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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에 무지 약해요. 한국사, 세계사 머리 아파하고 귀찮아해서 재미나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회 알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을 알게 되었어요.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로 쓴 지구촌 인문, 역사 이야기랍니다. 글씨도 크고 그림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덴마크, 뚱뚱하면 세금을 더 내야 한다고? 이게 무슨 말일까요? 덴마크에서 2011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비만세'라는 데요. 비만은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잖아요. 그래서 뚱뚱한 국민들에게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거냐고요? 아니요!! 국민들을 뚱뚱하게 만드는 것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뜻이에요. 비만의 중요 원인이 되는 포화지방산이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회사에 부과되는데요. 덴마크에서는 포화지방산 함유량이 2.3% 이상 되는 제품에 비만세를 적용시켰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비만세를 도입하고 있다네요. 우리나라에 비만세를 부과한다면 1인 1닭 하는 우리 집은 어떡하지요?? 비만세가 부과되면 포화지방산이 들어간 음식을 만드는 업체에서는 음식 가격에 비만세 가격을 포함시키겠지요. 그렇다면 비만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옛날에는 부자가 살이 쪘지만, 지금은 돈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못하고 가격이 저렴한 인스턴트 음식을 주로 먹는 저소득층이 살이 찐다고 해요. 그렇다면 비만세는 과연 정말 정당한 것일까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환율 때문에 걱정이 많지요?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 좀 어려운 환율도 척척 쉽게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아프리카는 왜 발전하지 못했을까요?, 이슬람 IS 단체는 왜 테러를 할까요? 뉴스를 통해 아이들이 종종 듣게 되지만, 정확히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 이 책에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고는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이해하고 재미있어했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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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 - 이아연 / 북네스트 '나는 커서 세계인이 될 거야! 어린이 눈높이로 쓴 지구촌 #인문 #역사 이야기" 저는 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세계를 조금 더 쉽게 배워가고자 이번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었는데요.
"사람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익히며 성장합니다. 어린이들이 좋은 이야기, 생각을 넓혀 주는 지식과 함꼐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동작가가 된 저자가 이번 도서를 출간하게 된 동기와 제가 이번 도서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동일해서 조금 더 궁금했었던 도서 #어린이세계지식여행 입니다.
크게 #유럽 과 #아메리카 / #중동 과 #아프리카 / #아시아 / 그리고 #세계 공통 이라는 주제로 총 4개의 챕터에 대해 다루고 있었는데요.
- 미국은 어떻게 제일 힘 센 나라가 되었어요? - 중국이 원래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었다고요? - 인도에는 왜 신분제도가 있어요? - 손으로 밥 먹는 나라, 괜찮은 거예요? - 이슬람 IS단체는 왜 테러를 해요? - 환율이 뭐예요 ?
등 세계의 이야기들 중 많이들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질문들이 담겨 있어서 더욱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손으로 밥 먹는 나라 괜찮을까? 이 질문에 대해 간략하게 답을 해볼까요? 인도나 네팔 그리고 말레이시아 등 의 사람들은 여전히 식사를 할 떄 손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 이유에는 지역적, 문화적, 종교적 차이 때문인데요. 인도나 말레이시아 같은 국가들에서는 이미 충분히 덥기 떄문에 뜨거운 음식이 인기가 없어 '국'문화가 발달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여러 가지의 반찬을 차리지 않고 밥에 이것저것을 같이 섞어 먹기 때문에 손은 훨씬 간편하고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죠 손으로 밥을 먹는 사람들은 음식의 온기와 촉감을 느낄 수 있어 더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해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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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인데 어른인 저도 모르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게 제 스스로 너무 창피합니다.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 책은 제 아들에게 읽혀 주기 위해서 읽고있는데, 제가 미처 몰랏던 내용들이 80%이상이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아직 세상에 대항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이 폭이 좁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른 세계의 수준의 지식을 전달해 주면 분면 이해도 하기 힘들것이 분명하구요. 그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학습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책이 이런 눈높이에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면, 흥미가 생겨서 더 어려운 지식도 쉽게 받아 들일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린이 책을 읽으며 어른인 저 스스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반성하는것도 포함해서요. 세상에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어린이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본소양 마저도 저는 갖추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모두다 읽고 나니 그간 어려운 책들을 읽었는 것보다도 훨씬더 많은 지식을 얻은 느낌입니다. 저의 지식 수준이 이정도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책을 읽어야 내 수준에 맞는것 같고, 완독했을때 만족감이 있었는데. 이게 아무 의미가 없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지식의 수준은 없는 것이며 어린이 책이라도 겸허히 내가 모른다면 읽고 습득 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실제 내용을 보게 되면 영국이 4개의 나라로 쪼개져 있고, 어떻게 연합국이 되었는지 설명이 나옵니다. 사실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페인어가 1억명이 넘게 사용하는 영어, 중국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언어라는 사실조차도 몰랐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며 아직 왕이 존재하는 나라들이 어디어디 인지, 셰일가스가 무엇인지,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지금같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등등 어린이, 어른 할거 없이 반드시 알아야할 기본적인 소양들로 가득찬 책이었습니다. 어린이 책을 읽었는데 제가 정말 양서를 읽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수준을 가리지 않고 비춰지는 모습에 연연하지 않은체 겸허히 책을 선택하고, 겸손히 독서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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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섯살인 조카는 전 세계의 모든 국기와 수도를 꿰고 있다. 이제 3n살인 내가 알고 있는것은 조카의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만날때마다 새롭고 글로벌한 질문들에 나도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서평단 신청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도 '글로벌 마인드', '글로벌 리더'등 나라 안 좁은 우물 속의 사고보다 더 크고 넓게 보는 사고에 초점을 맞춘 교육에 대한 열기가 대단했는데 요즘은 더욱 광범위 해지고 당연해졌을 것이라 이렇게 어릴 때부터 다양한 세계 이슈들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돕는 도서와 컨텐츠들이 다양해졌을 것이다. 바로 이 도서처럼.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보니 글자폰트도 크고 핵심적이거나 중요하거나 요점을 다시 한번 짚는 등의 부분은 색상을 달리 해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더 주의집중을 용이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목차에는 크게 대륙별로 궁금해할만 한 주제들이 나뉘어져 있다. 주제만 읽어도 호기심이 갈 만한 주제들이 가득했다. "지구수비대", "지구대통령"으로 불리는 미국이 어떻게 가장 힘 센 나라가 되었는지, 코로나 이후로 더더욱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환율에 관해서, 왜 흑인/백인/황인으로 피부색인 다른지 등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주제들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내용들이 가득했다. 다양한 주제들 중 가장 흥미로웠던것은 얼마 전 읽었던 코로나 이후에 벌어지는 달러 강세가 어디에서 기인 한 것인지, 그리고 왜 달러가 국제통화가 되어감에 따라 점점 더 강대국이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정말 쉽고 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유럽뿐만 아니라 스페인 또한 여러 왕국으로 이루어 져 있다는 점, 여전히 독립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 등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흥미로왔다. 돌아오는 주말, 조카와 함께 즐겁게 독서하게 될 시간이 기다려진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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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쉽게 다른 나라의 일상과 문화를 엿 볼 수 있다. 각 나라별 문화와 일상 역시 다르다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궁금한 점이 많다. 그런데 아이 눈높이선에서 설명을 하라고 한다면 대략적으로는 알겠는데 설명을 하지 못하거나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내용이라 답변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에서는 어린이가 해외 각국을 보며 궁금증이 생길 만한 질문에 대해 답을 주고 있다. 유럽 및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세계 공통으로 나뉘어 해당 나라에만 국한된 질문도 있고 특정 나라가 아닌 전세계적인 질문이 있어 흥미롭거나 생각할만한 주제들이 많았다. 그 중, 두 가지만 살펴본다면 신분제가 있는 인도는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 인도라는 나라에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국가인데 신분제가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인도인이 아닌 해외에서 온 외국인들은 등급을 메길 수 없어 가장 천민으로 분류되는 파라라고 한다. 그렇지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여행지라서 천민 취급은 하지 않는다고. 그 나라를 가지 않아도 해당 나라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는 점이 좋았다. 또, 핵무기 관련해서도 책에서 나오는데 분단국가로 북한의 미사일 및 핵무기에 대한 내용이 흔하게 뉴스에 나와 핵이라는 것에 익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경각심을 주는 내용이라 질문이 알차다고 느꼈다. 중요한 내용은 글자에 색과 글자크기를 키워 강조했는데 어떤 내용을 어린이가 알아야하는가에 알 수 있어 요점을 쏙쏙 알 수 있다. 세계에 대한 지식들을 어린이 눈높이로 알려주어 생각의 사고를 넓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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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덕분에 랜선 여행과 같이 집에서 세계 이곳저곳으로의 여행이 많아진 것 같다. 몇몇 프로그램만 봐도 현지에 있는 사람들 혹은 국내 여행자들이 독자나 시청자들을 대신해 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형태를 띤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어린이"라는 제목이 붙어있긴 하지만, 어른인 나조차 몰랐던 세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내용에 따라서는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에 어울릴만한 이야기도 들어있기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부모의 조금 더 첨가된 설명을 더한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내 문화와 환경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정도로 다각화된 사회 속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어릴 때부터 세계 곳곳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귀를 열 필요성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각 대륙과 나라의 궁금증이나 우리와 다른 점 혹은 역사 등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영국의 이야기, 왕정과 UK(유럽연합), 셰일가스 이야기와 다문화가정, 손으로 식사를 하는 타문화, 테러와 공정무역, , UN이나 IMF처럼 많이 들어봤지만, 아이들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내용들을 알기 쉽게 그림과 글, 예시로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영국이 4개의 연합국으로 이루어진 것은 얼핏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이유나 문화적 차이 등은 이 책을 읽으며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셰일가스에 대한 부분과 이슬람 IS 단체처럼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한 사실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한결 편안하게 지식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이해시키기 위한 그림이나 사진, 용어들이 사용되었기에 함께 읽으며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해보는 것도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주된 이야기는, 나와 너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세계에는 우리나라 말고도 참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있고, 각자 자신들의 문화를 발전시키며 살고 있다. 그렇기에 내 입장에서 타인을 판단하기에 앞서 그들에 대해 먼저 알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지 지식적이고 단편적인 이야기만 서술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편견으로부터 좀 더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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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된 아이에게 어떻게 세계사를 편하게 접하게 해줄까 생각이 많아져요. 많은 세계사 지식을 어떻게 쉽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어린이 눈높이에서 딱 어울릴 만한 책을 찾았어요. 바로 <어린이 세계지식 여행>이더라구요. 전세계 이야기를 질문을 통해 다양하게 풀어갈 수 있어요.
아동작가인 이아얀 선생님이 쓰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루어진 질문들이 많더라구요. 저자는 서문에서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단순히 글로벌 언어를 배우는 것에서 벗어나 세계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를 생각하는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요. 세계의 과거 역사와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하죠.
이 책에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세계사를 배울 수 있어요. 왜 아직 왕이 있는 나라가 있어요? 영국은 한지붕, 네가족, 왜 그런거예요? 미국은 어떻게 힘센 나라가 되었어요? 인도에는 왜 신분제도가 있어요? 왜 피부색이 달라진 거예요? 등등 아이들이 호기심 가질만한 질문들이 많더라구요.
덴마크의 비만세, 세일가스 등등 우리가 흔히 알지 못하는 상식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릭샤, 백색종 등에 관한 정보들도 담겨있어요. 아이랑 부모가 함께 읽으며 글로벌 상식을 쌓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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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조카가 생각났다. 요즘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부르면서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점점 다른 나라에 관해서도 궁금증이 많아졌는데, 이 책을 보고 우리 조카한테 읽어줘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ㅎ 이 책은 이제 7살인 ,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우리 조카가 읽기에도 너무 어려운 주제도 아닌, 읽어가면서 질문을 이끌어 내는 그런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크게 네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1. 아시아 2. 유럽.아메리카 3. 중동.아메리카 4. 세계 공통 이렇게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에서 물음표를 던지면서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세계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다 보면 세계를 생각하는 마음 즉 글로벌 마인드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 필자는 말해주고 있다.
더이상은 한국이라는 한 나라에만 얽매이지 않고 세계 어느곳에 있는 사람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을 읽고선 아이들이 생각이 더 자라났으면 좋겠다. Global 은 '세계의', '지구촌의' 라는 뜻을 가진 단어라고 한다. Leader는 '앞장서서 여러 사람을 이끌어 가는 사람'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세계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참 근사한 말이지만 고개를 갸웃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세계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너무 막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점점 책에 빠져들어 세계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내용을 풀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우리들로선 어리둥절한 신분제도가 인도에는 왜 아직도 남아있는지? 미국은 어떻게 해서 세계 강대국이 될 수 있었는지, 유럽연합이 뭔지, 인종마다 피부색이 왜 달라졌는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서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이 책은 호기심을 유발하며 계속해서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세계지식 #이아연 #북네스트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