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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손잡이잔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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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도자기에 관심있어서 책을 찾아 읽어보거나 전시회에 가보고는 했습니다.토기에서 청자, 백자로 발전해가면서 각 단계에서 보이는 예술성에 감탄하고는 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고려청자의 가장 흔한 모습은저승에 가서 부처님께 차공양을 올리고자 무덤에 껴묻거리로 묻은 찻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조선시대에는 사라졌다가 일제시대에 대량의 도굴로 인해서 다시 돌아오게 된 것
"삼국시대 손잡이잔의 아름다움" 내용보기

나름 도자기에 관심있어서 책을 찾아 읽어보거나 전시회에 가보고는 했습니다.

토기에서 청자, 백자로 발전해가면서 각 단계에서 보이는 예술성에 감탄하고는 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고려청자의 가장 흔한 모습은

저승에 가서 부처님께 차공양을 올리고자 무덤에 껴묻거리로 묻은 찻잔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사라졌다가 일제시대에 대량의 도굴로 인해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을 알게 되었지요.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찻잔은 입이 닫는 구연부가 넓으면서 그 두꼐가 두꺼운 편입니다.

그 이유는 말차라서 차의 온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며..

유럽에서는 우려먹는 차가 되고 그 온도가 높아졌는데..

본 차이나의 등장으로 찻잔이 얇아지자 손잡이를 만들어 붙이게 되었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전시회의 기사를 보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야 신라 시절의 토기에서 현대의 머그컵처럼 손잡이 있는 잔들에 대한 전시회였습니다.

청자, 백자가 나오기도 전인 토기시절에 이미 컵 손잡이는 사용이 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런 우리나라의 토기 손잡이 잔을 소개한 내용이 있어서 읽어봤습니다.

부장품들이 대부분인 이런 토기에 대해서는 고고학적 자료 이외에는 알길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모습은 매력적입니다.

 

예전 호림박물관의 토기 컬렉션을 보고 우리나라 토기들에 대해서 달리 보인적이 있는데

이런 옛날 토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내용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