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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항상 마음 한쪽이 설레고 좋았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곧 세상 여기저기서 캐롤이 울려 퍼지게 될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었어요. ‘캐롤’이라 이름 붙은 노래들은 신기하게도 참 아름답고 좋아서 마냥 행복 했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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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우쿨렐레에 이어 이 책도 연주하기 편하고 좋은 곡을 선택한 것 같아요. 저자의 작은 콘서트에 가서 봤는데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우쿨렐레는 악기가 예쁜 만큼 연주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들 모두 아기자기한 멋스러움이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