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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게 되면 저분은 나이를 드셔도 멋지게 사는거 같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과연 멋지게 나이드는것이 얼굴에서만 보이는 걸까? 어떻게 보면 열정이 있으면서도 배려심 있고 대화를 할때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을 정도의 연륜을 느끼게 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이렇게 나이드는 방법은 어떤 행동에 의해서 주의에 사람들에게 느낄수 있도록 할수 있는 것일까? 라는 물음속에 일게 된 책이 바로 "멋지게 나이드는 법 46" 이라는 책이며 저 또한 나이를 들어가면서 갖추어야할 덕목중에 하나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도티 빌링턴 박사로서 40대에 자신의 고객들과 일하면서 어떤 고객들은 끝없이 성장하고 배우면서 살아가지만 어떤 이들은 늘 허우적거리며 사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들었으며 자신이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하여 50세라는 나이에서도 대학원에 진학하여 성인발달 분야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게 되었고 그녀는 강연 및 인터뷰, 그리고 글을 통하여 아직도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저의 경우에도 세상의 주인공은 내 자신인데 내 삶에 대하여 포기 하는 행동들을 하지 않았는가 고민하게 합니다. 어떨 때에는 그냥 귀찬아서 넘겨 버리는 일도 있고 열정이 식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에 보다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열정이 필요하다 라는 도티 빌링턴 박사의 말에 귀를 기울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이란 물질적인 풍요로움보다는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건강함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들게 하며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면 삶이 더욱 풍요로울수 있다는것이 저자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에 제일 중요한것이 사람과의 인간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하고 놀아주는 것도 그중 하나일 것이고 주의에 사람들과 대화라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책을 통해서 알았으면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이런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 겠다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여러분들도 누구나 자신을 보게되면 멋지게 나이들었네 라는 생각을 들게끔 갖추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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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빌리링턴의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의 책을 처음 접하고 느낀 점은 과연 나는 지금 어떻게 삶을 살아가고 있고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하는 의문이였다. 내 나름대로 삶의 방향을 잘 잡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또한 자만이요 교만이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라 이책을 펼치게 된다.
그럼 과연 나에게 멋지게 나이 드는 것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나름대로 생각을 하자면 사람의 모습은 그 사람의 모습을 투영하고 반영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이 나이에 맞는 인상과 얼굴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도 왠지 자연스러우며 고풍스럽고, 하나 둘씩 늘어나는 주름살도 너그러움과 여유를 상징할수 있는 그런 징표로 남들이 봐주기를 희망하고 또 바라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은 자기 자신의 삶을 얼마나 열심히 지금껏 살아왔는지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말은 굉장히 도달하기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함을 자각하기도 한다.
오늘이 내 삶의 가장 젊은날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오늘을 정말로 후회없는 오늘로 살아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내 삶의 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삶의 진행형을 계속 이어가다보면 그 삶이야 말로 정말로 멋진 삶이 아니겠는가?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다" p. 27
내 삶의 주인공은 남이 아닌 내 자신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 삶을 지배하는 자도 나요, 그 과정과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자도 바로 나인 것이다. 어느 누구도 내 삶에 주인공으로 들어올수는 없는 것이다. 내 삶을 훌륭한 한편의 영화로 만들어내기 까지는 그만큼 자신의 역할이 중요한데, 삶을 바라보는 자세와 눈을 긍정적으로 하는 것이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기 위해서는 단지 흥미를 갖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열정이다. 내삶의 주인공인 내가 그 열정을 가져야 하는 것이며, 그 열정이 내삶을 더욱더 멋지게 할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p. 124
위의 글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크다. 행복이라는 것이 경제적 크기인 부가 기준이 아님은 누구나 알고 있다. 내면의 만족등이 더 큼을 알 수 있다. 그러기에 그 행복은 나의 마음 가짐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것이리라. 그러기에 이 세상 누구라도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찾을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부부만이 행복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할수 있는 것이다. 그런 살을 우리가 찾아야 하며 그것은 오로지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에서 또 하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할 것이 건강이 아닌가 한다. 지금의 삶을 살아가는 것도 건강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점점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더욱더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 건강이다. 행복을 위해서라도 더 늦기전에 자신의 건강을 챙길수 있는 여유를 가질수 있기를 기대한다.
내가 좋아하는 말중에 하나가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 내모습니 오로지 내 삶을 투영하는 모습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즉 내 삶의 역사인 것이다. 따라서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 삶에 충실하며 내면의 만족으로 행복감을 느끼며 지금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인 것이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남이 아닌 바로 나인 것이다. 지금 이순간부터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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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작은씨앗
책이름도 참 멋지게 지었다 가령 몇가지 세련된 취미를 가질것이라거나 막연한 생각들은 다 부질없는 것... 내 나이도 적지 않은 나이지만, 나이드는 것에 대해 스스로가 어떤 선을 긋고 있는 것같다 나 조차도 나도 모르게 나이들어 버린 후 후회 할 것을 알면서도... 저자는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스스로의 삶을 살도록 이끈다 인생의 목표를 찾는 방법을 소상히 소개하고 있는데 그 방법으로 적어 나가다 보니 내가 그리 고민하며 적어두었지만 정리되지 못했던
몇 년간을 꿍꿍 앓으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던 인생의 목표를 찾고나니 그야말로 멋지다!
때론 강한 어조로 밀어대다 가끔은 베풀고 마음깊이 너그러워 질것을 이야기한다 매력적인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규칙적 운동과 체중관리, 균형잡힌 식사 등을 빼놓지 않는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영국, 경제학자) 의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웃음의 힘으로 부드럽게 강한 자신을 가꿀것 우리는 결코 세상 모든 걸 알 수는 없으며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배움을 멈추게 되고
늙는 다는 것은 결국 주관적 시각에서는 잘 볼수 없는 것인데
그래서 저자는 멋지게 늙는 법이라 쓰지 않은 것인게다
정년퇴직 후 소일거리 하며 노년을 사는것도 우리 세대에겐 어울리지 않는 일이고 삶이듯
마음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년 전의 신문과 방송을 보고 20년 전의 생각을 하면 몸도 20년 전으로 최초의 3분에 집중하고 혼자가 되는걸 두려워하지 말고 진정한 친구는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 며칠전 연락온 친구의 문자 하나에 무척 행복했듯 하나씩 떼어놓고 보면 참 쉬운걸
참 다행인 것은 그 흔한 "초심을 지켜라" 같은 흔해빠진 명언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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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권의 책을 읽자고 다짐을 하건만 최근 몇년 동안은 항상 70~80여권에 머물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하지만 그 대미를 장식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서 뜻깊기도 한 책이다. 우선 표지에 적힌 글귀부터 내 맘을 훔쳤다. 지금 우리의 나이가 몇이든 간에 우리 내면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거대한 잠재력이 숨어 있어 그 힘이 발휘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새롭게 변화하고, 의미와 목적이 있는 삶을 살 수 있으며 모든 면에서 성장할 수 있다. "인생은 지금부터다!"
난 책을 읽을 때 펜을 꼭 들고 보는 습관이 있다. 내 맘에 콕콕 꽂히는 저자의 생각을 놓칠세라 밑줄을 긋는 습관이 있는데....책을 읽다보니 밑줄이 아닌 네모 박스를 쳐둔 부분도 제법 있다.
"선택의 문제"....받아들이는 태도...바꿀 수 없는 건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그리고 이 둘 사이의 차이를 아는 지혜를.....받아들이는 태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이 선택의 문제이다. 근데 이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렵다 말이야.
"인정받고 싶다는 열망".....비단 남자들만이 자신을 인정해주는 이를 위해 목숨을 받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여자들도 자신을 인정해주는 이를 위해 화장을 하고 매력을 발산한다 말이지. 그만큼 우리는 타인으로부터 인정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는 모두 자아가 있고, 때로는 자아에 집착하는 일이 우리 인생에 방해가 괼 때도 있다. 우리의 자기 자신을 주머니 속에 넣어 두는 것도 나를 성장시키는 하나의 방법^^
"마음속 안테나"...마음속의 안테나는 끊임없이 빙글빙글 돌며 더 넓은 그림을 찾아 헤매고 있다. 혹자는 여자 40대가 되면 새로운 자격증 취득 도전을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뼈골 빼먹는다고.... 그러나 배우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고, 성장이 없다면 배움도 없다. 이 배움에도 두 가지의 배움이 있다. 하나는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것처럼 이전에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상적인 배움이라면, 또 하나는 변화를 불러오는 배움이다. 이 두 번째 배움은 우리를 불안하게 하기에 우리는 두려워한다. 우리의 관습적인 사고를 뒤흔들어 놓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짜맞추고, 세상을 더 성숙한 눈으로 보게 하기에...하지만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바로 이 두번째 변화를 불러오는 배움이 필요하다.
당신은 지금 성장하고 있는가? 라는 이 질문에 2013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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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금부터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어쩌면 나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더 늦기 전에 삶을 멋지게 즐기기에 알맞을 때가 아닐까요?
평소에 주위에 나이든 노인들을 보며 항상 느꼈던 점이 항상 뭔가를 끊임없이 배우는 분들이 좀더 멋진 노년의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유독 세련되고, 멋지게 나이 든 분들을 보면 나이 들어서도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고 여유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더 나이를 먹으면 살고 싶은 삶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한살 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나이 든다는 것이 좀 두렵기도 하고,남에게 숨기고 싶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여돌파구는 없을지 항상 생각이 많아집니다. 좀더 어릴 적엔 지금의 내 나이가 되면 무언가 대단한 것을 이루어 놓고, 모든 것들에 초연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을 것만 같았는데 현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멋지게 나이드는 법 46> 은 이전에 이미 발간되었던 책으로 이번에 다시 개정판으로 나왔다니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많이 받아서일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제목처럼 멋지게 나이들고 싶을 테지만 결코 말처럼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삶의 여정을 멋지고 충만하게 만들어 줄 46가지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어떤 것들은 이미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이론적으로는 백번 맞는 말이라 생각되지만 지키기가 결코 쉽지 않은 것들도 많아서 그런 것들은 특히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46가지를 9장으로 나누어 각 장에는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고, 또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과 아이디어가 제시되어 있는데요. 그러니, 꼭 처음부터가 아니라도 아무 곳이나 마음에 드는 곳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아 읽기가 참 편하더라구요. 그동안 이것저것 읽어보았던 책들을 통해 거론되었던 것들도 있어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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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이 보이고 푸른 들판이 보이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 책 속에서 뭔가가 깊은 이야기를 꺼낼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의 첫 느낌은 이러하다. 편한한 친구를 만난 것 같은 설레임을 동시에 느끼면서 지금 뭔가 이루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 나 자신에게 책이 이야기를 꺼내듯 하는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그냥 멋지게 살수 있을까를 고민했는데 그런 해답을 찾아낼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들의 집합체
작가인 도티 빌리턴은 마흔이 넘어 자녀를 다 키우고 난 다음 자신이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고민했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 본게 잘 아주 잘 멋지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려 했다는 점이다. 현재까지 그런 내용에 대한 논문이 없었기에 그런 부분에 대한 호기심을 발동하여 잘 살수 있는 방법들을 풀어나가는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다. 항상 궁금했던 내용. 성공하거나 이루어낸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것인가에 대한 시원한 해명적인 이야기를 들여다 본다는 사실에 나와 공감하는 내용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단락 하나 하나 마다 명언이 곁들어져 있다.
Only I can change my life. No one can do it for me.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캐롤 버넷
명언에 대한 나의 생각은 함축적인 힘으로 일깨워 주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외워서 뭔가 있어 보이는 사람처럼 보이기가 나에게 주덴 목적이었지만 솔직히 잘 외워지지 않아서 포기했던 부분이다. 나이를 먹어서 다시 그 내용을 들여다 보니 이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삶의 한부분으로 스쳐 지나갔던 것이다.
우리안에 잠든 힘을 깨워라 The Power of you
진정한 자유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아는 것이다. -작자 미상
책을 읽으면서 다른 것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안에 있는 나를 지친 나를 책과 동화되면서 하나로 만들어 나가게 되면 이 책이 주려는 목적은 달성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칭찬이 가득한 나날을 만들어 주고 힘든 일이 있어도 생각의 전환을 만들어 주는 소중한 말들이 가득 담긴 책... 멋지게 나이를 들고 싶어 선택한 책이 멋지게 나이를 들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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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자신의 얼굴과 마음가짐 등등에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살아오는 동안 자신이 행동해온 모든 내용들이 얼굴에 고스란히 배여나기 때문에 넋놓고 있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로 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자신의 삶에 당당하게, 또 자신의 삶의 제대로 된 주인공으로 살려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는 실수도 하지 말아야 하고, 한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즐기면서 실속을 챙길수도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의 모습을 꿈꾸기 위해서는 오늘 당장 변해야 한다. 성숙이라는 단어는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내적인 변화까지도 함꼐 아우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 자기계발서를 뒤적이다보면 자주로 만나게 되는 것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믿으라고 한다. 그리고 내안에 감춰져 있는 내면의 힘을 믿어야 하고, 내면에서 울려오는 소리에 집중해서 귀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분명 난 이 책을 내실있는 내모습을 갖추기 위해 읽었는데, 읽다보니 뜨끔한 부분이 있었다.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내가 살아가는 동안 부딪치는 모든 상황을 냉정히 돌아봤을때,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대비 어떤 효과나 만족이 없었을시에 과감한 결정을 내려 새로운 시선으로 내일을 대비하라고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기 얼마전에 읽었던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어떤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끼기 앞서 느는 것이 스트레스이고 어깨근육통이라면 전직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연말이라 그런지 유독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그런지 그 문구를 접하는 순간 뜨끔하기도 했고, 내가 제대로 방향을 잡고 걸어가고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삶의 모든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가능하다면 긍정마인드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라 했다. 물론 처음부터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하나씩하나씩 고쳐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나자신을 믿고, 또 지금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는 죽을 힘을 다해 개선을 해보고, 그리하여 새로운 내일을 맞이할수 있도록 단단히 대비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줬다. 문제는 머리로 느끼고 인지한 상황들을 과연 얼마만큼 실천하며 달성하냐가 아닐까? 많이 흔들리고 있는 나를 다시금 느껴봤고, 이 상황을 지혜롭게 대처해야한다는 생각도 하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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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공평하게 주어지는것은 그리 흔하지 않으면서 같은조건에서 확연히 다른결과를 가져오게 하는 요소가 있다면, 저마다의 인생사 내면에 흐르고있는 시간이라 할수있다. 시간은 정체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지나가는것이 때문에 장차 다가올 장래에 대한 희망을 갖을수 있게할뿐 아니라 지난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회고해볼수도 있게한다. 때문에 누구나 갖을수 있는 바람자체를 갖는것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계획했던만큼에 대한 자기개발이 있을때 자신의 인생에 보다 나은 자기삶을 영위할수가 있을것이고 다른사람들 눈에는 멋지게 나이든다고 보이게 될것이다. "멋지게 나이드는법 46"의 저자 도티 빌링턴박사는 저마다의 나이와 무관하게 인생을 어떻게 꿈꾸며,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며 삶에 임하여 삶의 현장의 습관에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자기암시와 함께 자기점검의 기회를 총9장으로 나누어 46가지 테마별로 기술하여 말하고자한다. 자기인생길에 새롭게 변화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늘 염두에 두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며 개발할때 업그레이드된 효과를 가져오게 되는것인데 오늘날 현대인들은 생각따로 몸따로 하여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목적으로 이끄는 삶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기힘든문제가 있음을 일깨워주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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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멋지게 사는 삶을 꿈꾼다. 하지만 정작 삶은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변화하기를 두려워해서 늘 그 자리에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기 자신에게 당당해지고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더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성장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대화하면서 그들에게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알게 되고 인생을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삶은 훨씬 더 풍요롭고 즐거워질 것이다. 자신을 더 멋지게 키우기 위해서는 날마다 긍정적인 문구를 작성해 마음속으로 늘 되뇌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 지금 행복해야 미래에도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의 행복을 원한다면 지금 이순간 행복해야 하고, 뭐든지 지금 시작해야 한다.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은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도 같은 모습일거라 하며 더욱 더 뒤처질 것이다. 인간이 살아온 삶은 과거에 자신이 살아왔던 것에 의해 결정된다. 저자는 긍정적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통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알고 있는 것을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더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면서 좀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멋진 배경과 멋진 문구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생활에 적용해서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과거의 삶을 통해 우리는 우울해하기도 하고 미래의 삶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며 살기도 한다.
인생은 지금부터다. 꿈꾸어라. 그리하면 이룰 것이다. 상상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우리는 늘 성장해야 한다. 성장하지 않으면 비로소 늙게 된다. 늙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인 마음으로 현재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고 의미를 찾고 살아가야 한다.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진정한 자유는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자기 자신을 온전히 아는 것이다. 자신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 희망을 품고 인생을 즐거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리하면 자연히 보답이 따른다. 목표를 세운다면 원하는 대로 살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열정을 발견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한다. 내가 생각한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만족하게 살고 때때로 웃으며 많은 삶을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 마법의 순간 오늘을 잡아라. 오늘에 감사해라. 사랑하고 일하고 뛰놀고 하늘의 별을 올려다 볼 기회가 주어졌음에 감사하라. 베풀어라. 스스로를 돕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 어느누구도 진심으로 도울 수 없다.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법칙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지키고 지지하며 우리의 삶 자체로 인해 세상에 자그만한 변화를 주는 것이다. 오늘부터 시작하자.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행길이다.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아는 것만큼 위대한 승리는 없습니다. 늘 하는 행동이 자신을 만든다. 뛰어남은 처신이 아니라 습관에서 나온다. 행복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인생은 큰 변화가 아니라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작은 변화가 인생을 바꿉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힘이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 인생을 멋지게 사는 힘을 알려주는 이 책이 많은 이에게 읽혀 소중한 인생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며 멋지게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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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잘 살아!" 신세한탄을 하던 친구가 오랜만에 만난 한 친구를 가리키며 내게 말했다. 잘 산다는 것은 이 시대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 물적 부요가 잘 산다는 걸로 흔히들 인식하고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은 재물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긴 하나보다 생각을 한다. 그러나 정말 '잘 산다'는 게 물적 풍요가 없이는 힘든 것일까? 지리산에 사는 어떤 분은 한 달에 20만 원 이상의 수입을 갖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났다. 우리는 사회 구조에 별다른 저항 없이 부모와 자식이 한집에 살면 불편한 시대에 살며 부자와 가난한 이를 구분짓는 아파트를 갖고 흙과 자연은 한번씩 나들이로 충족하는 세상에 너무 익숙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하곤 한다.
세월을 비켜가는 이는 아무도 없지만 연말이 되면 종종걸음으로 왜 이렇게 살았을까 후회를 하지만 매년 돌아오는 행사처럼 때로는 익숙한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기도 한다.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것은 누구나 고민해보았음직한 주제이다. 멋지게 나이드는 법, 잘 살아가는 법에 대해 가르침을 주는 이 책은 누구에게나 열린 성장 가능성을 제기해준다. '본깨적'을 읽으며 배운대로 책 페이지마다에 아낌없이 줄을 치고 내 생각을 끄적이며 감미롭게 읽은 책, 친한 선배와 산책을 나가 들길을 걸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듯 저항감없이 편하게 읽히기도 하지만 빗금처럼 강하게 마음에 각인되는 구절들과 내용들이 내 안의 숨어있는 것을 일깨워주는듯하다. 주변인의 이야기와 중년을 넘어서도 성장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이 책은 구체적인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현실적이며 성장을 향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과 마음, 진정한 자신으로 설 수 있는 비법이며 관계의 성숙까지 날개를 달고 하늘을 향해 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읽는 이라면 누구나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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