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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의 이야기로 외전이시작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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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연' 작가님의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은 작고 소중한 뽀시래기였던 여주가 잘 성장해서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사는 일상으로 마지막 외전까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여주와 다정한 아빠의 훈훈한 케미도 여전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본편의 엔딩으로는 아쉬웠던 부분들이 외전으로 해소되어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환생 육아 소재의 판타지 로맨스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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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연 저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 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는 로맨스판타지 소설입니다. 환생물,육아물,성장물 류 좋아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은 작품입니다. 외전을 읽고나니 1권부터 4권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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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연 작가님의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 리뷰입니다. 제국의 황녀였던 여주는 어느 날 갑자기 암살 당했는데 깨어보니 전혀 다른 곳에서 다른 인물로, 무려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자 유일한 후계라는 빙의되었다는 내용인데요. 흔한 회빙환 루트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외전이라서 가볍고 무난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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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연 작가님의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 리뷰입니다. 제국의 황녀였으나 연설 도중 암살되었던 여주는 138년 만에 태어나는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자 유일한 후계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이전 삶에서도 금수저였지만 새로운 인생에서도 금수저로 태어난 여주는 매우 기뻐하고, 이전 삶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겠다고 다짐합니다. 근데 용의 후계자인데도 이상하게도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났고, 그럼에도 아버지라는 사람은 여주를 너무 귀여워한다는 이야기인데, 외전까지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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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연 작가님의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 리뷰입니다. 한 제국의 황녀였던 나는 연설 도중 암살을 당하고 그것이 138년 만에 태어난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자 유일한 후계자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못다 이룬 꿈을 이뤄주기 위해 신이 내려준 기회로 생각하게 된 나는 전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용의 후계임에도 용이 아닌 인간의 모습임에도 여주의 아빠는 여주를 너무 예뻐합니다. 여주 성장 스토리의 외전에서는 여주가 결혼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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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는 여주가 잘 성해서 결혼도 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행복한 해피엔딩이네요 여러가지로 캐릭터들이 약해서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지만 그래도 아빠랑 여주의 사랑과 따듯한 모습이 마지막에 이어져서 좋은 것 같아요 환생 육아물의 장점을 잘 살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성장물은 항상 그렇듯이 어느정도는 재밌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