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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권입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서는 택하지 않았을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뭐 제목으로 유추해볼수 있는 건 스포츠물이다 정도겠는데 어쨌든 이것도 상당히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이라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스포츠물인데 그 스포츠물중에서도 피겨스케이트를 하는 작품입니다. 피겨스케이트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김연아라고 하겠는데요. 저도 그렇기에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초심자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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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애들을 진짜 잘 그린다. 보통 스포츠물이나 천재물은 그 나이대 애들이라기보단 좀 비현실적인 캐릭터성이 있는데 그런 것 같으면서도 일상적인 모습에서 애들다움을 확 드러내는 면이 관찰력이 좋다고 보인다. 열혈+본격적인 스포츠물이다. 스포츠에 대한 이해도 느껴지고 만화적 재미도 잡은데다가 캐릭터도 매력적인 대작 눈여겨볼 작가라고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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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츠루마 이카다 작가의 스포츠 만화, '메달리스트' 13권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메달리스트의 2기도 무사히 시청하고 다시 원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애니도 만화도 둘 다 좋은 연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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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매번 이노리의 엄마가 된 심정으로 보게 되네요... 이번권에선 히카루의 모습이 많이 보여지긴했는데 부족해요... 전 히카루도 거의 투탑주인공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원시원한 전개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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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매번 이노리의 엄마가 된 심정으로 보게 되네요... 이노리와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모습보면서 감동되... 눈물나... 그리고 메인디쉬는 아니지만 코치님들이 너무 맛있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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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3권입니다. 피겨 스케이팅 강국 일본을 배경으로, 꿈을 이루지 못한 청년 츠카사와 선수를 꿈꾸지만 환경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소녀 이노리가 얼음 위에서 만나 함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13권에서는 중학생이 된 이노리의 자율성과 책임감이 커지면서 그녀가 겪는 다양한 고통과 성장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이노리가 전일본 주니어 대회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피겨 묘사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이번 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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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구매) 이번 권에서는 그래도 다시 일어서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고 할까. 히카루가 이노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절절히 느껴졌다. 그리고 요다카 쥰이 뭘 숨기고있는지가 신경쓰이기는 하다. 그리고 이루카가 다시금 할 힘을 내는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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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을 보고 다시 1권을 보니 이노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어느덧 빙판 위에서 자신의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이는 피겨 선수가 됐네요. 이 만화의 좋은 점은 이노리의 목표이자 라이벌인 히카루가 '영악한 아이'로 그려지지 않다는 점인데 그런 면에서 전개될수록 히카루의 섬세한 감정도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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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리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게 됩니다.. 히카루와 이노리의서로를 라이벌로 여기는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히카루의 무대, 츠카사의 이야기와 이노리의 초조함..그리고 이루카와 미카의 이야기까지..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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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 가기로 한 히카루에게 결혼하자고 하는 리오우가 너무 귀여웠어요 뭔가 그 나이대 이야기같아서.. 요다카준에게 올림픽에 가게해달라거 하는 히카루..그리고 시작되는 전일본주니어대회.. 히카루의 미스, 이루카의 부상.. 이노리의 무대가 시작됩니다...아니 이루카 너무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