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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에 사는 친한 지인분댁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가 코로나 극성수기였을 때였어요. 아이들만 5명이 모이는 자리다 보니 4시간이라는 먼거리를 달려 난생처음 방문한 광주광역시였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이 쉽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거의 집 안에서만 놀다가 다시 돌아왔어야 해서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쉬웠어요. 그 때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라도 하듯 광주 관관 상품이 있다니 너무 좋아요~♡ 운천저수지 작품 하나 완성하는데 1학년 아이 혼자서 대략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이제는 코로나도 줄어들고 있으니 광주광역시에 꼭 다시 방문하여 스티커 컬러링 북에 있는 곳은 도장깨기 하 듯 모두 다녀오고 싶네요~^^ 이런 정말 좋은 관광 상품이 있는 광주광역시가 부럽습니다! 전국의 주요 도시도 꼭 만들어주시길 기대해봅니다!!!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 체험 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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