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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정보에 따르면 2025년이되면 노령인구 비율이 전체의 20%이상 되어 우리나라는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요즘 각종 매체를 통해 노인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한다는 정보를 접하며 이로인한 여러가지 문제 또는 변화해야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하게 됩니다.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더많은 정보와 학습을 하게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나이도 노년을 걱정해야하는 나이다보니 노후에대한 막연한 걱정만하고 있었다. 우연히 유투브를 보게되었고 책도 나온다는 소식에 빠르게사서 읽고 리뷰올립니다. 실버타운별로 가격과 생활비가 정리되어있어 나에게맞는 실버타운을 찾는데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아직은 나이 여유가 있어 천천히 여행다니며 돌아보면 좋을듯합니다. 각각의 시니어 유형별로 TOP5를 정리한것도 좋았습니다.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에대한 개념정리가 되었습니다. 책읽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편하게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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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일주 활용 개념 잡기 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사용해요... 다음단계가 뭔지 미리 구매해서 자습ㅎ할까봐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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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 탐방 유튜브 채널로 유명한 ‘공빠TV-공부하는 엄마 아빠’의 운영자
민간에서 운영하는 실버타운 외에도 정부에서 노인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공급하는
요즘 모 혁신위원장님께서 미래가 짦은 사람들 발언으로 이런저런 논란을 일으키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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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에 대한 개념도 없을 때 공빠공마 tv를 보고 열심히 공부했지요. 차근히 정리하고 한눈에 펼쳐보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실버타운 올가이드가 나왔네요. 너무 잘 정리되어있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친정 엄마와 나의 노후를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좋은 곳을 꼭 찾을께요. 실버타운 기본서로 최고입니다.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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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빠티비 구독자로서 책이 나왔다는 소식 듣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ㅎ 실버타운에 대한 소식을 영상을 통해 접했는데 글로 보니 공빠공마님 음성이 들리는 것처럼 읽혀져 신기하네요~~ 실버타운을 선정할 때의 팁, 주의할 점!, 그리고 실버타운 별 가격비교순위까지 너무 좋은 정보들오 가득합니다~ 공빠공마님이 직접 가보시고 적은거라서 더 생생한 느낌입니다. 알뜰실버타운 소식과 꿈의 실버하우스 정보도 정리해주셔서 한눈에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버타운 입문자에게도 아주 톡톡한 입문서가 될 것 같습니다! 내용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사진도 다 깔끔해서 어디하나 흠잡을 때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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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점을 대신 풀어주는 책입니다. 어디다 물어봐야 하는지도 알수없던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덕분에 나의 노후에 대해 조금 정립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양로원과 요양원과 실버타운의 차이점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요양원과 요양병원이 다른 만큼이나 양로원과 실버타운이 다르네요! 노후에 친구들과 함께 실버타운에 들어가면 행복할거 같네요. |
| 공빠TV 유투브 채널을 구독해서 실버타운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동안 알려준 실버타운 정보들을 정리해서 이번에 책을 내셨다고 해서 구입해서 읽어보려고 했어요. 두고두고 살펴볼수있어 실버타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전국에 있는 실버타운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좋아요.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의 다양한 콘텐츠 부탁드립니다. |
| 공빠tv를 통해 실버타운의 신세계를 접하고 새롭게 노후생활에 대한 눈을 뜨게 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중에 소중한 정보를 정리한 귀한 자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후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 실버타운을 활용한 소중한 시간 및 도전 새로운 지평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책을 기본으로 계속 자료를 업데이트 해서 계속 자료를 모아갈 생각입니다 많으 분들이 관심가져도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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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하지만 잘 몰라서 그냥 넘어갔던 것을 발로 뛰고 악착같이 찾아다니며 책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내가 살 곳을 찾을 때 발품과 손품을 팔고 다니며 내 마음을 움켜잡는 집을 만나 선택하게 되는데 우리의 부모, 혹은 언젠가의 내가 가게될 곳은 미리 알아보고 선택할 수 없을까요. 선택의 지평을 확실하게 넓혀주는 책입니다. 거주지 주변에서 꼭 실버타운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한 번쯤 손품을 팔아도 될 만한 곳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