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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요 청출어람이요. 맹모삼천지교요!! 다 그런 정신으로 교육에 대한 열망이 다 엄마의 욕망이라는 사실이 이책으로 보면서 알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프로그래밍으로 전공을 삼고 싶어해서 어린 학생이지만 이책 저책 본인이 살펴보면서 컴퓨터에 홀릭을 하기 시작했고
더욱이 엄마는 열심히 지갑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출판사마다 책마다 지문을 남기듯이 있는 경향을 느끼게 되는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엄마의 눈으로 욕심내어서 읽기로 했다가 결국에는 아이의 손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자바도 듣는 시늉은 했던 터라 그저 아이는 나에게 설명하면서 역활극이 바뀐듯이 기뻐함과 동시에 즐겁게 책을 입문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그토록 쉬운 입문서는 아닌지만 이 책은 이제 막 자바르 조금이라도 맛을 알고 대부분 게임이라는 환상을 제대로 습득하게 만들어주는 기본에 적합하게 만든 책이라고 아이가 말하더군요 게임 개발에 도전해 보고 싶은 힘이 불근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팁을 정확하게 공략적으로 접근합니다.
게임 개발을 하고자 할때 누군가가 친절하게 접근을 하게끔 유도하게끔 만드는 유용한 책입니다.
게임을 계발하고 자 할때 기본이 어느정도 자바 언어를 알고 안드로이드에 대한 틀을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고자 할때 경험치에 대한 것을 간단한 출력을 통해 개발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존의 안드로이드로 용돈벌기도 읽었봤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을 읽었던 터라 접근및 설명이 어렵지 않게 풀어쓰고 있기에 본인들이 어느정도 역량이 된 계발자들이라면 게임 계발에 입문하기에 어렵지 않게 선배의 입장으로 풀어쓰고 있다.
또한 처음부터 환상에 게임이라는 틀을 가지고 뭔가 공부하고 싶다면 기획단계부터 개발단계까지의 접근 방법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새로운 고민 접근에 대한 도움도 많으면서 초보자가 할수 있는 방법으로 좀 더 친절한 눈으로 설명하면 좋겠지만 이정도의 프로그래밍을 사용한다면 이러한 툴을 이용한 것을 다양한 설명보다는 컴푸터 언어에 적합하게 풀어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완전 초보자가 아닌 이상은,.... 만약 완전 초보자가 접근을 하고 싶다면 앞장에서 어떤한 기본 정보에 대한 베이스가 있는지를 맵을 통해 보여준다면 참고 도서끼리 연결이 가능할수 있는 틀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나의 입장에서는 다소 접근이 어렵다고 하지만 이책은 아니다.
목차를 보면서 안드로이드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환경부터 기본에 정확한 출력 그리고 AndEngine의 설명은 물론 SDK 설치 방법부터 게임에 사용하는 DB, 개발된 앱의 마켓 등록까지 유용한 팁들이 있어 많은 참고가 되도록 구성을 하고 자세한 코드에 대한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코드를 좀 더 잘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싶은입문자를 위한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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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을 통해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이란 책을 보았다. 이 책 이전에 C언어 게임개발서, 안드로이드 개발서, IOS 개발서 등등 무수한 책들을 보았지만 다들 구성이 복잡하고 깨알같은 글씨와 실전과는 다소 동떨어진 설명들,, 일방적인 주입식 설명들이 대부분이어서 사실 끝까지 보기가 어려웠다.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 은 이러한 틀을 깨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일단 책의 구성이 핵심만을 가지고 저자가 직접 그린(?)그림들로써 안드엔진을 가지고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 매우 친근감이 들었고..디자인에 대해 센스가 없는 개발자들 대부분 이런식으로 개발하겠구나 하는 공감을 얻을 수가 있었다. 안드엔진은 사실 생소한 저작툴이지만 생각외로 많은 개발에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타개발 엔진에 비해 접근성이 좋고 개발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다. 아직 저자가 가이드하는 내용을 그대로 제작하여 게임을 만들어보진 못했으나 틈틈히 진도를 나가 저자와 동일한 수준의 게임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다. 모든 개발이 단순 모방을 벗어나 창조적인 개발자의 노력이 들어가야하겠지만 아직 개발자의 입문자로서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성과로 판단하기에 ^^ 끝으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집필한 [최원효]씨께 감사드리며 나와 같이 초급자들도 쉽게 개발을 접할 수 있게 좀더 쉽고 재미있는 책을 써주길 바란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친근한 설명과 구성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다는 것이 타 개발서와 분명 다르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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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막 자바를 습득하고 게임 개발에 도전해 보고 싶은 초보 개발자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만든 게임을 기획단계부터 개발단계까지의 내용을 담으며, 초보자들에게는 항상 궁금한 게임디 자인 부터 기획 등의 고민을 상세하게 기술해 놓아 책의 흥미를 더해 줍니다.
AndEngine의 설명은 물론 SDK 설치 방법부터 게임에 사용하는 DB, 개발된 앱의 마켓 등록까지 유용한 팁들이 있어 많은 참고가 됩니다. 또한 소스코드의 주석이 상세히 달려있어 예제 코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싶은 초보 자바 개발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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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져가는 것 같은데, 쉽게 안드로이드 게임에 입문하기 참 좋은 서적인 것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구현법 위주로 작성이 되어 있어서 기초를 다지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ndEngine 사용법 외에도 수익내는 법, 웹서버에 기록하는 법 등 게임을 만들고 출시하는 과정에 필요한 부분들이 세심하게 잘 나와있네요. 모바일 게임 입문 개발자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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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게임 개발에 필요한 정보가 많아서 입문 서적으로 상당히 좋다. 자바를 알고 있다면 술술 넘어갈 수 있고, 이해가 쉽게 된다.
다른 책과 달리 소스에 주석이 잘 달려 있어 소스를 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데, 책에 적힌 예제를 실행하다 보면 시간이 금새 지나가고 익혀지는거 같다.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세팅을 기본으로 하여 최종 작업인 마켓에 어플을 올리기 까지 과정이 담겨 있어 하나의 작은 게임을 만드는데 무리수가 없다.
무엇보다 3일만에 게임을 완성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게 가능했다는 점이 좋왔다. 책 덕에 쉽게 게임 프로그래밍에 입문을 했으니, 이분야 쪽으로 더 열심히 채워나갈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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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정판이 나오지 않는 이상엔 진짜 학습하기 불편한 책이에요. 그 전제 하에 다시 한 번 고민 후 구매를 결정하시기를 바랄게요. 이 책은 국내에 유일하게 출간된 안드엔진 입문서예요. 자바를 사용하는 무료엔진이긴 한데 이것보다 더 강력하고 무료인 이 책은 장점은 안드엔진을 다루는 방법을 한글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죠. 또한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를 통해 질답도 가능하구요~ 또한 자바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스튜디오에서 사용가능해요!! 물론 이 책도 게임 하나를 하나씩 진행하면서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라 차근차근 따라가기만 해도 게임 하나가 완성이 돼요 정말 3일 만에 작정하면 책 한권 다 볼 수 있어요. .... 맞아요 장점은 저게 다예요. 사실 이 책을 학습하면서 불만이 엄청 많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1. 볼륨이 빈약한 게임예제 이 책에 나오는 게임은 (1)카드 짝맞추기 (2) 장애물 달리기 (3) 닌자런 이렇게 3개예요. 카드 짝맞추기는 같은 카드 2개 찾는 거예요. 장애물 달리기는 허들 뛰어넘다 랭킹 표시하는 게 다예요. 닌자런은 달리면서 돈먹으면서 적한테 표창 던지는 게 다예요. 결국 카드짝맞추기랑 런닝게임 두가지가 다라는 거죠. 안드엔진은 런닝게임 전용 게임엔진도 아닐텐데 어째서 런닝게임 예제만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카드 짝맞추기는 사실상 C로도 비슷하게 구현가능하니 게임이라 치지 않았어요) 2. 유령카페 분명 출간 시점엔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도 꽤나 활성화 된 걸로 보여요 하지만 지금 시점에선 아니에요. 이제 이 책을 사는 사람이 없는건지는 몰라도 저자가 대학에서 수업자료 올리는거 이외엔 사실상 새글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죠. 카페 활성화가 안돼요. 방문자도 없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모르는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힘들거예요. 오히려 구글에 검색하는게 더 빠를 수 있어요 3. 바뀐 개발 환경 이 이후론 개정판을 필히 출간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예요. 출간 시점엔 사실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은 이클립스 였어요. 거기에 안드로이드 SDK 설치를 했으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안드로이드스튜디오로 바뀌었죠. 그렇다보니 초기 안드엔진 설치 및 세팅하는 것부터가 문제예요. 책으론 절대 해결 못해요. 카페나 구글링 등이 무조건 필요해요. 더군다나 안드엔진이 프로젝트에 대한 설치이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바뀌면 다시 설치해야해요 안드엔진 설치법을 외우거나 따로 적어놓지 않는 이상엔 매번 카페나 구글링 해야한다는 거죠 4. 초보자를 배려하지 않는 설명 이 책의 대상독자엔 안드로이드 게임 개발이 처음인 사람, 즉 초보자도 있어요. 근데 전혀 초보자에게 맞는 설명 방법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 책의 난이도가 초급이 아니라 중고급이거든요.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7287660578) 그렇다보니 책에선 생략하는 설명이 의외로 많아요 객체나 변수의 선언이 없는 경우도 있고, API 쓰는 메서드의 설치방법도 없어요 사실 전자는 예제소스 보면 해결되는데 후자는 카페에 가거나 구글링 해야해요 책만 봐서는 절대 3일 만에 못해요 5. 조잡한 편집구성 이건 사실 4번과 연계되는 사항인데 뭔가 진짜 어설퍼요. 뭔가 이것저것 끼워맞춘 느낌이랄까요? 그렇다 보니 쓸데 없는 소스코드도 적혀있고, 더 쓸데없는 전체소스코드도 한번씩 적혀 있다보니 정작 중요한 설명 부분이 이런 소스코드 때문에 몇 페이지 뒤로 밀려서 서술되어 있어요. 대체 왜 이렇게 해놨는지를 모르겠어요 6. 자잘한 오타 현재 이 책은 초판이에요. 그러니 당연히 오타가 있겠죠. 설명에만 오타가 있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해요 근데 소스에도 오타가 있으니 그게 문제예요(이건 5번이랑 조금 중복되긴 해요) 책만 보고는 절대 학습할 수 없어요. 예제소스 무조건 같이 봐야해요. 이게 뭐가 어떠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 경험해보세요. 3만원 주고 참고서 샀는데 참고서가 병신이면 당연히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죠 ㅋㅋㅋㅋ 이 책을 보기 전에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먼저 봤었고 이왕 자바로 시작했으니 자바를 지원하는 무료 게임엔진이 안드엔진이라 저 책에서 소개해놨길래 안드엔진을 설명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사실 괜히 사서 봤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자의 대학수업 때도 이 책을 쓰는 것 같은데 그 수업으로 인해 이 책을 구매한, 그리고 구매할 학생들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출간한지 대략 3~4년이 지났으나 안드엔진에 관한 다른 책이 출간되지 않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이미 출간한 책에 대한 애정이 식은게 아닌가 저자에게 묻고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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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안드로이드앱을 개발하는 저는 다른개발자 분들이 만든 앱, 특히나 게임앱을 보면서 제가하는 분야와 다르기 때문에 도전해보거나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시중에서 정보를 구할수 있는 정보들은 유료엔진인 유니티가 대부분 입니다. 물론 cocos2D-x라는 무료엔진도 있지만 윈도우 환경보다는 맥환경에서의 소개가 많으며 C++기반이다 보니 Java를 주로 사용하는 저에게는 그리 땡기지 않는 엔진들 입니다. 게임에 대한 욕만만 가진채 이곳저곳 방황하던 중 무료인데다가 윈도우 환경에서 깔끔하게 개발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엔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AndEngine에 대한 개발서적인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책에 대해 몇자적어보려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책이지만!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책은 독자들에 대해 최소한의 자바,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본지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바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안드로이드 만의 문법등 이 책은 기본개념에 대해 전혀 나와있지 않으니 자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해 완전히 처음이신 분들은 기본서를 먼저 보신후에 이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자바,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본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생각되지는 분들은 아마 많은 정보와 기술들을 아주 쉽게 얻으실수 있을겁니다. 설치와 기본 환경설정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자바 설치부터 안드로이드 설치, AndEngine개발환경 설정까지 저자는 초보자들을 위해 설명글과 함께 설치순서에 대해 하나하나 스크린샷을 제공해 줌으로써 초보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예외상황에 대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것을 접하여 따라할때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았을때의 당혹스러움이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사람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하지만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책은 설치후 테스트중 발생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AndEngine를 처음 접하는 제가 당황하지 않고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해주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책이 모두 컬러이기 때문에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나 소스부분은 평소에 사용하던 툴과 색상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 책을보는데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만만하게 볼책은 아닙니다.!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저에게는 다소 낯선 게임이라는 분야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1장, 2장을 지나면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저자의 배려와 상세한 설명으로 인해 그렇게 느낀것일까요? 3장후반부터 시작되던 더딘진행은 4장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앞부분 보다는 좀더 꼼꼼히 읽어야되고 코드를 이해하는 시간도 좀더 투자해야 되더군요. 기나긴 여정이 지나고 책을 덮었을때 비록 내가만든 소스는 아니지만 제공되는 소스들을 실행하면서 나름 뿌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Note 부분의 좋은점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시작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괄된 형식으로된 책을 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읽는 경향이 있는데 중간중간 깨알같이 포함된 Note부분을 보면 다른건 몰라도 그부분 만큼은 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기능위주의 설명 약간의 아쉬운 점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양의 코드와 방대한 내용에 대해 저자가 아주쉽게 설명하다보니 주석부분에 대해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기능위주의 설명이다 보니 코드 중간중간을 보며 변수나 클래스들을 하나하나 찾아야 되고 그런것들이 누적되다 보내 코드를 전체적으로 보기가 점점 힘들어 질때도 있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좀더 추가적인 설명이 뒷받침 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많은 양의 코드 [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프로그래밍 사진 ] 뒤로 갈수록 책안에 첨부된 코드양들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부분에 대해 소스는 제공을 해주시니 첨부된 코드를 약간 줄이고 그에 대한 설명부분을 조금더 추가하면 저같이 무지한 사람에게는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책에 있는 코드들에 대해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초보자인 저로써 설명보다 코드량이 많으니 이해하기가 다소 힘들뿐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 책은 오랜만에 보는 안드로이드 게임책 중에 만족감이 높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것이 보여집니다. 많은 그림과 상세한 설명, 그리고 그것들의 효과를 배가 시켜주는 칼라풀한 색상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게임은 저에게 어려운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한층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안드로이드 게임에 대해 쉽고 빠르게 배우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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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AndEngine 게임 프로그래밍 / 최원효 지음 / 정가 30,000원 / 올 컬러 4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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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D엔진중 하나인 AndEngine을 이용한 게임 제작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 소개에서 이 책을 통하여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3일안에 게임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서론에서 말해주는 대상 독자는 - 안드로이 게임 개발을 처음 해보시는 분들 입니다. ![]()
이 책은 AndEngine 의 소개와 개발 환경 설정부터 예제를 통한 게임 설계와 제작, 게다가 다른 앱의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는 서버에 기록을 저장하는 방법과 애드몹 광고, 마켓 등록까지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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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게임 설계와 제작에서는 예제를 통하여 만들기 쉬운 게임부터 좀 더 복잡한 게임 순으로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 저자가 그린 기획과 디자인을 구상한 노트의 사진까지 본문에 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게임을 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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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단계에서는 실제 게임에 필요한 간단한 사운드 작업에 관한 내용까지 실려 있어 좀 더 게임다운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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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56페이지에 달하는 올 컬러의 장점을 살려 책에 실린 예제 게임의 소스까지 실제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보는것과 같이 녹색, 검정, 파랑 등의 색으로 주석이나 구문 등을 색깔로 구분하여 책만 봐도 알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예제 소스의 주석은 소스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고, 부가적으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번호를 표기하여 예제의 제일 끝에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 서평을 작성하는 본인도 안드로이드 개발의 초보 중에서도 초보이지만, 이 책은 저와 같은 초보가 보기에도 정말 알기 쉽게 기본부터 응용까지 이해할 수 있는 책인듯 싶습니다.
자바 또는 안드로이드에 대해 어느정도의 개념을 이해하고, 평소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게임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AndEngine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질문 등은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 DevGames (http://cafe.naver.com/andenginekorea)을 통하여 업로드 할 수 있으므로 잘 참고하여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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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체적으로 안드로이드와 AndEngine 에 대해 일기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책 전체가 칼라로 구성되어 있고 편집이 잘 되어 있어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저자의 위트에 웃음이 나오기 때문에 책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부터 안드로이드 설정, 그리고 고급 API 까지 두루 망라하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 식으로 빨리 익히고자 하는 초보자 및 실제 게임을 제작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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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는 JAVA 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그동안 PC 나 iOS 게임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었지 Android 게임 개발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