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있는 황녀였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아들인 황자만을 사랑하는 황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그녀는 암살을 당하고 백룡가문의 외동딸인 세니카로 태어나게됩니다. 처음에는 소중한 사람인 아내를 잃었기에 여주를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여주의 아버지가 그녀를 만나고 첫눈에 자신의 아내와 닮은 그녀를 보고 자신의 딸로 인정을 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거는 그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주의 출생에 얽힌 비밀이 뭘지 그리고 그녀를 후계자로 인정하지 않는 백룡가문의 장로들의 흑막에 그녀가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였습니다. |
|
백룡 가문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전생에서 제국의 황년였던 여주는 암살을 당합니다. 그러고나서 눈을 뜨니 아기가 되어 버렸네요 그것도 보통 특이한 상황이 아니네요 138년 만에 백룡가문에 태어난 외동딸로 새 삶을 시작하게 된 여주네요 육아물과 성장물을 워낙에 좋아하는 저로써는 열씸 읽어보려고 합니다. 약간 스토리가 아쉬운 점이 보이긴 하지만 잘 읽어보겠습니다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