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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맘마미아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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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음악으로 만든 세대가 함께 보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 "맘마미아" 때론 엄마 도나의 입장에서, 때론 소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뭉클함 감동과 엔돌핀이 돌게 하는 신나는 에너지의 곡들이 가득해서 영화와 뮤지컬 모두 사랑받고 있다. 뭐니뭐니 해도 내용과 한동안 OST에 빠지게 되는 음악이 참 좋은데 최근 10주년기념 국내 내한 공연중이다. (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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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음악으로 만든 세대가 함께 보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 "맘마미아"

때론 엄마 도나의 입장에서, 때론 소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뭉클함 감동과 엔돌핀이 돌게 하는 신나는 에너지의 곡들이 가득해서 영화와 뮤지컬 모두 사랑받고 있다.

뭐니뭐니 해도 내용과 한동안 OST에 빠지게 되는 음악이 참 좋은데 최근 10주년기념 국내 내한 공연중이다. (2013.11.26 ~ 2014.03.23)

누구나 들으면 따라 부르고 싶은 아바의 대표적 히트곡 22곡을 스토리에 잘 엮어내서 오랫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ost에는 내가 봐도 사랑스러운 20살 발랄한 신부 소피가 부르는 노래, Honey Honey, 도나와 친구들이 부르는 Dancing Queen, 훈남 앙상블배우들에 눈 호강 했던 Lay all your love on me, 분위기업되지만, 소피멘붕오는 곡인 Gimme Gimme Gimme, 소피, 샘, 빌, 해리가 함께 하는 추억에 빠져드는 Our Last Summer, 결혼식 당일, 엄마가 딸에게 드레스를 입혀주면서 해주는 감동적인 노래인 Slipping Through My Fingers.맘마미마의 피날레 곡인  I have a dream등 귀에 익은 음악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즐거운 에너지를 듬뿍 받은 뮤지컬 맘마미아 ost였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가 자랑스럽고 고마워지는 행복한 순간의 음악들이였다.

 

 

01. Overture / Prologue
02. Honey Honey
03. Money, Money, Money
04. Thank You For The Music
05. Mamma Mia
06. Chiquitita
07. Dancing Queen
08. Lay All Your Love On Me
09. Super Trouper
10. Gimme! Gimme! Gimme!
11. The Name Of The Game
12. Voulez-Vous
13. Entr'Act
14. Under Attack
15. One Of Us
16. S.O.S.
17. Does Your Mother Know
18. Knowing Me, Knowing You
19. Our Last Summer
20. Slipping Through My Fingers
21. Winner Takes It All
22. Take A Chance On Me
23. I Do, I Do, I Do, I Do, I Do
24. I Have A Dream
25. Mamma Mia - Reprise 2004
26. Dancin Queen - Reprise 2004
27. Waterloo - Reprise 2004



k*****4 2013.12.31.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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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ABBA), 들으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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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아바가 갑자기 듣고 싶어졌다. 언제쩍 아바인가. 데뷔는 197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워터루로 그랑프리 수상. 그때부터 세계적인 스탠더드 팝 그룹으로 부상. 아c 그때 한국은 유신시대가 화려하게 개막되어 각종 긴급조치 남발할 때였는데, 스웨덴은 이미 42년전에 세계적인 팝그룹을 소유한 비영어권 나라가 되고 말았다니. 부러운 나라다. 하긴 우리에겐 싸이라는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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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아바가 갑자기 듣고 싶어졌다.

 

언제쩍 아바인가. 데뷔는 197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워터루로 그랑프리 수상. 그때부터 세계적인 스탠더드 팝 그룹으로 부상. 아c 그때 한국은 유신시대가 화려하게 개막되어 각종 긴급조치 남발할 때였는데, 스웨덴은 이미 42년전에 세계적인 팝그룹을 소유한 비영어권 나라가 되고 말았다니. 부러운 나라다. 하긴 우리에겐 싸이라는 유투브 최고의 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여자 양국단체전 8연속 우승을 일궈낸 자랑스런 나라이다. 각설하고,


아바(BBA)가 듣고 싶어진거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무턱대고 아이 해브 드림이나 치키치타 아이두아이두 같은 뭐 그런 선율과 음악이 듣고 싶어졌다. 그런데 지금 나에겐 엘피(LP) 한장이 없다. 온갖 사이키델릭하고 헤비하고 데쓰한 엘피등은 수두룩한데, 막상 지금 듣고 싶은 아바 엘피가 없다니. 그 이유는 바로 당시 칠십년대는 라디오만 틀면 나왔던 음악이 아바였기 때문이었다. 가장 흔한 음악, 가장 흔한 그룹은 역시 아바 였다. 아바는 마치 예전 우리집에 살던 강아지처럼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함께하고 나를 위로해주고 나에게 기쁨을 주는 그런 존재였다. 언제나 아바의 음악을 들으면 행복했다. 신났고, 즐거웠으며 때로는 네버랜드로 날아가는 듯한 환상을 꿈꾸게 했다. 정말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그때 아바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사십년전 얘기다.

 

심사숙고해서 고른 씨디(CD)가 바로 이 씨디다. 나는 이 뮤지컬을 아직 안보았다. (난 뮤지컬을 본적이 아직 한번도 없다.) 그럼에도 이 씨디를 고른 이유는 아바의 히트음악이 무려 27곡이나 수록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씨디 한장에 말이다. 그야말로 주옥같은 아바의 히트곡들이 뮤지컬배우들의 펄펄 살아숨쉬는 라이브로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물론 아바의 그 완벽하며 뭔가 스웨덴의 감성과 에너지충만한 보컬을 따라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이 씨디에서는 스토리(story)가 있어 또다른 감동을 준다. 게다가 보너스로 맘마미아, 댄싱퀸, 워터루가 따로 녹음되어 있다는 것. 완전 신난다. 행복이 요동친다. 집에서도 듣고, 차안에서도 듣는다. 듣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지경이다. 추억이 방울방울 막 그런다.

 

그러다 문득 드는 또 한가지 생각. 얼마나 많은 노래를 히트시켰으면, 그 노래들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을까 하는 데까지 생각이 이르자 진짜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다. 이야 말로 진정한 콘텐츠의 힘이 아닌가. 그리고 그 콘텐츠를 있는 그대로가 아닌 가공하고 재생산하는 재주는 우리가 진정 배워야 할 덕목이라 아니할 수 없다. 행복 요동치는 기막힌 이 씨디를 들으며 참 건설적 생각을 한다는 뿌듯함으로 이런 생각을 덧붙여본다.

우리나라도 조용필이라는 기가막힌 가수가 있는데, 그 조용필의 수많은 히트곡 잘 어렌지 해서 감동넘치는 악극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YES마니아 : 골드 d******2 2016.08.1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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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의 음악으로 감동을 살려준 맘마미아.
"아바의 음악으로 감동을 살려준 맘마미아." 내용보기
맘마미아음반을 처음 듣게 된것은 블루스퀘어 공연장에 설치된 음반을 들어볼 수 있게 마련된 CD플레이에서 들어보았습니다. 2월말에 시작될 뮤지컬 맘마미아가 시작되는데요.전에 영화로 보았기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 음반 "맘마미아"입니다.                   맘마미아 노래는 밝은 멜로디로 듣으면 기분 좋아지는 노래입니다. 주크박스뮤지컬의 신화라면 단연뮤지컬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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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음반을 처음 듣게 된것은 블루스퀘어 공연장에 설치된 음반을 들어볼 수 있게 마련된 CD플레이

에서 들어보았습니다. 2월말에 시작될 뮤지컬 맘마미아가 시작되는데요.

전에 영화로 보았기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 음반 "맘마미아"입니다.

 

                

 

맘마미아 노래는 밝은 멜로디로 듣으면 기분 좋아지는 노래입니다. 주크박스뮤지컬의 신화라면 단연

뮤지컬 `맘마미아`입니다.

 

 

맘마미아의 음반에는 아바의 귀익은 노래들이 참 친근감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Act 1의 노래에는

 2. Honey, Honey, 딸 소피가 엄마의 일기장을 훔쳐보며 아빠의 존재를 찾고싶어하던 노래에요.

 3. Money, Money 도나는 은행점장과 항상 다투면서 일에 쫓기어 사는 바쁜신세라고 합니다.

 4. Thank you for the music. 아빠후보를 처음 만나며 말하기전 노래하고 걷기전 춤을 췄다는

                                        소피의 노래처럼 인생에서 노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Mamma mia 도나의 사랑이었고 소피아빠의 후보인 샘 헨리 그리고 빌을 만나고 놀라며 불렸던

                       노래입니다.

 6. Chiquitita 도나의 친구 티나와 로지가 도나에서 무슨일있냐고 불렀던 노래에요.

 7. Dancing Queen 아바의 노래중 가장 사랑받는 노래에요.

 8. Lay all you love on me. 왠지 귀에 익숙한 노래. 듣어보시면 아~이노래하는 생각이 들꺼에요.

 9. Super trouper.한곡한곡 친숙한 노래들이라 더 듣기 좋은 넘버에요.

 10. Gime! Gimme! Gimme! 신나는 멜로디가 좋구요.

 11. The name of The game. 친숙한 잔잔한 멜로디가 듣기 좋아요.

 12. Voulez - Vous로 Act 1을 장식합니다.

 

2막의 노래에는

13. entr`acte로 시작하면서

15. One of us는 아바의 친숙한 노래이기에 더 좋은것같아요.

16. S.O.S는 원낙 유명한 노래이므로 듣으면 좋아하실꺼에요.

19. 배경음악으로 많이 나오는 Our last summer.

21. The winner takes it all. 맘마미아의 대표적인 노래인데요.

22. Take a chance on me. 친숙한 맘마미아의 신나는 노래입니다.

23. I do. I do. I do. I do.  많이 듣었던 아바의 대표적인 노래라서 모두 좋아하실꺼에요.

24. I have a dream. 마지막노래마져 귀에 익숙한 노래라서 감동을 느끼실것같아요.

 

맘마미아노래는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아바의 노래들로 만들어서 더 친숙하고 듣기 좋은 명음반인것같아요. 맘아미아 음반을 듣으니 2월 20일경에 시작되는 뮤지컬 맘마이아도 기대하게 됩니다.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신 분이라면 공연의 감동을 살려주고 공연을 보시기전이라면 OST에 담겨진

넘버들에 감동을 먼저 느낄수 있을꺼에요.

 

 

 

 

  

 

n**********3 2016.02.14.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