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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권입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서는 택하지 않았을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뭐 제목으로 유추해볼수 있는 건 스포츠물이다 정도겠는데 어쨌든 이것도 상당히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이라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스포츠물인데 그 스포츠물중에서도 피겨스케이트를 하는 작품입니다. 피겨스케이트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김연아라고 하겠는데요. 저도 그렇기에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초심자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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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애들을 진짜 잘 그린다. 보통 스포츠물이나 천재물은 그 나이대 애들이라기보단 좀 비현실적인 캐릭터성이 있는데 그런 것 같으면서도 일상적인 모습에서 애들다움을 확 드러내는 면이 관찰력이 좋다고 보인다. 열혈+본격적인 스포츠물이다. 스포츠에 대한 이해도 느껴지고 만화적 재미도 잡은데다가 캐릭터도 매력적인 대작 눈여겨볼 작가라고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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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구매)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다시 일어서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고 할까. 히카루가 이노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절절히 느껴졌다. 그리고 요다카 쥰이 뭘 숨기고있는지가 신경쓰이기는 하다. 그리고 이루카가 다시금 할 힘을 내는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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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을 보고 다시 1권을 보니 이노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어느덧 빙판 위에서 자신의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이는 피겨 선수가 됐네요. 이 만화의 좋은 점은 이노리의 목표이자 라이벌인 히카루가 '영악한 아이'로 그려지지 않다는 점인데 그런 면에서 전개될수록 히카루의 섬세한 감정도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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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리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게 됩니다.. 히카루와 이노리의서로를 라이벌로 여기는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히카루의 무대, 츠카사의 이야기와 이노리의 초조함..그리고 이루카와 미카의 이야기까지..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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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 가기로 한 히카루에게 결혼하자고 하는 리오우가 너무 귀여웠어요 뭔가 그 나이대 이야기같아서.. 요다카준에게 올림픽에 가게해달라거 하는 히카루..그리고 시작되는 전일본주니어대회.. 히카루의 미스, 이루카의 부상.. 이노리의 무대가 시작됩니다...아니 이루카 너무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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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마 이카다 작가님의 메달리스트 13권 리뷰입니다. 그간 이노리가 시합에선 크게 문제가 생기진 않았어서 대회를 망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큰 실수를 하고 또 라이벌의 완벽한 무대를 보며 이노리도 한층 더 성장하는거겠죠. 이루카의 부상도 걱정됐는데 꿋꿋하게 스케이트를 하겠단 모습에 안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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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정말 만화를 잘 그리는 작가다. 진짜 감탄이 나옴 재미도 있고 캐릭터들도 귀여운데 무엇보다 대회 장면이 너무 멋짐 발레 만화나 아니면 댄스 만화 등등 움직이는 걸 지면으로 옮긴 작품들은 많았지만 그 중 제일? 잘 그렸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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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이루카는 부상으로 대회를 기권하고 이노리는 점프할 때마다 실수를 해서 결국 떨어집니다. 히카루는 이노리를 위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고 이노리는 히카루에게 더 자극을 받습니다. 요다카 쥰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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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2권입니다. 일본 피겨스케이팅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와 코치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은 주인공 이노리보다 라이벌인 히카루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녀는 더 높은 목표를 위해 소속 팀을 떠나 도쿄로 이적하는데,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이별과 새로운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반면 이노리는 첫 국제 대회에서 실력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돌아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한 명의 캐릭터에 깊이 집중한 구성이라 속도감은 다소 아쉬웠지만, 각 선수의 내면을 더욱 풍부하게 그려낸 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