로 올려놓은 컴퓨터 사진으로
"아직까지 굳건히 자리를 잡고있는 브랜드들의 탄생과정" 내용보기

모두 런칭된지 오랜 시간이 지난 브랜드들이긴 하지만 모두가 알고있으며 브랜드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서 아직까지 굳건히 자리를 잡고있는 브랜드들의 탄생과정을 엿볼수있었다.

작업하는 방식들이 요즘엔 정말 기본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았을 시기에 이정도의 작업을 했단것이 정말 놀라웠다. (시안 작업으로 올려놓은 컴퓨터 사진으로 세월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나도 익숙한 브랜드들의 탄생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구두로 용역비를 받기로하고 일을 하신적도 있고 '이렇게나 시안을 많이..?' 라고 생각될 정도로 용역비를 생각하지 않고 브랜드를 위해 많은 시안작업을 하신것을 보고 워라벨은 없었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 글의 후반부에 건강한 디자인 용역비를 위해 애쓴다는 부분이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 정말 순수하게 디자인과 브랜드를 위해서만 일하시는 분 같았다. 한편으로는 그런 열정이 있었기에 훌륭한 작업물을 만들어 냈겠지 하고 지독히 현실적인 내 모습을 반성하기도 했다.  

(pdf파일이라 정말 읽기 힘들었다)

l*****1 202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