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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Overcome Failure “성공한 사람은 비슷한 이유로 성공하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저마다 사연으로 실패한다” 서문에 있는 이 두 줄이 시작부터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실패의 참맛을 아는 자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처럼 들렸다. 뉴욕타임스스퀘어 명당 자리에 광고를 걸었던 글로벌 컴퍼니 대표. 와튼과 스탠퍼드 강단에 섰던 강연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실로부터 초청받았던 VIP. 드림카를 소유했던 오너드라이버. 안타깝게도 이 모든 수식어의 시제는 과거완료형이 되었다. 만약 저자가 누군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부터 접했다면 읽는 내내 혼란이 왔을 것이다. 이게 정말 한 사람의 인생이라고? 더 놀라운 것은 주인공의 ‘나이’다. 이제 겨우 30대 중후반인 그는 지면을 통해 뼈 아픈 실패를 논하고 있지만. 독자인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읽으면 읽을수록 위로보다는 기대와 응원이 솟았다.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좌절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단단한 마음가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망설이지 않는 불도저같은 패기와 열정. 성공에만 목매지 않고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휴머니즘. 어떻게 보면 홍작가님은 너무 많은 달란트를 가졌다. 앞으로의 인생에서 남은 재능을 어떻게 보여줄지.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인물이다. 아울러, #실패의실력 을 탐닉하는 동안 지난날 내가 저지른 무수한 실패의 구슬을 다시 꿰어보았다. 당시에는 비참하고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가려져 그 본질을 똑바로 보지 못했는데. 지금와 찬찬히 돌이켜보니 쓰라린 실패를 딛고 일어서준 어린 날의 나에게 참 고맙다. 그리고 애썼다. - 프랑스 경제학자 프랑수아 케네는 “실패를 함구하는 건 성공을 뽐내는 것보다 더 나쁘다”라고 말했습니다. / p.5 - 마치 눈덩이가 굴러가듯, 호랑이 등 위에 올라탄 듯. 그렇게 멈추지 않고 성공이라는 종착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만 같았다. / p.52 - ‘미래를 대비하지 않은’ 대가가 찾아왔다. / p.85 - “지식은 엔진이요, 지혜는 브레이크”라고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말했다. / p.107 - 그깟 실패 따위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될 때, 실패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그때가 되면, 이 꼴도 보기 싫었던 실패가 사실은 인생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였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 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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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적이나 성공적인 결과를 바랄 경우 이에 상응하는 노력이나 철저한 관리, 남들과는 다른 접근이나 활용법 등이 필요하다. 이에 책에서도 우리가 바라는 성장이나 성공을 이루기 위한 조건이 무엇이며 왜 저자는 실패의 가치와 힘에 주목하며 우리들에게 더 나은 형태의 삶의 만족이나 성공 등을 바라야 한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읽으며 공감해 보게 된다. <실패의 실력> 항상 성공 만을 거두는 사람은 없으며 너무 빠른 성공을 거둘 경우 또 다른 위기나 위험 등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에 철저한 준비와 관리, 적절한 대응전략 등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며 관리해 나가는 방식은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르며 이런 가치 평가의 기준이 집단이나 기업 단위로 커질 경우 일반적인 기준과 관점에서 판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실패의 사례에서 배워야 한다는 수많은 조언을 보더라도 우리는 직감적으로 이 의미에 대해 공감하지만 막상 자신의 일로 적용해서 판단할 경우 말처럼,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논리나 주장처럼 쉽게 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제법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실패의 실력> 저자도 이런 가치에 주목하며 실패의 사례를 잊거나 버리지 말고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선회하거나 배움의 가치로 승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항상 편하고 좋은 것만 누리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에서 누군가는 번거롭고 귀찮은 일을 해야 세상이 돌아가듯이 실패와 성공에도 이런 기준을 적용하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다. 어떤 이들은 실패를 통한 성장을 추구하며 철저한 자기 성찰의 자세나 점검의 행동력 등을 실행하겠지만 또 다른 이들은 좌절하거나 포기하며 또 다른 대안을 찾는다는 의미로 인해 시간을 허비하거나 후회의 감정을 남기기도 하는 법이다. 물론 우리의 삶에는 정답이 없고 누군가가 말하는 방식이나 조언이 무조건적으로 맞다고도 볼 순 없겠지만, 실패의 힘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자신의 삶에 대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몰입해 볼 필요가 있다.
<실패의 실력>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 그리고 성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배움과 경험의 가치, 이런 과정을 스스로가 제어하거나 생각을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습관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면, 그 어떤 분야에서도 더 나은 형태의 결과나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를 통해 실패의 힘에 주목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에 대해 비교적 쉽게 표현하며 삶에 대한 직언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실패의 실력>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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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기 저의 『실패의 실력』 을 읽고 운명적으로 이 세상에 나오게 된 나 자신이다. 진정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유일무이한 인물이기 때문에 주어진 삶까지 최선의 모습으로 살아야만 한다. 그 최선의 모습에서 당연히 성공적인, 행복한 인생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나 혼자만이 살 수가 없기 때문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해야만 한다. 하지만 사회생리가 항상 좋은 모습, 긍정적인 의식으로만 전개되지 않는다는 데 문제가 발생한다. 결국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분위기에 휩쓸리기도 하고, 특히 예전보다도 불규칙적으로 심하게 요동치는 자연재해의 발생도 엄청난 재앙으로 일으킨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끼리의 화합이 되지 않고 서로 불신하는 모습이다. 종교가 다르고 이념이 다르다 하여 서로 대립하며 심하면 전쟁까지 불사하는 모습은 정말 이 사회를 힘들고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 범위를 축소시켜 보아도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여러 파벌이나 불신 등이 화합으로 가지 못하면서 평안하고 평화롭지 못한 모습을 보노라면 참으로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소중한 꿈과 목표를 정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향한 도전을 힘차게 해나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인생 역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 번에 아니 순탄하게 모든 일들이 뜻하고 계획하는 대로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손꼽을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거의 대부분은 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실패의 쓰라린 순간을 거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실패라는 사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 실패를 어떻게 다음의 과정으로 만들어 갈지는 순전히 자신 본인만의 의지이고 역할이라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실패는 당사자를 아주 패배감으로 떨어트리게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단단하게 무장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인생에서 실패는 많이 겪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 한두 번으로 끝나는 등의 최소한으로 끝나는 것이어야 한다. 성공을 다루는 자기계발서 책이 서점에 주를 이룬다. 그렇다면 주변의 실패 경우를 통해 교훈으로 삼는 경우는 필요한 것이다. 여러 번 실패를 행하는 경우에는 실패에도 실력이 붙는 것일까? 실패라는 단어는, 아무리 여러 번 겪어도 친해지기 어려운 말이지만 역으로 얻어지는 교훈도 있다. 저자는 젊다. 연세대를 졸업하기도 전, 30만원으로 설립한 ‘우리유통’을 시작으로 공유문화기업 ‘애스크컬쳐’, 공유 공간 ‘루프탑 카페하루’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체를 운영했으며, 하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청 주관 YES리더로 선정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화한다. 남의 성공에 박수치고 돌아서서 서럽기보다는, 누군가의 실패를 통해서라도 위로 받고 싶은 보통의 마음들에게 ‘참을 수 있는 실패의 가벼움’이 백신처럼 스며들기를 바란다. 실패한 누군가의 제대로 망가진 실패담이라면? 어쩌면 그 실패를 통해 우리는 ‘참을 수 있는 실패의 가벼움’에 대한 면역이 생길 수도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많은 것을 공부하고 얻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는 <여는 글>이야기한다. “10여 년 넘는 시간 동안 각별한 노력하고 어마어마한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간신히 얻은 전리품입니다. 동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친구들, 후배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만 있다면, 최소한 나와 같은 이유로 실패하고 좌절하며 가슴 아파하는 일만은 막아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이 여러분에게 위안과 격려, 그리고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동시에 이 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앞으로 있을 당신의 새로운 도전과 모험에 작은 나침반이 될 수 있기를. 온 마음을 다해 간절히 희망합니다.”(5p)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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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성공과 실패로 얼룩진 누더기와 같을지도 모른다. 이 책 "실패의 실력" 은 실패에서 좌절치 않고 배우고 개선해 성공을 향해 한 발 더 내딛는 과정으로의 이야기를 저자의 사례를 통해 들려주는 책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당당함, 책임감, 의무감 같은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있으면 좋겠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과 함께 성실함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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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수백 수천 개의 광고 전광판이 있는 뉴육에서, 가장 중심지에 있는 큰 전광판에 저자 회사의 로고가 떠있다는 부분에서 엄청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유명한 듯 하지만, 죄송하게도 나는 처음 듣는다. 엄청난 성공을 하였지만, 그것은 착각이라는 저자의 반성 속에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성공 만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실패라는 두 글자는 성공 속에 빠질 수 없는 단어가 아닐까 한다.
2. 저자는 실패의 이유를 고집, 욕심, 책임회피, 몽상, 소탐대실, 조바심, 트렌드, 젠더감수성, 자격지심을 둔다(90). 실패는 연애의 유사점이 있다. 연애가 상대를 보내줄 용기를 필요로 한다면, 사업은 그것을 포기해야 할 용기가 필요하다(174). 그리고 결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3. 저자가 책을 쓰기 위해 출판사에 출간 의뢰서를 보냈지만, 출판사에서는 저자에게 또 다른 실패를 안겨준다. 감동과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지, 책의 생명력과 가치에 대한 평가가 기반되어야 한다는 것(96)에 대한 답변을 보며, 나 역시 책을 쓸 때 무엇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할 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4.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가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의 롤 모델은 저자에게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 "계속 그대로 살거냐"는 질문을 했다고 한다(165).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도전과 실패를 이야기한다. 마치 대학 시절 읽었던 홍정욱의 7막 7장이 떠올랐다. 책의 내용과는 별개로 내가 생각할 때, 성공이라는 두 글자 속에 필요한 것은 인품이다.
5. 빠르게 실패하고, 실패로부터 배우기(222)는 이 책의 결론이기도 하다. 실패 속에 재도전을 놓치지 않을 것. 그리고 나만의 리듬을 찾아야 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거대한 악보로 펼쳐 봤을 떄 한 음만 연주할 수는 없는 일이다. 좋은 음악에 저음과 중저음, 고음이 골고루 필요하다. 조화롭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명곡과 그렇지 않은 곡으로 나뉜다(273).
멘토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야 한다. 조언을 구하고자 할 때 언제든 현명하고 지혜로운 말과 글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길이나 방향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우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있을 떄, 먼저 이를 감지하고 경고를 해주거나 옳은 길로 인도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멘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이것이다. 그래서 멘토를 때로는 인생의 네비게이션이라 비유한다(160). (중략) 그들의 가장 큰 역할이 동기부여와 대리 학습이니까(161).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실패가 두려운 분 실패 속에서 성공을 꿈꾸는 분
★독서 기간 2022. 9. 9. ~ 9. 11.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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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인쇄되어 있는 글이다.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성장에 이르게 하는 힘, 실패의 실력"
저자의 약력이 무척이나 화려했다. 뉴욕타임스스퀘어에 광고하는 글로벌 컴퍼니 대표, 최고의 강연자, 벤처기업인, 방송가 핫플레이스의 호스트 등등. 이런 화려한 약력을 가진 사람이 이런 '실패'와 관련된 책을 썼다니... 읽기 전 나의 생각은 '아마도 자신의 화려한 명함들을 선전하고 싶거나, 조금의 실패를 거쳐 이런 화려한 명함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다. 실제 책을 읽으면 처음 사업에서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하는 글로벌대표로서의 삶, 유명한 사람만이 설수 있다는 와튼과 스탠퍼드에서 강연하는 성공한 삶, 대통령이 만나고 싶어하는 벤쳐기업 대표, 사우디아라비아 왕실로 부터 초청받은 기업인, 방송가 핫플레이스의 주인, 드림카를 소유한 오너드라이버 등의 누가 봐도 성공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겉보기에 화려해 보였던 모든 것은 진짜 성공이 아니라 성공한 것 처럼 보이는 착각이었다. 실패의 쓴맛을 본 후로 다시금 재기에 성공하지만 성공 한 후 또 실패의 쓴맛을 보게 된다. 자신의 자만심도 있었지만 확고한 목표가 없어서도 있었고, 나믜 의견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꼰대같은 태도도 발견하게 되었으며, 큰것을 보지 못하고 작은 것에만 집착하는 모습도 발견하게 되었다. 결코 실패하지 않았으면 발견하지 못했을 모습들을 알아낸 것이다. 실패한 여러가지 원인들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더 큰 실패를 막은 것에 감사하고, 자신을 성장시키며 자신이 하는 일에 기쁨을 느끼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 또한 도전이 없으면 실패가 없듯이 많은 실 패 이면에 많은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런한 도전정신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런 실패들이 있었기에 또한 이런 책으로도 엮어 타인들에게 자신의 실패를 공유함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니, 이건 실패라고 하기에는 뭔가 어색하다. 물론 반복된 실패속에서 저자는 많이 아파하고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누구보다 강한 회복탄력성도 가지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실패에 대한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그동안의 힘듬과 좌절들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것 또한 저자의 새로운 도전때문에 가능한 일일것이다. 그리고 실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이야기 한다.
결국 실패의 경험들은 저자를 자기계발을 통한 성장에 이르게 하는 힘이 되었다. 나또한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면, 그냥 '실패한 것'이지 내가 '실패자'가 아님을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것이 우리에게 보여준 실패의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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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성장에 이르게 하는 힘 실패의 실력이다. 프로실패러라고 다소 엉뚱해보이지만 이또한 다시한번 일어서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한다.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지만 조금은 안일한 대처 그리고 작은일에서 시작된 일이 감당할수 없는 상황들에서 실패는 찾아온다는 말이다. 다름아닌 성공이라는 착각이었다. 뉴욕타임스 스퀘어에 나타난 광고, 그순간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수 없는 기쁨인건 당연하지 않을가 싶다. 그리고 대통령이 만나고 싶어하는 벤처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실로부터 초청받은 VIP,이정도면 어깨에 힘이 실려도 무방해보인다. 그런데 간과한것이 있었다. 섣부른 모험, 눈앞의 현실을 외면ㅎ해버렸다. 작은것에 집착하다 본질을 잃어버리고 선입관으로 조금씩 자신을 쌓아올린 모래성을 갉아먹고 있는걸 인지 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이런 실패를 거듭하기를 반복했지만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기보적인 실패의 원인을 알려고 하지 않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하나둘씩 떠나게된다. 자의던 타의던 말이다. 한마디로 평가한다면 망했다는 표현이 낯설어 보이지 않는다. 그러기ㅗ 오롯이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 그 당연한 일을 요즘 사람들은 피하기 급급하다. 그리고 무책임으로 일관성있게 지낸다. 이건 있을수 없는 일이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그것도 금전과 관련이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책임있게 기댤려 달라하고 사과를 해야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것이 서글픈 현실이다. 가해자는 편한 교도소에서 생활하고 피해자는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야만 한다. 이런 가해자는 두번다시 나오지 않도록 처벌을 강하게 해야함은 당연 한 일이다. 직원들 급여를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변제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은 두번다시 일어설수 없게 해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작가는 달랐다.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선다. 그것이 다시한번 자신을 다듬질 해주는 일임을 잘알기에 그런것이다. 포기하늠 마음보다는 절망끝에서 자신을 좀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모티브이기 때문에 말이다. 모두가 성공에 대해서만 어떻게 성공한것인지만 다루고 만날때 진정한 실패에 대한 접근을 등한시 해왔다 도전의 실패와 인생의 실패는 다르다고 한다. 실패는 실패를 낳는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그림자두ㅏ에 숨어서 말이다 하지만 그런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더 아름다운건 아닐까 한다. 오늘도 어디에서 또다른 실패를 맛보고 있을 작가에게 이젠 그만 실패하라고 권하고 싶다. 삶은 언제나 처음이기에 실패가 아닌 성장의 한 과정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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