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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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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아기고양이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놀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이 담긴 책인데… 혼자 놀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 내 꺼는 같이 나누기 싫어하는 강한 집착과 소유욕을 가진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장난감도 같이 가지고 노는 걸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 아들 삼형제, 내 꺼는 당연히 내 꺼 네 꺼도 내 꺼, 그러면서 서로 다투고 울고 불고 난리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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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아기고양이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놀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이 담긴 책인데… 혼자 놀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 내 꺼는 같이 나누기 싫어하는 강한 집착과 소유욕을 가진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장난감도 같이 가지고 노는 걸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 아들 삼형제, 내 꺼는 당연히 내 꺼 네 꺼도 내 꺼, 그러면서 서로 다투고 울고 불고 난리 난리. 그래도 같이 노는 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스마트 폰에 빠져 혼자 노는 걸 다 좋아하네요. 어쩐다? 보드 게임 두가지를 같이 해보니 참 좋은 거 같아요. 아직은 스마트 폰 게임을 주로 하고 어쩌다 한번 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같이 노는 것도 즐겁다는 걸 알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이 책 같이 읽고 이야기 해보니 머리론 이해하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덴 좀 더 노력하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  

 

‘러플스’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강아지예요. 혼자서 목청껏 노래하기, 벅벅 긁어 대기, 신나게 달리고, 푹푹 땅 파기, 잘근잘근 씹기, 쿨쿨 잠자기 등 혼자 하는 걸 좋아해요. 아기 고양이들이 혼자 놀고 있는 러플스를 자꾸만 방해하면서 귀찮게 해요. 갑자기 덤비고, 날름날름 핥고, 심지어 아무 데나 똥을 누고 졸졸 따라다녀요.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들은 잘 지낼 수 있을까?

 

다른 건 다 양보해도 푹신 푹신 파랑 담요는 절대 양보 못하는 러플스. 파랑 담요를 노리는 아기 고양이들. 서로 힘껏 당겨 차지하려고 하다 쫘악~~~ 이를 어쩌지? 찢어져버린 담요. 시무룩한 러플수가 바구니에 들어가 찢어진 담요를 덮어요, 좀 작나? 아기 고양이들이 다가와 담요 대신 포근히 감싸줘요. 함께 놀고 있는 고양이들을 보고 러플스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여러분도 재미있게 노는 친구들 보면 같이 놀고 싶죠? 러플스도 그랬어요. 아기 고양이들과 함께 놀고 함께 나누면서 혼자 노는 것, 혼자 가지는 것 보다 더 재미있고 즐겁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 건? 아기 고양이들.

 

유치원 아이들의 필독서, 요즘은 너무 오냐 오냐 받아주면서 키운 외동 아들, 외동 딸이 대부분이라 같이 어울리고 양보하는 걸 잘 모르고 그렇게 안 하다 싸우기 일쑤인 거 같아요. 책 앞부분의  러플스 같던 아이들에게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건 선택이 아니나 필수입니다.

 

이 리뷰는 사파리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c*****2 202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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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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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데이비드 멜링옮김_민유리그림책 표지를 보니 그저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네요.강아지 옆에 아기 고양이들이 마치 엄마 품에있는 것 처럼 편안해 보여요.꼬마 강아지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들은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친구와 함께 놀고,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사랑스런 그림책이예요.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목청껏 노래하기, 막대기 다시 물어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글.그림_데이비드 멜링
옮김_민유리

그림책 표지를 보니 그저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네요.
강아지 옆에 아기 고양이들이 마치 엄마 품에
있는 것 처럼 편안해 보여요.

꼬마 강아지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들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친구와 함께 놀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사랑스런 그림책이예요.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목청껏 노래하기,
막대기 다시 물어 오기, 킁킁 냄새 맡기,
폭풍 땅 파기등등이예요.
혼자서도 잘 노는 러플스네요.

그런데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게 있어요.
바로 아기 고양이들이랍니다.
자꾸가 러플스를 귀찮게 하거든요.
등에 올라타기,꼬리 뒤에 숨기,갑자기 덤비기,
날름날름 핥기,졸졸 쫒아다니기 등등 러플스를
가만 놔두질 않아요.
아기 고양이들은 러플스가 하는 건 뭐든지 같이하려
했지요.
러플스는 아기 고양이들과 그 무엇도 나누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러플스를 보니 우리 네 살 공주님이 떠오르네요.
아마 아기들은 아직 친구와 나눈다는게 뭔지
잘 모를거예요.
내 것을 나만 차지하고 싶어하는 러플스의 마음도
충분히 공감이 되더라구요.

유아기에 접어들어면서 부터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함께 놀이하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 나가게 되는거 같아요.
처음부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걱정하지마세요.
차츰차츰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될거예요.

<러플러스가좋아하는것 그림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놀고, 함께 나누는 것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에게 친구들과 함께 놀 때와 혼자 놀 때 어떻게다른지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 또한 독후 활동으로
이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항상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이나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한답니다.

러플스가좋아하는것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친구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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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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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에서 읽어보게 된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그림책을 읽어 봤어요. 읽기 전부터 주인공이 귀여운 강아지라니 안읽어볼 수 없겠더라구요.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내용이 궁금한 그림책이에요. 혼자 노는걸 좋아하는 강아지 러플스. 저희 아이도 혼자 노는 시간을 좋아하고 즐기더라구요. 그 시간을 지켜주려고 참견을 안하고 지켜보고 있고 아이가 요청할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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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에서 읽어보게 된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그림책을 읽어 봤어요.

읽기 전부터 주인공이 귀여운 강아지라니 안읽어볼 수 없겠더라구요.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내용이 궁금한 그림책이에요.


혼자 노는걸 좋아하는 강아지 러플스.

저희 아이도 혼자 노는 시간을 좋아하고 즐기더라구요.

그 시간을 지켜주려고 참견을 안하고 지켜보고 있고

아이가 요청할때 같이 참여하려고 하는데요.

친구들이랑 어울릴때 친구가 장난감을

가져가려고 한다던지 함께 놀으려고 옆에 오면

살짝 긴장하고 예민한 상태가 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러플스의 이야기가 더욱 공감이

많이 갈듯해서 더욱 아이와 읽어보고 싶은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이었답니다.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것들을 쭉 나열하면서

좋아하는것들과 대조되면서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하네요.

러플스를 귀찮게 하는 고양이들을

러플스는 어떻게 대처하는지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요.

뒷장으로 넘겨야하는데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살펴보느라 아이랑 찬찬히 읽어보게 되요.


아기 고양이들은 러플스가 어딜 가든 뭘 하든

항상 같이 하려고 따라다니네요.

그렇지만 고양이들 마음과 다르게 러플스는

그 어떤것도 아기 고양이들과 나누려고 하지 않아요.


특히 그중에서도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 폭신폭신 파랑 담요

이것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는 러플스에요.

저희 아이에게도 애착 물건이 있어서

러플스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이도 너무나 집중해서 잘 읽어줬구요.

 

뺏기지 않으려는 러플스와 함께하려는 아기고양이의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아이도 러플스처럼 친구들과 뭔가 나누기 부담스러워하고

공유하지 않으려 할때 난감할때가 있어요.

그렇지만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여서

함께 하는 즐거움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에요.

친구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즐거워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s 202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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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강아지가 아기 고양이들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그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입니다.   러플스는 좋아하는 행동이 많은 강아지 친구에요. 그가 좋아하는 행동들은 주로 혼자 노는 것입니다. 러플스는 아기 고양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꾸 함께하자 달려는 아기 고양이들을 귀찮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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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강아지가 아기 고양이들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그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입니다.

 

러플스는 좋아하는 행동이 많은 강아지 친구에요. 그가 좋아하는 행동들은 주로 혼자 노는 것입니다. 러플스는 아기 고양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꾸 함께하자 달려는 아기 고양이들을 귀찮아하죠.

 

 

아기고양이들은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 파랑 담요를 잡아 끌었고 러플스와 실랑이를 벌이다 그만 두동강이 나버렸죠.

러플스의 몸을 감싸기엔 너무 작아진 파랑 담요. 아기고양이들은 러플스에게 다가와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그 포근한 느낌에 러플스는 아기고양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지요.

맛깔난 번역

사파리에서 출간된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랐어요.

왜냐구요? 번역이 맛깔나고 재미있어서 입니다.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의 원제는 <RUFFLES AND TEENY< TINY KITTENS>이에요. 이 그림책에서는 러플스가 좋아하는 행동을 단순하게 표현합니다.

singing > 목청껏 노래하기

scratching > 벅벅 긁어 대기

eating > 냠냠 먹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의태어, 의성어를 사용해서 더 실감나게 번역되었습니다. 확연히 느껴지시죠? 원서와 함께 읽으면 엄마표영어도 진행할 수 있어서 유익해요!!

아래 read aloud 영상은 어른이 아닌 남자아이가 읽어주는 영상이라 귀에 더 쏙쏙 들어옵니다.

https://youtu.be/SbgFSuQEwBg

러플스와 닮은 우리 아이들

혼자놀기를 좋아하는 러플스는 요즘 아이들과 닮았어요. 핸드폰만 있으면 혼자만의 세상에 스스로를 가두는 아이들. 함께 어울려노는 즐거움을 잃어가는 우리 시대의 아이들이죠. 코로나 시대 이후 따뜻한 손길과 눈빛을 공유하던 시간은 빛을 잃고 있죠.

러플스가 아기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된 것 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구들과 마스크없이 함께하는 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s*****5 202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데이비드 멜링 글그림. 민유리 옮김/ 사파리
"[리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데이비드 멜링 글그림. 민유리 옮김/ 사파리" 내용보기
한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 강아지 '러플스'와 '아기고양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목청껏 노래하기 -벅벅 긁어 대기 -냠냠 먹기 -막대기 다시 물어 오기 -킁킁 냄새 맡기 -잘근잘근 씹기 -푹푹 땅 파기 -신나게 달리기 -쿨쿨 잠자기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것 ; 아기 고양이 -등에 올라타기 -꼬리 뒤에 숨기 -갑자기 덤비기 -비비며 가르랑거리기
"[리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데이비드 멜링 글그림. 민유리 옮김/ 사파리" 내용보기

 


한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 강아지 '러플스'와 '아기고양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목청껏 노래하기
-벅벅 긁어 대기
-냠냠 먹기
-막대기 다시 물어 오기
-킁킁 냄새 맡기
-잘근잘근 씹기
-푹푹 땅 파기
-신나게 달리기
-쿨쿨 잠자기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것 ; 아기 고양이
-등에 올라타기
-꼬리 뒤에 숨기
-갑자기 덤비기
-비비며 가르랑거리기
-날름날름 햝기
-마구 코 골기
-빤히 쳐다보기
-졸졸 쫓아다니기
-아무 데나 똥 누기

러플스는 아기고양이와 아무것도 나누고 싶어하지 않는다. 특히 가장 아끼는 '파랑 담요'는 더더욱!!
어느날 아기고양이가 러플스가 아끼는 파랑 담요를 가지고 놀다가 두동강이 나버리고 둘 사이에는 새로운 마음의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러플스와 아기고양이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집 두 딸! 둘은 2살 터울인데 러플스가 첫째 아이, 아기고양이가 둘째 아이같다. 첫째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혼자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은 동생의 방해를 받기 않는 것! 그리고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파랑 담요'이지만, 우리 첫쨰가 동생에게 절대 양보 할 수 없는 것은 '애착 인형_토순이'(토끼인형)이다. 첫쨰가 둘째와 놀아주면서 자주 자주 양보와 배려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러플스처럼 토순이만은 양보하지 않고, 둘째도 언니의 마음을 아는지 토순이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러플스는 아기고양이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놀아주기도하고, 혼자보다 함께 있을 때 즐겁다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 첫째 아이도 혼자 있고 싶다(외동 딸)고 하지만 막상 혼자가 되었을 때, 동생 언제 오냐며 늘 찾고,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하며 내심 기다린다.
아이도 알고 있다.
늘 아웅다웅하지만 혼자보다 동생과 함께 나누는게 훨씬 더 즐겁다는 걸... 둘은 늘 함께하는 둘도 없는 짝꿍이라는 것을.....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한 번 더 각인 시켜주는 매개체로 작용했다. 언니는 동생이 어떤 존재인지? 동생은 언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형제자매가 있다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러플스가좋아하는것
#데이비드멜링
#민유리
#사파리
#나눔
#함께의즐거움
#그림책추천
#형제자매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서평]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러플스가 좋아하는것!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표지의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이 사랑스럽게 그려져있으며, 5마리의 고양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의 표지를 보면 저절로 웃을 수밖에 없는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을 담아내신 데이비드 멜링 작가님은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졸업후에 사진과 만화영화 등 다양한 일을 하시다가 그림책 작가로
"[서평]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러플스가 좋아하는것!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표지의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이 사랑스럽게 그려져있으며, 5마리의 고양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의 표지를 보면 저절로 웃을 수밖에 없는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을 담아내신 데이비드 멜링 작가님은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졸업후에 사진과 만화영화 등 다양한 일을 하시다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뽀뽀를 찾는 기사님], [얼음 소년 잭],[아빠처럼 될 거야]가 있더라구요.

재미있는 제목의 그림책들이어서 이 책도 꼭한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이 책을 옮긴분은 민유리 작가님이신데요..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면서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은 누가 글을 썼고, 누가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책 역시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책 표지를 보자마자 손에 쥘 것 같아요.


 

러플스! 강아지의 이름이 러플스입니다. 책속에서는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의 그림과 함께 다양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강아지가 노래하는 모습, 벅벅 긁어내는 모습, 냠냠 맛있게 먹는 모습, 잘근잘근 씹기나 쿨쿨 잠자기 까지! 강아지의 표정이며 행동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게 표현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와 놀이하는 모습 까지도 여러 가지로 보여주고 있어서

그림을 하나 하나 살펴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러플스를 좋아하는 고양이들은 급기야 러플스가 좋아하는 파랑담요까지 탐내게 되었는데요.

그 담요를 사이에 두고 러플스와 고양이들이 줄다리기 하는 모습은 고양이들의 표정이나 러플스의 표정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서 진짜로 줄다리기 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그만.......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어요.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러플스, 이 장면에서도 러플스가 어떠한 행동들을 통해서 속상한 마음을 달래고 있는지를 담아내었는데요.


 

이 장면이 특히 더 마음에 들었던건 혼자서 꼼지락꼼지락 하던 러플스에게 아기고양이가 한 마리씩 천천히 다가오는 모습이 그려져서 화해의 과정이 저절로 그려지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러플스의 혼자놀이하는 모습을 담아낸것도 돌이킬수 없는 문제적 상황 앞에서 천천히 받아들이고, 극복해내는듯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마음이 따듯해졌습니다.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게 아기고양이들이었는데, 제일 마지막 장에서는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기고양이들이 되어버렸답니다.

가끔은...아닐 때도 있지만 말이에요! 라는 말과 함께요!!

찢어진 파랑 담요를 덮고 고양이들과 함께 걷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담요가 생긴것도 아니지만, 아기 고양이들과 찢어진 담요를 덮고 있는 이 책의 마지막장면은 이 그림책의 피날레를 장식하는데 충분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러플스가좋아하는것 #사파리

 
YES마니아 : 로얄 8*****d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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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이예요.   맑은 바닷물이나 구름 한점없는 파란 하늘을 연상케하는 이 책의 표지 색깔이 너무 예뻐요. 게다가 유아 독자들에게 친숙하고 다정한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책이라서 저희 아이는 저와 함께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표지에보이는 강아지 이름이 러플스예요.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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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이예요.


 

맑은 바닷물이나 구름 한점없는 파란 하늘을 연상케하는 이 책의 표지 색깔이 너무 예뻐요. 게다가 유아 독자들에게 친숙하고 다정한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책이라서 저희 아이는 저와 함께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표지에보이는 강아지 이름이 러플스예요.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책의 첫페이지에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고 저희 아이는 까르르 웃었어요. 노래하고 땅 파기등 러플스는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예요. 혼자서도 이토록 즐겁게 잘 노는 낙천적인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게 있어요.


 

바로 아기 고양이들이예요. 아기 고양이들이 러플스를 잠시도 가만두지 않고 졸졸 쫓아다니기까지 하는 걸 보더니 저희 아이는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기 고양이들이 러플스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어요. 어느 날 아기 고양이들이 러플스가 가장 아끼는 파란색 담요를 찢게 되요. 두 동강이 난 파란 담요처럼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들의 사이도 멀어지게 되는걸까요? 저희 아이와 저는 이 책을 읽고 혼자 놀 때와 친구와 함께 놀 때의 다른 점을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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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장만한 책인데요, 표지만 봐도 괜찮을것 같더니 내용은 엄청 좋더라고요. 정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의 책인데 이렇게 페이지를 9등분으로 분할해 편집한것이 눈에 쏙쏙 들어는 구조고요, 그림이 참 깔끔해요. 배경에 나무나 구름 같은걸 색칠할 수 있는 어떤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요. 주인공인 고양이와 멍멍이한테 온전히 집중할수 있어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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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장만한 책인데요, 표지만 봐도 괜찮을것 같더니 내용은 엄청 좋더라고요.

정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의 책인데 이렇게 페이지를 9등분으로 분할해 편집한것이 눈에 쏙쏙 들어는 구조고요,
그림이 참 깔끔해요. 배경에 나무나 구름 같은걸 색칠할 수 있는 어떤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요. 주인공인 고양이와 멍멍이한테 온전히 집중할수 있어요. 책의 배경은 그저 단색이에요.

또한 글에 푹푹, 신나게, 쿨쿨 같은 형용사 부사들이 많이 있는게 저는 좋았어요

내가 좋아 하는것을 누군가와, 특히나 관심이 별로 없는 누군가와 나누기 싫은 마음은 우리의 본성이겠죠.

이 페이지에 있는 글밥들은 그냥 한 문장으로 써도 되는건데 일부러 이렇게 9개의 구절로 나눠 놨네요. 그랬더니 읽을때 더 숨을 쉬면서 천천히 읽게 되고 그만큼 더 느껴지는게 있다고나 할까요?

지금 이 상황이 뭐냐면 애착이불을 야옹이들이 찢어버린 거거든요. 반밖에 남지않은 작은 사이즈의 이불을 러플스가 간신히 정 붙여 보려고 애쓰는 사이에 고양이들이 다가와주는거에요. 다행히 러플스도 이들을 화가 났다고 내치치 않고 받아들여 주는 훈훈한 스토리가 이어지지요. 마지막에 러플스가 가장 좋아하는건 바로 아기 고양이들이에요. 가끔은 아닐때도 있지만 말이에요! 라고 "아닐때도 있지만 말이에요! " 덧붙여줘서 현실감있고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매우 치유가 되는 그런 스토리의 책을 만나서 훈훈한 하루가 되었어요.
이렇게 오래 장만하고 싶은 책은 하드커버가 좋더라고요. 우리나라 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네요. 만약 원서로 샀다면 책장은 얇게 공간 차지하겠지만 너덜너덜해졌을꺼에요. 그만큼 아이들이 이번 책을 자주 오래 읽을거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2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사파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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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데이비드 멜링 글. 그림민유리 옮김사파리출판사강아지 러플스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해요.목청껏 노래 부르고, 푹푹 땅을 파고 , 신나게 달리고 쿨쿨 잠자기를 좋아해요.그런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게 있어요.바로 자기를 귀찮게 하는 아기 고양이에요.등에 올라타고, 갑자기 덤비고 졸졸 쫓아다니고 아무 데나 똥을 누기까지 하니까요.러플스는 졸졸 따라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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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데이비드 멜링 글. 그림
민유리 옮김
사파리출판사



강아지 러플스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해요.
목청껏 노래 부르고, 푹푹 땅을 파고 , 신나게 달리고 쿨쿨 잠자기를 좋아해요.




그런 러플스가 좋아하지 않는 게 있어요.
바로 자기를 귀찮게 하는 아기 고양이에요.
등에 올라타고, 갑자기 덤비고 졸졸 쫓아다니고 아무 데나 똥을 누기까지 하니까요.



러플스는 졸졸 따라 다니는 아기 고양이들과 그 무엇도 나누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배게, 구덩이, 간식, 노랑공...
특히 폭신폭신한 파랑 담요는 절대 양보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러플스가 정말 좋아하는 파랑 담요를 아기 고양이들도 좋아했어요.
파랑 담요를 독차지 하고 싶은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가 줄다리기를 하다가
그만 쫘악!!!
파랑 담요가 두 동강이가 나고 말아요.



속상한 러플스.
러플스와 아기 고양이들은 잘 지낼수 있을까요?





#러플스가좋아하는것 은
혼자 놀기 좋아하는 러플스가 아기 고양이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러플스는 자기 것을 나는 걸 싫어했어요.
그러다가 가장 좋아하는 파랑 담요가 두 동강이가 나고 말았지요.
러플스는 너무 속상했을 거예요.
작아진 파랑 담요를 덮으며 속상한 마음을 달래는 러플스에게 아기 고양이들이 한 마리씩 다가와서 파랑 담요 대신 러플스를 감싸줘요.
그러면서 러플스는 자기가 좋아하는 노랑 공을 가지고 와서 아기 고양이들과 함께 놀게 되지요.



혼자 놀기 좋아하고
아기 고양이와 자기의 것을 나누고 싶어하지 않는 러플스의 모습은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요.


콩콩이도 어릴 때 친구와 장난감이나 간식을 나누는 걸 속상해 하고 혼자 놀기를 더 좋아했거든요. 그러다가 유치원에 가면서 친구들을 사귀고 또래와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고
서로 양보하며 나누는 모습을 보였어요.




혹시 혼자 놀기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염려가 되신다면
#러플스가좋아하는것 을 보면서
러플스가 아기 고양이들과 친해지는 과정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나눠야 하는 러플스의 입장에서,
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하는 아기 고양이들의 입장에서 서로 이야기 하다보면 친구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 사귀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파리출판사 #러플스가좋아하는것
사파리펜으로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귀여운 강아지와 더 귀여운 고양이들이 보이죠??? 누가 러플스 일까??? 이 강아지인거 같아. 러플스가 좋아하는 건 뭘까??? 쿨쿨 자는 거??? ♡♡이가 좋아하는 건 뭐야??? 나는 엄마를 사랑하는 거! 우리 가족을 사랑하는 거제목을 가지고도 이야기를 나눠보니 아이의 좋아하는 것 까지도 알 수 있더라구요. 강아지 러플스는 아기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 내용보기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귀여운 강아지와 더 귀여운 고양이들이 보이죠?

?? 누가 러플스 일까?
?? 이 강아지인거 같아. 러플스가 좋아하는 건 뭘까?
?? 쿨쿨 자는 거?
?? ♡♡이가 좋아하는 건 뭐야?
?? 나는 엄마를 사랑하는 거! 우리 가족을 사랑하는 거

제목을 가지고도 이야기를 나눠보니 아이의 좋아하는 것 까지도 알 수 있더라구요. 강아지 러플스는 아기 고양이들은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고양이들과 뭐든 나누고 싶지 않았죠. 우리 아이들도 자기거든 함께 쓰는 거든 나누고 싶지 않아하죠. 저희 아이도 "내가 먼저 가지고 있던거야!"하면서 동생과 나누고 싶지 않아한답니다. 러플스의 모습과 비슷하죠.

아이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는 바로 이거에요. "쫘악!!" 하면서 읽어주니 꺄르르 좋아하더라구요. 하지만 러플스의 기분은 너무 슬플거 같죠? 하지만 결국 러플스는 아기 고양이들을 좋아하게 된답니다.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이 고양이와의 우정을 어떻게 생기게 된건지 아이와 읽으면서 동생과도 그리고 친구들과도 나눌줄 아는 마음을 갖으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눈에 띄는 점은 9가지로 나뉘어져 표현 된 그림이에요. 하나하나씩 이야기 나누면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아기고양이와 러플스의 우정이 계속 되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