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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이혼은 쉬울 줄 알았다 리뷰입니다 바깥에서 원작 여주를 만나서 여주가 그 여자를 하녀로 데려옵니다 아니 근에 처음부터 뭔가.. 약간 이상하긴 했음.. 대가리 꽃밭같은 느낌..? 쨌든 여주는 원작 여주가 남주랑 이어져야하니까 되게 관대하게 봐주면서;; 계속 남주랑 둘이 잇을 수 잇게 손을 씁니다 이미 남주는 여주한테 빠져서 ㅋㅋㅋㅋ 근데 진짜 원작 여주 이상함 암만 시녀장한테 무슨 소릴 들엇다고 해도 ㅋㅋㅋㅋ 주제도 모르고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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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이혼은 쉬운 줄 알았다 그냥 제목만 보고 지나치면 아까웠을것 같아요 재밌어요 시녀장 처음부터 재수없었는데 계속 그러네요 어떻게든 양오빠랑 여주랑 이상한 사이로 만들려고 발악을 ㅡㅡ....왜자래? 남주도 하녀장 편지만 믿고 여주 의심해요 어찌어찌 잘 해결 됩니다 좀더 장편인 줄 알앗는데 네권짜리네요 딱 가볍게 읽을만한 권수에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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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이혼은 쉬울 줄 알았다 리뷰입니디 제목만 보면 그냥 전형적인 그런 소설 같아요 별 기대안햇는데 재밌어서 기분 좋네요.. 여주가 너무 귀엽고 남주도 ㅋㅋㅋ 아닌척 여주한테 빠져서 하는 짓 귀엽네요 악녀인척 연기하려고하지만 항상 잘 풀리는? 그런 클리셰인데도 작가님이 이야기를 넘 귀엽게 써서 그런지 술술 지루하지않게 잘 읽힙니다 권당 가격이 조금 비싸 고민했는데 다음권도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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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주가 나타나기전까지 공작부인으로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앤시아는 자신을 경계하는 걸로 모자라 자신을 음해하려는 시녀장인 로사로 인해 남주에게 자신의 양오빠와의 사이를 오해를 받게 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그녀를 보면서 자신이 실수를 한것을 알게되고 미안함을 가지게된 남주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 인내를 하던 앤시아가 로사가 선을 넘게되고 결국 남주의 지지속에서 어떻게 그녀에게 한방 먹일지 궁금해하면서 봤고 결혼을 한후에도 그녀가 걱정이 되어서 직접 그녀를 만나려온 그녀의 양오빠의 배려와 속깊은 애정속에서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자신을 위해주는 가족이 있음에 안도감을 느끼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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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악녀인 앤시아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그녀는 양녀가 들어간 백작가의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정략결혼을 하게됩니다. 진짜 책속의 여주가 나타나기전까지의 그저 평온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고 무사히 이혼을 하기 위해서 공작가에 가서도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앤시아가 그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그녀를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그녀를 따르는것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자신이 편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행동이었지만 그녀를 천사마님으로 생각하는 고용인들과 그런 고용인들의 생각을 알고 당황하면서 그들의 착각을 고쳐주지 못해서 당황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첫눈에 앤시아에게 반한 남주가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려고 노력하는데도 착각과 오해속에서 삽질을 하는 남주와 그런 남주의 생각도 모르고 그와의 이혼을 생각하는 여주를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가 많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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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이혼은 쉬울 줄 알았다 리뷰입니다 그냥저냥 가볍게 읽기 괜찮은 작품입니다 원작 여주도.. 정신 차리고...(?) 여주가 결국 품어주고;;; 시녀장은 쫓겨나고 여주와 남주 둘은 마음을 확인하고~~ 큰 기대없이 읽으면 괜찮은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약간 제목이랑 표지만 보면 되게 옛날 로판 스멜 나요 내용도 사알짝 그렇긴 한데 ㅋㅋㅋ 쨌든 저는 나쁘지 않았어요 가끔 이런것도 읽어야 리셋되는것 같아요 |
| 책에 빙의한 여주가 자신의 앞에 놓인 미래를 벗어나기 위해서 플랜을 짜고 실행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원작의 내용을 봐도 굳이 미래를 바꿔야하나?하는 생각이 살짝들었습니다 어쨋든 남주와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원작에서 양녀로 들어갔던 백작가에 양녀를 거부하고 소백작과 결혼하는 루트를 진행하다 틀어긴 상황이라 그런...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는거나 소백작에게 하는 행동이나 조금 묘했다고 해야하나.. 그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