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유머와 감정이 잘 어우러져,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긴장감을 높이고, 친구들 간의 케미가 여전히 매력적이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
|
그랑블루 18권 리뷰 입니다. 스포!
아니 아니이이이이이이이 여러가지가 있엇지만 마지막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최면 코헤이가 결혼식에서 난리를 안치게 하기 위해서 최면술을 겁니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닌 2번째로 좋아하는걸 제일 좋아하라고 최면을 겁니다. 그뒤에 주변에 가까이 있는 이런게 사족이 붙지만 제 생각에는 영향력이 적다고 생각 하는데, 아무튼 중요한건 거기에 치사도 말려드는데 코헤이는 아이나 치사는 이오리 여ㅆ다는점!! 아아 다음권 기대됩니다 . 아 사쿠라코 어프로치도 좋았습니다.
|
|
|
|
그랑블루 18권이다 항상 그랑블루는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만큼 재미있고 항상 다음권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편에서는 무려 치사가!!! 이오리를 좋아한다고.. 물론 최면이긴하지만 그만큼 바다와 견줄만할정도로 좋아한다는 거지!!! 저번 여행이후로 치사가 이오리에게 어느정도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편에서는 직설적으로 말하다니 크 너무 달다! |
|
그랑블루 18권 입니다.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하는 정신나간 개그만화입니다. 러브코미디 같은 요소도 보이는 듯 하다가 다시 개그로 돌아가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번 권은 오키나와 여행 이후 이오리를 중심으로 치사와 아이나, 그리고 사쿠라코를 중심으로 러브코미디쪽 스토리를 보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전개를 보면 아직 멀은 것 같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