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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우리의 이야기이지만 왠지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기보다는 암기하고 학습하는 것을 먼저 배웠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많은 것을 알아가기 시작한 아이에게 학습으로 역사를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절로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 책은 제목부터가 참 흥미롭습니다. 역사속으로 숑숑~~ ㅎㅎ 숑숑이라는 단어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듯도 하고 과거로의 여행을 이야기하는 듯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모두 10권으로 구성된 이책은 각권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주인공이 일상에서 만나는 문제와 역사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함께 맞물려 이야기가 펼쳐지니 아이는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가게 됩니다.
예상했듯이 아이는 처음 이 책을 보자 반응이 시큰둥 하네요. "역사책이야? 역사는 어려운데..." 하지만 엄마의 회유로 조금 읽어본 아이는 재미있다며 한권 한권 읽어가더라구요.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듯 히히, 하하, 낄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책장을 넘기네요. 한 권을 다 읽으면 다음권이 궁금해서 못참겠다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은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환타지 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우리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전해주는 것도 좋지만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이처럼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 처럼 말이지요. 책을 통해 역사속을 여행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도 자신이 역사속으로 함께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신나게 책을 즐기게 되네요.
역사속으로 숑숑은 그시대의 역사적 사실들과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누가 어떤 일을 했는지 단편적인 사실들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책에 빠져들어 역사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하게 합니다. 때로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웃음을 짓기도 하고 또 때로는 역사적 인물에 호기심을 갖기도 하면서 조금씩 역사에 빠져들게 됩니다.
본이야기가 끝나면 뒤편에는 그 후 우리나라 역사를 간단하게 전해주고 있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역사를 모두 훑어볼 수 있어요.
사실 이 책으로 우리의 오랜 역사를 모두 알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분명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역사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역사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 되어줄꺼라 생각이 되네요.
이 책으로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조금 어려운 역사책이라도 조금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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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 제목부터가 친근감이 팍팍 오는거 같습니다. 숑숑~! ㅎㅎ 우연한 기회로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리아의 이야기 그래서 숑숑 일까요... 제목 참 잘 지은거 같습니다. 큰 아이가 어느새 고학년이 되었습니다. 한국사가 중요하다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엄마나 아이나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만 했지 처음부터 제대로 읽은 적이 없을 뿐더러 지금까지 몇몇권의 역사책을 만나 보는 동안 아이가 크게 흥미를 가진적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역사 속으로 숑숑' 10권이 완간되는 동안 솔직히 이런책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소개글을 읽어 보며 이거 역사 책 맞나? 싶은게 "나도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며 아이가 읽으면 정말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ㅎ 역사 속으로 숑숑~ 이 어떤 책인지 한번 살짝 만나 볼까요? ㅎ
역사 속으로 숑숑은 좀 특이한 역사책 인거 같습니다. 주인공 리아가 우연히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간 모험 이야기~ 단순하게 리아의 모험이 아닌 1권의 고조선편을 시작해 10권의 조선 후기편까지 리아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아는 12살 소녀 입니다. 평범한 소녀 리아를 통해 역사도 배우며 리아와 같은 고민을 하고, 리아가 해결하는 과정들을 보며 함께 공감하며 역사책을 읽는다는 단순한 생각보단 내 또래 아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본다는 생각을 하면 더욱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처음 이 책이 도착했을때 아이의 첫 마디는 역시 예상대로 "두껍다~" 그리고 "이거 언제 다 읽지~" ㅡㅡ;; 고학년인 아이는 아직도 책을 보면 이런 한심한? 아님 단순한 말부터 합니다. 그런데 책을 펼치고 몇장 읽어 보더니 생각보다 술술 읽혀 진다며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각 권의 책의 첫 페이지는 어느 시대인지 간단한 소개글과 함께 주인공 소개와 함께 각권마다 등장하는 주요 인물 소개도 있어 이번에는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짝 책의 두께를 아이가 언급했는데 이 책~ 그렇게 두껍지 않습니다. 중학년부터 충분히 읽을 수 있는 글밥으로 되어 있습니다. 190페이지 정도의 내용으로 5~6페이지의 글밥후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 책읽기의 적당한 쉼도 있고 아무리 리아를 통해 재미있게 역사를 배워도 기본적으로 어려운 어휘가 많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런점을 보안해 어휘풀이까지 더해주고 있어 읽는데 불편함이 없을거 같습니다. 거기다 '역사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역사에 대한 지식은 물론 궁금해했던 것들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뒷편에 있는 지도와 연표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역사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복잡하다고 만 생각할 수 있는데 '역사 속으로 숑숑'을 읽고나면 역사는 재미없고, 지루하다가 아니라 재미있고, 신비롭고, 놀랍다~ 라는 말을 절로 하게 될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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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이문영 글/ 아메바피쉬 그림 토토북
토토북의 <역사속으로 숑숑>은 10권 구성의 역사를 다룬 환타지 동화지요. 아이가 역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었는데.. 역사적 흐름을 쉽고 재미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네요. 저는 1권부터 봐야한다는 고정관념때문이지 1권 고조선부터 읽었는데.. 우리 지원이는 경주에 다녀오고나서는 신라에 관심이 많아 4권 신라편을 시작으로 7권, 8권...이렇게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더라구요. 10권 구성을 먼저 소개하자면 1권은 고조선, 2권은 고구려, 3권은 백제,4권은 신라 5권은 삼국통일,6권은 고려전기,7권은 고려후기, 8권는 조선전기,9권은 조선중기,10권은 조선후기를 다루어 역사적 흐름을 만나볼 수 있어요. 역사책이라 좀 어렵고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스토리가 재밌어서 전혀 어렵지 않네요. 스토리에 걸맞는 코믹한삽화도 재미를 더해주고 있구요. 물론 모르는 단어라든가 역사 이야기때문에..처음 역사책을 접하는 친구들보다는 역사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친구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책이 꼭맞는 박스에 담겨져 있어요. 책의 크기는 문고보다는 크고, 일반책에 비해서는 작은편이에요.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더라구요. 울 지원이도 학교에서 읽는다고 한권씩 챙겨가네요.^^*
표지도 참 화려하니..아이들이 좋아하게 꾸몄는데요. 주인공 리아는 12살 초등학교 5학년 소녀로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면이 많아요. 또래 친구의 이야기라 마치 자신의 모험이야기인냥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리아는 역사속으로 빨려 들어가 과거를 경험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보고, 고민도 해결하네요. 리아와 함께 역사여행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 역사에 더욱더 흥미를 갖게 되고, 더불어 마음도 한층 성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사이사이에 팁을 두어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도 설명해주고, 역사에 관해서도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친구들도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또 <역사들여다보기> 코너에서는시대별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공부도 상당히 되네요. 전에 지원이에게 접해준 책들은 단편적인 주요사건이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반해 이책은 역사의 흐름을 익히기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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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역사를 배울 때는 왜 그리 헷갈리고 어렵던지 외워야 할 것도 많았던 과목이라 벼락치기위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역사는 시간의 흐름순으로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그 전체의 흐름을 보는 눈이 어릴 때는 참 부족한 것 같아요. 딸아이가 지금 초등6학년인데 그나마 역사관련 책을 읽힌다고 읽혔기에 성적은 평균이상 나오는 것 같지만 여전히 딸아이가 뽑은 하기싫은 과목, 어려운 과목 2위에 든답니다. ㅜ.ㅜ 무엇보다 역사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공식을 깨야할 듯한데요. 그러다 보니 학습만화 형식의 책을 선호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히기도 했구요. 학습만화의 장점만 본다면 이런 책만 꾸준히 사주고 싶지만...
그리고 저희아이는 우리의 역사도 제대로 모르면서 세계사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 합니다. 우리의 역사가 조금 지루하다고 느꼈는지 어떤 이유에선지 아이들은 다른 곳에 눈을 돌리기도 하네요. 우리 역사 배우기에도 벅찰텐데....
요즘은 3학년 부터 사회과목을 접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사회(역사, 전통, 사회)관련 책들을 많이 읽히더라구요. 이미 고학년이 되었고 내년엔 중학생이 될 아이지만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과 중요한 사건등 꼭 알아야할 내용을 어떻게 읽힐까하고 고민하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형식의 역사책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어요^^
바로 '역사속으로 숑숑시리즈' 랍니다. 이 책은 판타지 동화형식으로 아이들이 아주 흥미롭고 재밌게 그리고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답니다. 처음엔 글밥이 많아보였지만 울 아이에게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않았지요. 더군다나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이고 칼라풀한 색감은 더욱 발랄하고 읽고자하는 의욕을 돋구어주네요^^ 총 10권의 책은 고조선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통일, 고려전기, 후기, 조선 전기, 중기, 후기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이 또래의 주인공 리아와 책방주인아저씨 지대로, 항아등과 함께 역사속으로의 모험을 떠나지요. 각 권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을 만날 수 있고 항아로 부터 받는 유물아이템들이 등장해서 참 흥미롭답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정말 현대에 살면서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속으로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어린아이같은 상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보통의 역사책들은 지식위주로 우리가 읽고 외워서 알아두어야한다는 강박관념같은게 있더라구요. 이 책은 재미나게 술술 읽히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어들을 알기쉽게 설명도 해주고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과거로의 역사속 모험을 하면서 역사 공부의 필요성과 역사를 바라보는 눈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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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회를 어려워 하던 아이라 5학년 부터는 역사를 배운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 조선 중기 편을 만난 이후.... 이책보는 재미에 빠진 아들이...처음 1권부터 보고 싶단 말에.... 이책으로 재미있게 역사 훑어보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나의 욕심도 숨어있었다. 아이와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난후 어렵다는 생각을 내가 먼저 하고 있어서 인지... 딱딱한 역사책 말고 좀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 설 수 있는 역사책이 필요했다. 책표지부터 날 끌어당기는 재미있는 역사 책 <역사속으로 숑~ 숑~>을 만난다. 우리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궁금한 것들이 많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어떤 집에서 어떻게 자고,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에서 시작해서, 전쟁이 나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등등 .. 이런 우리의 호기심을 이책에서 풀어본다.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10부작 판타지 동화 시리즈. 1권 고조선 원정대 부터 10권 조선후기 편까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따분한 고리타분한 역사가 아니라 현재의 나의 삶과 연결된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이다. 주인공 리아가 역사 모험을 떠날때마다 우리는 역사의 한 시대를 마스터하게 된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통일신라, 고려, 조선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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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학년이 되면서 사회 과목에 한국사를 배우게 되었는데 단순하게 암기라는 우리나라 역사가 아닌 이해로 풀어나가는 한국사를 찾기위해 때마침 '역사속으로 숑숑'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모두 10권으로 된 한국사의 이야기로 1권은 고조선 2권은 고구려 3권은 백제 4권은 신라 5권은 삼국통일 6권은 고려전기 7권은 고려후기8권은 조선전기 9권은 조선중기 마지막 10권은 조선후기에 대한 역사가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모험을 떠난다고 할 수있죠~~~
책표지의 그림처럼 주인공 리아는 책방아저씨와 동생 지아와 함께 항아의 꾀임 속에 속아 역사 속에서 모험을 하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내죠.
각 권마다 등장인물이 다른데 라아와 책방아저씨는 항상 같이 모험을 떠나지만 상황에 따라 같이 역사속으로 가는 인물이 다르고 또 어느 역사 속으로 가느냐에 따라 등장하는 역사 속 인물이 달라진답니다. 위 사진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로 보아서는 1권인 고조선편이군요.
책 내용중 하나입니다. 10권 속의 조선후기의 장면 중 하나로 개성상인 박지호에게 지금은 숙종의 시대이고 장희빈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드라마에서 재미있게 보던 장희빈과 인현왕후 이야기 정말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책 중간 중간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단어나 시대,혹은 임금,인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어 바로 이해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제일 중요한 역사와 연관된 연표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이야기의 흐름으로 이해는 하지만 같은 시대에 있는 나라와 연계가 안되었는데 연표로 정리 되어 있어 한 번 더 정리가 되면서 쉽게 연대가 이해가 되었답니다.
역사를 이해한다는 말이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깨닿게 되었고 리아와 책방아저씨는 항아에게 속임수에 빠져 역사 속으로 모험을 빠진것일까요? 항아와 후예는 천하대장군에게 어떤 벌을 받았을까요? 너무나 궁금한 우리의 역사 이야기로 빠지고 싶지않으세요! 저와 함께 역사속으로 숑쑝하고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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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두 아이가 있는데 사회를 어려워하는 부분도 많고 특히
작은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사회를 배우는데 이제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할 때이다 보니 쉽게 접해주고 싶었습니다.
역사라는게 자칫 지루해져서 하기 싫어하는 부분이 되기 쉽죠.
겉표지로 봤을 때는 만화책인가 했는데 아닌데도 넘 재미있게
내용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구성 : 1. 고조선으로 빨려들다 - 고조선 편 2. 광개토대왕을 구하라 - 고구려 편 3. 무령왕릉에 갇히다 - 백제 편 4. 잠든 신라를 깨워라 - 신라 편 5. 삼국 통일 비결서를 찾아라 - 삼국 통일 편 6. 왕건과 궁예의 한판 승부 - 고려 전기 편 7. 팔만대장경을 지켜라 - 고려 후기 편 8. 조선을 지킨 훈민정음 - 조선 전기 편 9.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 조선 중기 편 10.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 조선 후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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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거중기를 만든 사람이 바로 정약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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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살펴주고 암행어사를 자주 보냈는데 그 대표적으로 박문수가 있죠. 열하일기를 쓴 실학자 박지원과 도화서에서 김홍도처럼 유명한 화가도 대표적입니다. 실학의 발전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면까지도 발전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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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있도록 옆에 같이 표시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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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존에는 조금 읽고 놀려고 했는데 역사 속으로 숑숑~~~~은
한 권은 금방 뚝딱이고 계속 읽으려고 합니다.
즐겁게 책을 읽는 모습에 기분도 좋고 역사에 대한 생각도 넓히고
좋은 책을 체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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