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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사고력동화 :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어요!
"현북스 : 사고력동화 :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현북스에서 <큰 개, 작은 개?> 에 이어 사고력 동화 시리즈 둘째 권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랍니다. <큰 개, 작은 개?>의 범인을 찾기 위해 주인공이 4단계 사고 유형에 맞춰 문제를 풀었듯이, 이번 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도 주인공 왕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고력은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라
"현북스 : 사고력동화 :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현북스에서 <큰 개, 작은 개?> 에 이어 사고력 동화 시리즈 둘째 권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랍니다.

<큰 개, 작은 개?>의 범인을 찾기 위해 주인공이 4단계 사고 유형에 맞춰 문제를 풀었듯이,

이번 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도 주인공 왕자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고력은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라고 합니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고 궁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4단계 사고 유형을 반복하다보면...아이의 사고력도 향상될 듯 해요.

 

 

 

잔잔 왕국에 부루퉁 왕자가 살았어요. 부루퉁 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지요.

모든 일상속의 것들이 심심한 부루퉁 왕자.

아드님..자기는 심심하지 않은데 라고 말하네요.ㅎㅎ

 

부루퉁 왕자의 아버지인 시무룩 왕은 늘 심심해하는 왕자가 걱정이 되어

묵묵 대신에게 옹자를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찾으라고 명령해요.

오래동안 생각한 묵묵 대신의 결정은???

 

부루퉁 왕자의 심심병을 고쳐주는 방법으로 동물원을 만들기로 하였답니다.

동물원이 완성되자 부루퉁 왕자는 동물원을 방문해요. 하지만 데굴데굴 구르기만 하는 곰도 심심하고,

둥둥 떠다니기만 하는 오리도 심심하다고 해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부루퉁 왕자가 방문한 곳은??? 원숭이 우리였어요.

그런데 원숭이가 보이질 않네요. 부루퉁 왕자는 숨바꼭질 하는 원숭이라며 재미를 느낍니다.


 

매일 매일 원숭이 우리로 가지만 원숭이를 볼 수 없었던 부루퉁 왕자는 어느 날 원숭이에 대해 물어봅니다.

숨바꼭질을 하는 원숭이를 직접 찾아보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이때..책을 읽던 아드님이 쪽지와 연필을 달라고 합니다.

자기도 부루퉁 왕자처럼 이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면서요.

원숭이는 암놈이 아니고 수놈이라고 하자, 연필로 수놈이라고 적어주네요.

 

늘 심심한 눈빛이였던 부루퉁 왕자의 눈빛이 빛나기 시작했어요.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를 이용하여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를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우리와 가까운 곳과 우리와 먼 곳에 바나나를 두었을때 바나나를 집어가는 경우를 유추하는 부루퉁왕자의 모습은 예전의 심심병에 걸린 그 왕자가 아니랍니다.

자신의 생각을 몇 가지 경우에 맞춰 정리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결론까지 내는 부루퉁 왕자! 자신감에 찬 모습입니다.

 

부루퉁 왕자는 원숭이 우리에서 먼 곳에 바나나를 두고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원숭이 우리로 달려가요.

앗! 바나나가 그대로 있어요.

 

책을 유심히 읽던 은비군..다시 메모지에 아기라고 적어줍니다.

그러면서 이 원숭이 우리에 있는 원숭이는 아기 원숭이라고 말해줍니다. 

부루퉁 왕자는 묵묵 대신에게도 우리 안의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 인지 물어보고,

묵묵 대신과 함께 다시 숨바꼭질 하는 원숭이가 누구였는지를 함께 찾아본답니다.

늘 심심하다고 부루퉁 해 있던 왕자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였다는 뿌듯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기 원숭이와 매일 신 나게 보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책의 후미에는 동화 속 4단계 사고 유형 다시 보기를 통해서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의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

 

아이들이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문제를 극복하려면 스스로 사고할 줄 아는 힘이 있어야 하지요.

이렇게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면 아이는 자기주도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답니다.

 

책에 흥미를 붙이고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현북스의 사고력 동화 둘째 권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을 통해서 생각하기가 먼저 연습되어야 된다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부루퉁 왕자가 우리안의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를 알기 위해 궁리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단계별로 사고 유형의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어린 독자의 이해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또 다른 재미 하나 더!

등장인물의 이름부터 아이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부루퉁 왕자, 시무룩 왕, 묵묵 대신..

등장인물의 이름을 읽을 때 마다...하하 호호~~까르르~~~ 웃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보니..

생각하기도 재미난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따로 적으면서 문제 해결을 함께 하였는데...글읽기가 가능한 연령대의 아이들이라면

이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k*******a 201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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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내용보기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생각해보면서 단답형의 답을 요구하는것이 아닌 답이 나오는 과정설명을 통해 문제의 이해를 보다 쉽게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책인 수학동화!             심심해하는 왕자를 위해 동물원을 꾸며 즐겁게 해주라고 지시하는 시무룩왕~ 하지만 넓은 동물원을 구경하면서도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내용보기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생각해보면서 단답형의 답을 요구하는것이 아닌

답이 나오는 과정설명을 통해 문제의 이해를 보다 쉽게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책인 수학동화!

 

 

 

 

 

 

심심해하는 왕자를 위해 동물원을 꾸며 즐겁게 해주라고 지시하는 시무룩왕~

하지만 넓은 동물원을 구경하면서도

단순히 구경만 하는 동물들에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부루퉁왕자는 투덜대기만 하는데..

 

 

 



 

 

 

 

 

 

비어있는 원숭이 우리를 보고 우리에 누가 살고 있는지 유추해보기로 한다.

과연 우리에는 아빠원숭이가 살까? 아기원숭이가 살고 있을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던 왕자는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를 이용해

문제를 풀어보기로 하는데..

 

 

 

 

 

 

문제를 풀기위한 원숭이에 대해 몇가지 전제를 두고 상황을 연상해보기도 한다.

우리 가까운곳에 바나나를 두면?

팔 짧은 아기 원숭이도 먹을수 있을것이고 팔 긴 아빠원숭이도 먹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먼곳에 바나나를 두면?

팔이 긴 아빠원숭이는 먹을수 있지만 팔이 짧은 아기원숭이는 먹을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전제에 대한 상황결과를 예측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까운곳에 두었는데 바나나가 없어졌다면?

우리안에 있는 원숭이는 아빠원숭이 일수도 있고 아기원숭이 일수도 있다.

먼곳에 두었는데 바나나가 없어졌다면?

우리안에 있는 원숭이는 아빠원숭이다.



 

 

 

 

자.. 이제 부루퉁 왕자는 전제와 예측을 한 뒤

실제로 바나나를 원숭이 우리에서 먼곳에 놔두고 다음날 원숭이우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바나나는 우리밖에 그대로 있게된다.

그렇다면 원숭이 우리에는 누가 살고 있는것일까?


 

 

 

 

 

부루퉁왕자가 단순한 추리와 상상만 하였다면 이 문제는 풀수 없었을것이다.

보다 체계적인 문제해결방법을 생각하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경우를 예상하고 결과를 예측하였기 때문에

부루퉁왕자는 원숭이 우리에 누가 살고 있는지 알수 있게 된 것이다.






 

 

 

 

 

수학은 이렇듯 성취의 기쁨이 있는 과목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혹은 싫어할수도 있는것 같다.

스토리텔링수학 어렵게 생각하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를 읽다보면 스스로 수학에 빠져드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책 뒷편에는 이렇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해결방법이

체계적으로 순서대로 제시되어 있어서 책을 읽어주는 부모들에게

좋은 팁이 되기도 하니 아이와 함께 읽어봐도 좋을것이다.

 

 

 

 

 


w******a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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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을 키워주는 똑똑한 그림책
"사고력을 키워주는 똑똑한 그림책" 내용보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현북스이 사고력 동화 시리즈는 이제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울 꼬마들에게 정말이지 넘넘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여기저기 말들이 많은데...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또 파악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엄마인 제 마음에도 꼬옥 드는 그림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당.ㅋㅋ
"사고력을 키워주는 똑똑한 그림책" 내용보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현북스이 사고력 동화 시리즈는

이제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울 꼬마들에게 정말이지 넘넘 유용한 그림책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여기저기 말들이 많은데...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또 파악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엄마인 제 마음에도 꼬옥 드는 그림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당.ㅋㅋ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는

잔잔 왕국의 부루퉁 왕자는 심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묵묵대신은 왕자를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찾다가 동물원을 만들기로 하지요.

늘 부루퉁하던 부루퉁 왕자는 동물원의 원숭이들이

바나나를 어떻게 가져가는지 관찰을 하게 되지요.

아빠 원숭이와 아기 원숭이 중 누가 바나나를 가져가는지

바나나를 가까이 두었을 때와 멀리 두었을 때의

두 가지 경우의 수를 가지고 실험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부루퉁 왕자와 함께 바나나를 가져 간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생각하게 되지용.ㅋㅋ

그리고 문제를 해결한 부루퉁 왕자는 장난 꾸러기 아기 원숭이 덕분에

싱글벙글 왕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부분에 동화책 속의 부루퉁 왕자의 4단계 사고 유형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관련성을 이해하고, 자료를 해석해 보고, 해결책을 생각하고,

관찰 결과로 처음 자신의 생각을 평가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체계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는 듯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고의 확장을 도와줄 수 있는 요 사고력 그림책....

완전 매력덩어리라지용.ㅋㅋ

a*****9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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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현북스]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내용보기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03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사고력, 즉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 무엇인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현북스 사고력동화 시리즈 둘째 권. 몇달 전, 현북스의 사고력동화 첫째 권인 '큰 개, 작은 개?'를 만났었는데요, 이 책은 그 책과 마찬가지로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
"[현북스]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내용보기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03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사고력, 즉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 무엇인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현북스 사고력동화 시리즈 둘째 권.

몇달 전, 현북스의 사고력동화 첫째 권인 '큰 개, 작은 개?'를 만났었는데요,

이 책은 그 책과 마찬가지로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독특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생각의 기회를 주고 사고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그림책이랍니다^^

 

 

 

 

 

 

 

 

아주 먼 옛날 잔잔 왕국에 부루퉁 왕자가 살고 있었어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런 왕자를 위해 아버지인 시무룩 왕이 묵묵 대신에게 왕자를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찾도록 했고 동물원을 만들기로 했지요.

 

하지만 동물원을 둘러보는 부루퉁 왕자는 내내 투덜대기만 했어요.

 

 

 

 

 

 

 

 

마지막으로 원숭이 우리에 도착한 왕자는 원숭이 우리에 원숭이가 보이지 않자

원숭이가 숨바꼭질을 한다며 재밌어해요. 그러고는 매일같이 원숭이 우리를 찾아갔어요.

하지만 원숭이를 볼 수는 없었어요.

대신을 불러, 원숭이가 암놈인지, 수놈인지 묻자 수놈이라고 대답하지요.

다음으로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의 물음에 대신이 답을 하지 못하자 왕자가 직접 알아보기로 합니다.

이제부터 생각해봐야해요!

 

 

 

 

 

사람이 없으면 바나나는 먹는 원숭이.

이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알려면 바나나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가까운 곳? 아니면 먼 곳? 아니면 둘 다?

 

 

 

 

 

 가까운 곳에 바나나를 두면,

팔이 짧은 아기 원숭이도 먹을 수 있고, 팔이 긴 아빠 원숭이도 먹을 수 있고.

먼 곳에 바나나를 두면,

팔이 긴 아빠 원숭이는 먹을 수 있지만 팔이 짧은 아기 원숭이는 먹을 수 없지요.

가까운 곳에 두었는데 바나나가 없어졌다면,

둘 다 팔이 닿을테니 아빠 원숭이일 수도, 아기 원숭이일 수도 있고

 

 

 

 

 

먼 곳에 두었는데 바나나가 없어졌다면,

아빠 원숭이라고 짐작할 수 있어요.

아기 원숭이는 팔이 짧아서 집을 수 없을테니까요.

먼 곳에 두었는데 바나나가 그대로 있다면,

아기 원숭이일 거에요.

아빠 원숭이라면 긴 팔을 뻗어서 집어 갔을 테니...

 

그럼, 바나나를 어디에 두어야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알 수 있을까요!

 머릿속 생각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열쇠는 원숭이의 팔 길이와 바나나의 위치와의 관계에 주목하는 것이고,

두 번째 열쇠는 바나나를 가까운 곳에 두면 팔이 긴 아빠 원숭이도, 팔이 짧은 아기 원숭이도 바나나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원숭이인지 모른다는 점을 아는 것.

그래야만 바나나를 멀리 두어야 한다는 세 번째 생각에 도달할 수 있으니까요.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어떻게 알아내면 좋은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거,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찾아낸 이후, 부루퉁 왕자는 싱글벙글 왕자가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과정을 거쳐 해답을 찾아냈을 때는 부루퉁 왕자와 같은 기분을 갖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p*****7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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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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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누가 바나나늘 가져갔을까? 알이알이호기심그림책이에요. 시무룩 왕에게는 부루퉁왕자가 있었답니다. 매일 매일 심심해하는 왕자에게 동물원 구경을 시켜주는데.. 동물원 원숭이가 아기원숭이 일까? 아빠 원숭이일까? 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이 아이들의 상상력, 추리력을 자극하게 만든다. 여러 방면으로 바나나를 가져가는 경우를 생각하여 아빠원숭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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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누가 바나나늘 가져갔을까?

알이알이호기심그림책이에요.

시무룩 왕에게는 부루퉁왕자가 있었답니다.

매일 매일 심심해하는 왕자에게 동물원 구경을 시켜주는데..

동물원 원숭이가 아기원숭이 일까? 아빠 원숭이일까? 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이

아이들의 상상력, 추리력을 자극하게 만든다.

여러 방면으로 바나나를 가져가는 경우를 생각하여 아빠원숭이, 아기 원숭이 누구일지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도 생각해보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직접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아이들과 함께 실험을 통하여 직접 경험해보았습니다.

바나나대신 귤을 이용하여 언니와 동생이 함께 해보았습니다.

가까운 거리, 먼 거리를 통해 언니가 귤을 가져갈 수 있는지, 동생이 가져갈 수 있는지

직접 아이와 함께 하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 속 내용을 그대로 재현해보았어요.

동생은 팔이 짧아 귤을 집을 수가 없어요. 어쩌죠..
이제 아이들이 확실하게 알았죠.
직접 책을 보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실제로 아이들이 해보고, 생각해보고, 느껴보고, 체험하니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름도 너무도 와닿는 시묵룩 왕과 부루퉁 왕자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너무 재미있는 시간보냈습니다.
책 속에서 한번, 실제로 경험하니 쏙쏙 이해되는 시간이 되었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 듯해요.

k*****7 201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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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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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을 팍팍 자극해주지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6세 지민양 책을 읽어봅니다.       매일매일 심심해 하는 부르퉁왕자를 위해 묵묵대신은 동물원을 만들어줍니다. 부루퉁 왕자는 숨박꼭질 하는 원숭이에게 관심을 가지지요. 원숭이가 아빠원숭이일지 아기 원숭이일지 궁금해진 부르퉁 왕자!! 바나나를 이용해서 알아냅니다. 아빠 원숭이는 팔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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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을 팍팍 자극해주지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6세 지민양 책을 읽어봅니다.
 

 
 
매일매일 심심해 하는 부르퉁왕자를 위해 묵묵대신은 동물원을 만들어줍니다.
부루퉁 왕자는 숨박꼭질 하는 원숭이에게 관심을 가지지요.
원숭이가 아빠원숭이일지 아기 원숭이일지 궁금해진 부르퉁 왕자!!
바나나를 이용해서 알아냅니다.
아빠 원숭이는 팔이 길고 아기원숭이는 팔이 짧아요.
바나나를 우리에서 가까운곳에 두어야 할까요?
우리에서 먼곳에 두어야 할까요?
 
지민양~ 한참 생각하더니 우리에서 가까운곳에 두면
아빠원숭이라 아이원숭이가 모두 먹을 수 있으니까
우리에서 먼곳에 두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책을 계속 읽어보니 지민이 말이 맞았어요.^^
맞췄다고 좋아라하는 지민양
마지막페이지까지 재미나게 읽어보았어요.

 

j********1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북스/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현북스/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현북스의 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사고력 동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입니다. 지난번 읽었던 <큰 개, 작은 개>와 비슷한 느낌의 책이네요.http://blog.naver.com/lgh9818/100194949467 글 : 권오식, 윤혜경, 김은지그림 : 강은옥 이 책의 주인공인 잔잔왕국의 부루퉁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호기심 많은 왕자였어요. 부루퉁 왕자의 아버지인 시무룩 왕은
"[현북스/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현북스알이알이 호기심 그림책. 사고력 동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입니다.

 

지난번 읽었던 <큰 개, 작은 개>와 비슷한 느낌의 책이네요.

http://blog.naver.com/lgh9818/100194949467

 

글 : 권오식, 윤혜경, 김은지

그림 : 강은옥 



이 책의 주인공인 잔잔왕국의 부루퉁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호기심 많은 왕자였어요.

 


부루퉁 왕자의 아버지인 시무룩 왕은 그런 왕자가 걱정이 되어서

묵묵대신에게 부루퉁 왕자를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찾으라고 명령했지요.

 


묵묵대신은 고민 끝에 궁전 안에 동물원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부루퉁왕자에게 동물원을 보여주지만

부루퉁 왕자는 늘 같은 행동만 하는 동물들도 심심하고  재미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찾은 원숭이 우리에서 원숭이가 보이지 않자 부루퉁 왕자는 급 관심을 보입니다.

 

'숨바꼭질 하는 원숭이'



아무도 본 적은 없지만 매일 바나나가 없어지는 것으로 원숭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호기심 많은 부루퉁 왕자는 우리 안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요.

 

그건 바로 우리 밖에 바나나 두기!

 

가까운 곳에 바나나를 두면... ?

먼 곳에 바나나를 두면...?



그리고는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깁니다.

 

그리고는 우리 안에 있는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알아내게 되지요.



이제 부루퉁왕자는 심심하지 않아요.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 덕분에 부루퉁 왕자는 하루하루가 신나고 즐거운 싱글벙글 왕자가 되었답니다.





왕자의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추리해볼 수 있게 만드는 책

 

두 가지 방법의 경우의 수를 생각해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해봄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유익한 그림책이네요.


l*****8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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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   알이알이호기심그림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현북스     시무룩 왕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있었으니 부푸퉁 왕자가 바로 그 아들인데요~   너무 심심해서 심심해라는 말을 달고사는 왕자를 즐겁게 해줄것을 찾기로 한 왕     그리하여 완성된 동물원~ 시끌벅적한 동물원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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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
 
알이알이호기심그림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현북스

 

 

시무룩 왕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들이 있었으니
부푸퉁 왕자가 바로 그 아들인데요~
 
너무 심심해서 심심해라는 말을 달고사는 왕자를 즐겁게 해줄것을 찾기로 한 왕

 

 

그리하여 완성된 동물원~
시끌벅적한 동물원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지만~
아무리봐도 시시하게 생각하는 부루퉁왕자~

 

 

왕자가 단 한곳
원숭이 우리에서는 눈을 못떼는데요
 
바로 원숭이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부루퉁 왕자는 원숭이가 숨바꼭질을 한다고 생각한 왕자~
원숭이 찾기에 돌입하는데요

 

 

그래서 부루퉁 왕자의 사고가 팍팍 증가하게 되는데요~
아기 원숭이일지
아빠 원숭이일지~
정체를 확인하기 위한 부루퉁 왕자의 고민이 시작되었는데요

 

 

중재전문가와 유아교육 전문가가 만나

개발한 새로운 사고력 동화~

 

 

일전에 큰개 작은개에서 만났던

사고력 동화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고 부담없이 사고력훈련을 시켜주는 책으로 만난

누가 바나나를 가져 갔을까?

 

우리 뚱이의 사고력을 한층 높여줄 책을 만났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사고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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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는 현북스에서 출간된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입니다. 우리 밖에 바나나를 두고 우리 안에 있는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원숭이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잔잔 왕국에 살고 있는 부루퉁 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 둥근 해도, 뭉게구름도, 반짝 별도 모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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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는

현북스에서 출간된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입니다.

우리 밖에 바나나를 두고

우리 안에 있는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원숭이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잔잔 왕국에 살고 있는 부루퉁 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

둥근 해도, 뭉게구름도, 반짝 별도 모두 모두 심심했어요.

부루퉁 왕자의 아버지인 시무룩 왕은

늘 심심해하는 왕자가 걱정이 되어

왕자를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찾으려고 하다가

동물원을 만들게 된답니다.

 

 

 

 

 

 

 

 

동물원을 찾은 왕자는

동물원을 둘러보고 평범한 동물들을 보고는

여전히 심심하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숨바꼭질하는 원숭이를 찾게 된답니다.

왕자는 숨바꼭질 하는 원숭이가 재미있었어요.

그날부터 왕자는 매일매일 원숭이 우리에 가게 되고

원숭이를 찾게 되지만 원숭이를 볼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사람이 없을 때만

원숭이가 바나나나를 먹는다는 걸 알게 되고

원숭이가 아빠 원숭이인지 아기 원숭이인지 알기 위해

바나나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 고민하게 된답니다.

 

 

 

 

 

 

 

 

아무리 원숭이 우리에 가도

왕자는 원숭이를 볼 수 없었으니까요.

고민한 왕자는 원숭이 우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바나나를 두게 되고

혼자서 추리하는 과정에서

원숭이가 아기 원숭이인지 아빠 원숭이인지를 알게 된답니다.

 

 

 

 

 

 

 

 

 

아기 원숭이인지 아빠 원숭이인지 왕자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심심해 왕자에게는 뭔가 재미있는 일이 필요했어요.

평범하지 않고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니까요.

혼자서 이런 저런 생각응ㄹ 해보고 추리를 하면서

원숭이를 알아냈을 때 왕자는 신이 났답니다.

원숭이 덕분에 왕자는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늘 평범한 것보다는

뭔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준다는 것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고

사고력을 향상시키기에 좋은 일입니다.

 

아이들의 사고력은 스스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생각을 통해서 쑥쑥 자라나게 된답니다.

심심해를 외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은 동화입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사고력 동화를 보여주는 것으로도

생각주머니가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k****4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나나를 가져간 우리 안의 원숭이 정체를 밝혀라!
"바나나를 가져간 우리 안의 원숭이 정체를 밝혀라!" 내용보기
큰 개? 작은 개? 에 이은 또 하나의 사고력 동화 이번엔 바나나를 가져 간 원숭이는 아빠 원숭이일까? 아기 원숭이일까? 에 대한것이랍니다.     사고력 동화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사고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그림책으로 그 비결을 알아보세요.     한번 보았던 사고력동화라 이번엔 아이도 쉽고 재미나게 보며 즐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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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 작은 개? 에 이은 또 하나의 사고력 동화

이번엔 바나나를 가져 간 원숭이는 아빠 원숭이일까? 아기 원숭이일까? 에 대한것이랍니다.

 

 

사고력 동화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사고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그림책으로 그 비결을 알아보세요.

 

 

한번 보았던 사고력동화라 이번엔 아이도 쉽고 재미나게 보며 즐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책의 표지를 자세히 살펴봐요.

표지를 보면 책의 구성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어요.

 원숭이 두 마리가 보여요.아빠 원숭이의 뒷모습과 아기 원숭이의 앞모습이 보이고

두 마리의 원숭이는 한손에 바나나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아랫쪽에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 있는 왕자의 모습이 보여요.

 

 

 

 

 

아주 먼 옛날 잔잔 왕국에 부루퉁 왕자가 살았어요.

부루퉁 왕자는 심심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지요.

"둥근 해도 심심해."

"뭉게구름도 심심해."

"반짝 별도 심심해."

 

 

 

 

이름에 걸맞게 모든 것이 부루퉁해요.얼굴 표정도 보면 흥미없음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적용되는 얼굴이에요.

 

부루퉁 왕자의 아버지인 왕의 이름은 시무룩 왕이며

대신의 이름은 묵묵 대신이랍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참으로 재미나고 익살맞아요.

캐릭터 본연의 모습이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된답니다.

 

 

 

모든 것을 심심해하는 왕자를 위해 동물원을 짓기로 해요.

하지만 동물원에 들른 부루퉁 왕자는 그것마저 심심하다고 해요.

 

 

 

 

 

하지만 왕자의 관심을 끄는 것이 한가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원숭이의 우리안에

숨바꼭질하듯 숨어있는 원숭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묵묵 대신에게 물어보니 그 원숭이는 수컷 원숭이이지만 아빠 원숭이인지..아기 원숭이인지는

모른다고 하네요.

 

 

부루퉁 왕자는 그동안 심심했던 모든 것을 떨쳐내듯이 우리안에 있는 원숭이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방도를 생각해내요.

 

 

 

 

전제조건:우리 안의 원숭이는 매일 바나나를 먹는다.

 

 

우리 안의 원숭이가 바나나를 매일 먹기 때문에 우리 바깥에 바나나를 놓아둔다.

우리에 가까이 놓아둘 것인가? 아님 우리에서 떨어진 곳에 놓아둘 것인가?

 

만약 가까이 놓아둔다면 팔이 긴 아빠 원숭이도 팔이 짧은 아기 원숭이도 쉽게 가져갈 수 있어

원숭이 정체를 파악하기가 쉽지않음.

그러나,우리 멀리 놓아두었을 때 바나나가 사라졌다면 우리안의 원숭이는 아빠 원숭이

바나나가 그대로 있다면 우리안의 원숭이는 아기 원숭이....

 

 

 

 

 

권말에는 4단계 사고 유형 다시보기가 있어요.

 

1단계 관련성 이해하기:바나나의 위치와 팔의 길이

2단계 자료 해석하기:가까운 곳에 두었는데 없어진 바나나

3단계 해결책 생각하기:어느 곳에 둘 것인가

4단계 관찰 결과로 처음 생각을 평가하기

 

 

 

 

 

 

책의 제목도 열심히 읽어보고 지은이와 그린이도 읽어달라고 하네요.

그럼 자기가 또 따라서 읽어요.

 

 

누.가.바.나.나.를.가.져.갔.을.까.?

 

 

 

 

이 책을 읽어주고 나서 묵묵 대신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나봐요.

며칠전부터...묵묵 대신이 어디에서 나왔지? 하네요...

 

일단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요.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하나씩 조목조목 따져가며 이야기를 해요.

아직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전체 이야기의 줄거리는 다 파악되었고

우리 안의 원숭이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바나나를 두어야하며

다음날 바나나가 그대로 있는지 없어졌는지를 통해 원숭이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원숭이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원숭이가 매일 먹는다는 바나나를 미끼로 삼아요.

그리고 바나나를 우리 가까이에 놓으면 팔이 긴 아빠 원숭이도 팔이 짧은 아기 원숭이도

다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원숭이 정체의 파악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바나나를 두어요.

바나나가 사라졌다면 우리 안의 원숭이는 아빠 원숭이로 판명이 나고

바나나가 그대로 있다면 우리 안의 원숭이는 아기 원숭이로 판명이 나지요.

 

 

 

결론은 다음 날 바나나는 그대로 있었답니다.

우리 안의 원숭이는 아기 원숭이로 판명이 났지요.

 

 

 

어려운듯하지만 실상 아주 재미난 문제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문제유형을 참으로 좋아라하는데요..

다음번 호기심그림책 사고력동화가 또 기다려지네요.

 

 

 
p*****7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