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부터 ㅎ까지 자음의 모양을 신체놀이와 연계하여 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고구마.나비.다람쥐.라면.모자.부엉이.시계.응가.제비.춤.코끼리.토끼.피아노.허수아비의 단어로 구성되어있고, 39개월인 나의 아이는 응가에서 꺄르르 웃고 뒹굴고 더 이상 진행이 안될정도로 너무 즐거워했다. 세돌 이후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ㄱ부터 ㅎ까지 자음의 모양을 신체놀이와 연계하여 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고구마.나비.다람쥐.라면.모자.부엉이.시계.응가.제비.춤.코끼리.토끼.피아노.허수아비의 단어로 구성되어있고, 39개월인 나의 아이는 응가에서 꺄르르 웃고 뒹굴고 더 이상 진행이 안될정도로 너무 즐거워했다. 세돌 이후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